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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산소 결핍 소녀 사유리 (Sanketsu Shojo Sayuri)~(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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酸欠少女さユり

곡을 만들면서 자신의 대답이 보여가듯이, 그런 기분으로 곡을 만들고 있습니다.

酸欠少女さユり
ab:이번 의상은 우비같아 보이는 데요, 고집하는 패션은 있나요?

저는 비를 좋아하는데요, 우산은 싫어해요. 애초에 방해되고, 첨단공포증도 있어서 (웃음). 그래도 비를 맞고 싶어서……그래서 옛날부터 우비를 입어요. 그게, 이번에는, 의상으로도 입어야지라고 정하게 됐어요.


ab:왜 비를 좋아하세요?

거리가 비에 지배되어져 가는 공기감이 좋아서, 비에 젖는 것 자체가 비현실적인 것처럼 느껴져요. 오래 살기 위해서는, 비에 젖는 것은 절대로 좋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저에게 있어서, 지금을 살고 있다라고 느끼게 해줘요.

ab:곡을 만드는데 있어서 사유리씨가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것은 있나요?

제일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것은 냄새입니다. 그 때 느낀 냄새를 중요시하며 곡을 만들고 있어요. 또 하나가 감정을 말로 하는 것입니다. 데뷔곡도 이번 곡도 그렇지만, 혼자서 속으로 갈등한 생각을 노래하고 있어요. 내 자신이 지금 어떤 말로 구원받을 수 있을까 라던지, 지금 자신을 구해줄 말은 어떤 말인가 라던지. 그렇게 해서 말을 뽑아 가며, 곡을 만들어가는 속에서 자신의 답이 잘 보이지 않도록, 그런 기분으로 곡을 만들고 있습니다.

ab: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감정과 마주하고 있는 거군요.

네. 누군가를 위해서 라는 의식을 한 적은 없어요.
저, 다른 사람들과 많이 다르다는 말을 자주 듣는 경향이 있지만,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 후회하면 부정적으로 되긴 하지만, 그것은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감정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특별한 거도 아니고, 모두가 가진 공통적인 감정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가지고 있는 이 아픔은, 분명히 누군가도 똑같이 가지고 있을테니까, 일부러 누군가를 위해서라던가 생각하는 것 보다는 자기 자신과 마주 하는 것으로, 분명히 누군가에게 전해질거라고 믿고 있어요.

ab:후쿠오카 출신이시니까, 후쿠오카의 스폿이나 좋아하는 먹거리등을 알려주세요.

우메가에모찌(梅ヶ枝餅)를 정말 정말 좋아해요. 오직 우메가에모찌를 먹기 위해서 후쿠오카에 돌아갈 정도로 좋아해요(웃음)
스폿이라면, 케야키 토오리를 좋아해요. 케야키 토오리에 있는 가게가 좋은게 아니라, 케야키 토오리 자체가 너무 좋아서, 학생 시절 아무 의미 없이 걸어다니곤 했었어요(웃음)

ab:푹 빠져있는 것은 있습니까?

DECOLE의 콘콤브루라고 하는 작은 목재 인형에 빠져있어요. 기타를 들고 있거나, 방석에 앉아있거나 하는 것이 귀여워요. 그것을 모으는 것에 빠져 있어요(웃음)

ab:영향을 받은 아티스트는 있나요?

유치원생이였을 때, 어머니가 운전하는 차 안에서 SENSE라고 하는 그룹의 앨범을 자주 듣고 있었어서, 그 음악은 친숙해요. 그것이야 말로 강한 냄새를 가지고 있는 음악이라서 지금도 제 안에 남아 있는 음악이에요. 후에 알게 되었는데, 같은 맨션의 같은 층에 살고 있는 사람이 멤버였었나봐요.(웃음)그래서 어머니가 CD를 가지고 있었던 거에요. 기타 선생님이라는 의미에서는 YUI씨나, GoGo7188등도 좋아해요. 저는, 의식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3피스 밴드가 좋아요. 음악을 시작한 때부터 계속. 3명은 밴드를 구성하기 위한 최소한의 사람 수고, 마음이 든든하다고 느껴져요. 그래서 좋아한다고 생각해요.

ab:자신의 노래를 만들때에도 냄새를 중요하게 여긴다고 하셨는데, 다른 분이 만든 곡에서도 냄새를 느끼나요?

느껴요. 느낀다고 할까, 느껴지는 노래를 좋아해요. 제가 멋대로 냄새를 정해버리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좋아하는 곡에는 냄새가 있어요.

酸欠少女さユり
ab:이번 신곡「그것은 작은 빛과 같은(それは小さな光のような)」에서 중요하게 하고 있어는 것을 가르쳐 주세요

그 곡에서 나오는 「나」는, 결코 강한 인간은 아니지만, 지키고 싶은 사람이 있고, 바꾸고 싶은 과거가 있고, 앞으로 전진하고 싶어서, 상냥해 지고 싶어서……. 그 부분이 제가 소중히 하고 있는 메세지예요. 이 곡에는, 약하지만 마주해 나아가는 파워가 있어서. 노래할 때에도, 무엇도 숨기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부딪쳐 보자고 생각하며 노래하고 있어요. 가사도 무척이나 직접적이라서, 숨길수도 없고, 약하지만 강해지고 싶어, 지키고 싶어, 라고 하는 마음을 그대로 전하고 싶어요.
ab:이후의 비젼이나 목표를 가르쳐 주세요.

저는, 긍정적이고,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만한 노래는 못 부르지만, 저 나름대로의 말로, 들어 주시는 모든 사람의 고독에 다가갈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된다면 기쁠거 같아요. 애니메이션의 주제곡을 불렀어서, 많은 분들이 들어주셔서 기쁘고, 놀랐어요. 말은 통하지 않아도, 음악이 있으면 일본도 해외도 관계없다고도 느끼게 되어서, 지금부터는 지구 위에서 활동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ab:아시안 비트를 보고 있는 젊은이에게 메세지를 부탁합니다.

우선은, 제 곡을 들어주세요. 그리고 라이브에 와주셨으면 해요. 모두와 만나고 싶어요.
사인 색지아시안비트 독자 여러분 중에서 「사유리씨의 사인 색지」를합계 3분께 선물해 드립니다!

●선물 응모 기간  2016년5월9일(월)~2016년6월12일(일)
●선물 당선자 발표 2016년6월15일(수)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응모기간은 종료되었습니다.


당첨자는 이쪽!

よみ 씨

えくにゃん 씨

AyaTomoLin 씨

(선물 당첨자에게는 아시안비트에서 직접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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