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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가 주목하는 일본 세이후쿠(교복)패션 ~텐진 세이후쿠 사진관 at HR LIVE~

今、世界が注目する日本の制服ファッション ~天神制服写真館 at HR LIVE~
후쿠오카발 아이돌 유닛 HR(에이치 알). 그녀들이 극장 데뷔 후 꼭 반년이 지난 지금 1기생들의 최종일 공연이 2월13일에 IMS홀에서 펼쳐졌다.
최근 일본의 아이돌이나 애니메이션, 만화의 히로인 의상은 대부분이 세이후쿠 즉 교복이다. HR의 의상도 세이후쿠 중심이어서, 후쿠오카의 세이후쿠 아이콘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이돌로부터 퍼져나간 “세이후쿠 패션”을 평소에 학교이외의 사생활에서도 즐기는 여학생이 늘어나고 있는데 그 현상은 일본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퍼지고 있다.
지금 세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일본의 세이후쿠문화에 주목하여 아시아 비트에서는 HR의 제1회 공연 최종일에 「텐진 세이후쿠 사진관」을 개최하였다.

「HR」의 이벤트에도 세이후쿠를 입은 여학생들이 결집

후쿠오카 세이후쿠의 아이콘인 「HR」에는 남성팬 뿐만 아니라 같은 새대의 소위 「세이후쿠 세대」라 불리는 여학생 팬이 많은 것도 특징이다.

2월13일(일)에 IMS홀에서 펼쳐진 「HR의 제1회 공연」에서는 600명을 넘는 팬이 몰렸는데 당일 교복을 입은 여학생은 「입장무료」인 관계로 여느때 보다 교복을 입은 여학생 참가자들이 많았다. 그리고 어쩌면 한국, 홍콩, 상해에서 온 미디어로 부터의 호감이 있었기에 일본의 세이후쿠 문화는 아시아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도 전해질 수 있었던 게 아닐까? 또한, 회장내에서 개최한 「텐진 세이후쿠 사진관」의 부스에서도 많은 「세이후쿠 차림의 여학생」들이 찾아 주었다. 실제로 자신이 재학중인 학교의 교복을 입고 있는 여학생 부터 “코스프레용 교복”과 자신이 좋아하는 디자인의 교복을 입고 있는 여학생까지 실로 다양한 스타일의 교복 차림으로 참가해 주었는데 해외에서 일본의 교복은 「자유의 상징」이란 말을 실감할 수 있게, 각각의 오리지날 교복 패션으로 모두 촬영에 임해 주었다.
第一回公演千秋楽in IMS HALL イベントレポート

第一回公演千秋楽in IMS HALL イベントレポート
이번 「텐진 세이후쿠 사진관」개최를 보며 이제는 교복이 교칙으로 얽매여 있어서는 안된다는 점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여학생들 각각이 자신들의 교복에 대한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어 학교에서의 스타일이나 놀러 갈 때의 스타일, 또한 아이돌을 만나러 갈 때의 스타일이 완전히 틀리며, 교복은 자신을 표현하는 패션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었다.

아래 사진을 클릭하여 이벤트 현장을 CHECK!

텐진 세이후쿠 사진관

天神制服写真館

제1회 공연 최종일 리포트

第一回公演千秋楽 in IMS HALL  レポー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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