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슈의 아니메송의 제전이며, 이번으로 제3회째를 맞이하는 「아니우타 KITAKYUSHU 2011」. 아니송이 이번해에도 큐슈땅에 울려퍼졌습니다. 매년「아니우타」에는 많은 가수와 그룹이 출연하는데, 이번해도 예외가 아닙니다. 공연하는 출연자이외에도, 상상하지 않았던 시크릿게스트가 출연합니다! 이러한 출연에 의해, 원래부터 기대했던 콘서트가 더욱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콘서트 당일인 2월12일(토), 기타큐슈시에는 아침부터 대설이 내려, 추위가 뼈에 스며드는 듯 했습니다. 오후가 되자 관객이 입장할 쯤에는 더욱 심한 눈・비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공교롭게 추웠습니다만, 아니송팬들의 기대는 높아져 갈 뿐. 입장전, 회장밖의 나카가와 쇼코의 팬들이 모여, 그들은 특제 핑크색의 「핫피」를 준비하여, 주권을 선언하고 있었습니다(웃음). 그 가운데 어떤 여성팬은, 초미니 핫팬츠 차림. 그 뜨거운 정열은 심한 추위등도 전혀 신경쓰지 않고, 엄청 고조됩니다! 더욱이 다른 일각에서는 오리지날 굿즈CD를 파는 부스도 있어, 거기도 아주 고조되었습니다. 몇명의 아티스트는 CD구입의 팬에게 친필 사인 색종이의 선물을 기분 좋게 준비해놓았습니다. 이것은 거의 없는 기회네요!
회장에 들어가자, 관객의 열기가 넘쳐 추위는 전혀 느끼지 않았습니다. 아레나 우측의 통로에는, 축하 꽃들이 꾸며져 있었지만, 모두 아니송업계 분들에게서 보내진 것이었습니다! 콘서트 개최전, 스테이지 양층의 대형 스크린에는 출연 아티스트의 최신PV, 예를들면 TOPGUN × 요네쿠라 치히로의「Naked Soul」나 SCANDAL의「Pride」등이 흘러, 개최전인데도 관객들은 뜨거워졌습니다.
드럼과 일렉기타로 연주가 시작되어, 콘서트의 막이 열렸습니다! 톱 배터로서 비장의 코라보가 등장. TOP GUN × 요네쿠라 치히로! 건담팬에게는 주지의 사실이지만, TOP GUN의 카와조에 토모히사와 우시마 마사타마는 각기「기동전사V건담」와「기동무투전G건담」주제가의 오리지널 가수입니다! 요네쿠라 치히로에 대해서 특별한 소개는 필요없겠죠. 콘서트의 첫번째곡은 『건담 G』시리즈의 게임 최신곡의 주제가 「Naked Soul」. 3인의 파워풀한 퍼포먼스에 의해 기타큐슈 미디어 돔은 순식간에 고조되었습니다. 아니메계 불후의 명작「건담」의 테마이기 때문에 당연하다고도 할수있네요. 계속새허 3인가 피로하는 것은, 그들의 대표곡「기동전사V건담」,「기동무투전G건담」, 그리고「기동전사건담 제08MS소대」의 주제가.「STAND UP!」,「Shinning Finger」와「포지하지마」의 곡에는, 관객도 큰소리로 합창하여 고도되었기에, 개막에 어울리는 선곡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마지막에 3명이서 처음으로 콘서트에서 피로하기로 한 신곡「Just a Revolution」을 열창했습니다.
건담 코라보의 뜨거운 퍼포먼스 후에, 스테이지 위에 나타난 분위기를 변화시킨 것은, 독특한 가창력을 사진 신세대 미인가희 ELISA입니다. 그녀가 가장 처음 스테이지에 피로한 것은, 오페라와 같은 유명한 곡 「God only knows」. MC 사이에도 ELISA는 일관되서 스타일을 연출하고, 관객은 「ELISA콜」로 응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퍼포먼스에서는, 과거에 한적 없는 「완전 천사」를 피로하여, 관객도 모두 「진짜 천사 ELISA」라고 외쳤습니다(웃음).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의 엔딩테마 「Real Force」를 노래했을 때는, 관객은 짠 것도 아닌데도 대량의 야광봉을 이용하여, 순식간에 아리나는 빛의 바다가 되었습니다. ELISA가 스테이지를 내려간 후에 등장한 것은, FictionJunction의 워카루YUUKA로서도 친숙한 난리 유우카. 작년 발매한 싱글곡을 2곡 한번에 부른 후, 「큐슈의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대설 때문에 모두가 오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라고 걱정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만, 팬들은 오지않을리가 없다(웃음). 계속해서 「용자시리즈」에서도 특히 유명한 『용자특급마이토가인』의 오프닝을 노래해주었습니다. 물론 관객도 기뻐서 같이 불렀습니다! 계속해서 등장한 3명째의 여성가수로, 성우이기도 한 아소 나츠코는, 신곡PV에 착용한 의상으로 발랄하게 등장! 처음으로 큐슈에 온 나츠코는 너무 긴장해서, 전날 밤 한숨도 못잤다는 듯 합니다. 아니송팬 가운데에서는 원래부터 인기가 있기 때문에, 관객은 입을 맞추어서「낫-짱」이라고 외치거나,「Perfect-area complete! 」때에는 곡에 맞추어 춤추거나 했습니다.
아소 나츠코의 스테이지가 끝나고, 다음을 등장한 것은 누구일까 모든의 기대가 높아갈 때, 시크릿게스트가 돌연 나타났습니다. 스크린상에 비치는 것은, 공식HP의 출연자면단에는 실리지 않았던 새로운 3명의 이름, yoshiki*lisa, 이케다 아야 그리고 쿠도 마유! 전신을 검은 원피스로 한 yoshiki*lisa에게는 고 고귀한 분위기가 감돌고 있어, 자기소개가 끝나고 바로 방송중인 아니메『GOSICK -고식쿠-』의 주제가 「Destin Histoire」을 피로해 주었다. 다음은 프리큐어의 제복을 입은 이케다 아야와 쿠도 마유가 등장하여, 「하트큐티 프리큐어」의 오프닝과 「스위트 프리큐어」의 엔딩을 계속해서 피로. 관객은 돌연 나타난 「프리큐어 코라보」에 피곤함도 모른채 즐겼습니다!
시크릿게스트 3인의 멋진 퍼포먼스후에, 로봇 아니메의 주제가로 인기의 AKINO from bless4가 등장하여, 그 대표작「창성의 아쿠에리온」을 불렀습니다. 이 곡은, 로봇 아니메송에 있어 고전중의 고전이라고도 말할수 있는 것입니다. bless4 멤버의 대합창과 감동적인 피아노 반주에 실은 AKINO의 목소리로, 영어판의 「창성의 아쿠에리온」가 피로되었습니다. 거기에 이어지는 것은 물론 그녀들의 특기인 노래와 댄스로, 회장은 다시 많은 야광봉의 빛에 물들었습니다. 콘서트 전반에는, 인기 여성밴드 「SCANDAL」의 퍼포먼스가 있었습니다. 멋진 스타일로 결정한 SCANDAL가 스테이지상에서 각자 악기를 연주하자, 록 리듬에 회장은 흥분의 소용돌이에! 2곡 연속 격렬한 비트의 아니메타이업곡을 부른 후에, 2日후 발렌타인데이 라는 것도 있어, 특별히 준비한 뉴앨범의 오리지날 곡「CUTE!!」를 연주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피로하지 않을 리가 없는, 현재 대 방송중인 아니메『STAR DRIVER 빛의 택트』엔딩테마「Pride」. 전반의 최고조에 달했스빈다. 계속해서 멤버는 준비한 타올을 꺼냈습니다. 고나객은 모두 어떻게 해야 좋을지 알고 있어「타올의 노래」를 부른 후, 그녀들의 기념할만한 데뷔곡 「DOLL」가 피로되었습니다. 콘서트는 SCANDAL의 볼만한 퍼포먼스 「태양과 그녀가 그리는STORY」의 후, 후반전에 돌입했습니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