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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Watch】팬이 만든 곡을 그 인기 성우가 노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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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니코니코동화(ニコニコ動画)에 업로드 된 어느 동영상이 인터넷에 파문을 부르고 있습니다. 시작은 주간소년 챔프에 1998년부터 2004년에 걸쳐 연재되었던 「샤먼킹(シャーマンキング)」이라는 작품에 등장하는 극중시(劇中詩) 「오소레잔루 보와루(恐山ル・ヴォワール)」로, 이 시에 감동받은 당시 중학생 이였던 피타로(ぴたろう)씨가 곡을 붙여, 2010년 3월에 수정해, 하츠네 미쿠(初音ミク)에게 노래 부르게 해 니코니코동화(ニコニコ動画)에 업로드 했습니다. 그 후, 시를 사용한 보고를 샤먼킹의 작가인 타케이 히로유키(武井宏之)선생의 스튜디오 스테프에 의해 작가 반 공인 Twitter에서 실행 되, 타케이 히로유키(武井宏之)선생이 「만약 어떤 기회로 오소레잔루 보와루(恐山ル・ヴォワール)가 영화 제작된다면 꼭 엔딩곡으로」라는 회답을 받아 작가 공인으로 되 화제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세월은 흘러, 2011년 9월에 「샤먼킹(シャーマンキング)」이 부활해, 1회로 완결되는 단・중편 시리즈가 게재되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그 뉴스를 들은 팬 한 명인가가 피타로(ぴたろう)씨가 작곡한 「오소레잔루 보와루(恐山ル・ヴォワール)」를 「노래해보았다」동영상을 니코니코동화(ニコニコ動画)에 업로드 했습니다.
이 곡의 가성이 애니메이션 판 샤먼킹의 히어로인 오소레잔 안나(恐山アンナ)의 성우를 맡고 있는 하야시바라 메구미(林原めぐみ)씨의 목소리로 만 들립니다! 하야시바라 메구미(林原めぐみ)씨는 그 「에반게리온(エヴァンゲリオン)」의 아야나미 레이(綾波レイ)나 헬로키티의의 목소리를 담당하는 것으로 유명한 인기 성우입니다. 누구도 설마 본인이 팬이 만든 곡을 부를 일이 없다! 라고 의심했습니다만 투고된 동영상의 어카운트명은 하야시바라 메구미(林原めぐみ)씨가 연기한 오소레잔 안나(恐山アンナ)라고 되어 있고, 애니메이션 판 샤먼킹의 OP、ED의 작곡을 맡아 하야시바라 메구미(林原めぐみ)씨에게 악곡 제공을 몇 번이고 하고 있는 작곡가 타카하시 고우(たかはしごう)씨도 본인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고 Twitter에 글을 남기고 있어, 신빙성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화제의 중심으로 인 하야시바라 메구미(林原めぐみ)씨라는 확실한 증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진상은 도대체 어떤 결말이 될 것인가? (편집부 아사미(あさ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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