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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청년들이 좋아하는 후쿠오카 Part 3 [모지항 ~ 쇼와 레트로관 ~ 마츠나가 문고](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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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비트 편집부가 주목한 뉴스를 픽업해서 소개하는 Culture Watch 시간입니다.
이번 주 Culture Watch는 아시아 청년들이 좋아하는 후쿠오카 시리즈 시간으로서, 후쿠오카의 여러 관광, 문화의 명소 중에서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장소를 지역별로 묶어 소개하겠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아시아의 친구들이 후쿠오카에 방문해 오거나, 아시아 친구들과 함께 후쿠오카 여행을 하기로 하더라도 [아시아 청년들이 좋아하는 후쿠오카] 를 읽었다면 이제 안심^^.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메이저 관광지부터 의외의 관광지까지, 지금까지의 경험에서 고르고 고른 멋진 장소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이번 회는 그 세번째 시리즈로서, 복고풍의 도시 [모지항 지역] 입니다.
이번 주 Culture Watch는 아시아 청년들이 좋아하는 후쿠오카 시리즈 시간으로서, 후쿠오카의 여러 관광, 문화의 명소 중에서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장소를 지역별로 묶어 소개하겠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아시아의 친구들이 후쿠오카에 방문해 오거나, 아시아 친구들과 함께 후쿠오카 여행을 하기로 하더라도 [아시아 청년들이 좋아하는 후쿠오카] 를 읽었다면 이제 안심^^.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메이저 관광지부터 의외의 관광지까지, 지금까지의 경험에서 고르고 고른 멋진 장소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이번 회는 그 세번째 시리즈로서, 복고풍의 도시 [모지항 지역] 입니다.
모지항(門司港)
큐슈를 종주하는 카고시마본선의 기점역, 모지항! 일본 본토에서 큐슈지역으로 상륙하기 위한 입구임과 동시에, 간몬 터널이 개통되거 전까지, 큐슈와 시모노세키를 연결하는 승환장소로 간몬 연락선이라고도 불리던 곳입니다.
모지항 지역은, 무역항구로서 번영한 도시로 그 당시 지어진 역사적 건물들이 지금도 원형을 보존하며 남아있고ㅡ 명물인 바나나 좌판상인들과 야키카레(구은카레) 등의 문화를 비롯해, 혼슈와 큐슈를 가로지르는 해협인 간몬해협을 바라보는 방대한 자연의 풍경과 함께 독자적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또, 모지항의 항구역사와 항해를 체험해볼 수 있는 [해협 드라마십] 이나 일본을 대표하는 건축가 쿠로카와 키쇼(黒川紀章)가 설계한 [레트로 하이마트] 등, 최근들어서 현대적인 건축물들도 하나하나 지어져, 19세기 의 건축물과 21세기 건물이 융합한, 관광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매력을 지닌 지역입니다.

▲일본 국철 JR의 카고시마본선의 기점역, 모지항

▲옛 것과 새 것이 조화하는 건축물

▲큐슈에서 바라본 간몬해협의 건너편인 일본 본토 혼슈. 이곳이 바로 큐슈의 입구!
모지항 지역은, 현재 후쿠오카를 대표하는 대표 관광지 중 하나로써 해외의 수많은 청년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 아시안비트내의 검색 키워드에서도, 항상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이번회는 모지항 지역 중에서도, 아시안비트만의 독특한 시점에서 바라본 모지항의 명소들을 여러분께 소개하겠습니다.
이번회는 모지항 지역 중에서도, 아시안비트만의 독특한 시점에서 바라본 모지항의 명소들을 여러분께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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