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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EGOIST~(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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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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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cell의 ryo 프로듀서에 의해, 아니메 "길티 크라운"의 가공 아티스트로서 2011년에 결성된 EGOIST. 그 보컬 유즈리하 이노리(楪いのり)의 가성을 담당하고 있는 chelly는, supercell의 게스트 보컬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어, EGOIST의 보컬로 발탁.
그 투명하고 깨끗한 목소리가 화제를 모아, 아니메 종료 후에도 활동을 계속해 나갈 정도의 큰 인기를 얻었다.
아티스트로서도 확고하게 자리잡기 시작한 지금, EGOIST로서, 그리고 한 명의 표현자로서 응시하고 있는 건 뭘까. 이번 인터뷰에선, EGOIST의 보컬 chelly 씨에게 이야기를 듣고 왔습니다. 독자 여러분을 위한 친필 사인 선물도 있어요!

처음엔 아니메 한정 아티스트로서 시작했어요.

asianbeat(이하 ab):EGOIST라는 아티스트가 탄생하게 된 경위를 알려주세요.

chelly:supercell의 게스트 보컬 오디션에 참가하게 된 게 계기에요. 하지만, supercell의 게스트 보컬은 못 되었고 준우승 같은 느낌이었죠(웃음)
그러던 중에 "길티 크라운"이라는 아니메의 보컬을 구하는데 어떠냐는 이야기를 듣게 되어서, 그 때부터 EGOIST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ab:원래, "길티 크라운"이라는 아니메부터 탄생한 아티스트인데, 결성 때부터 이렇게 계속 활동할 예정이었나요?

chelly:아니요, 아니메가 끝나면 이 활동은 종료라고 들었기 때문에, 처음엔 아니메 한정 아티스트로서 시작했어요.

ab: 그게 계속되고 있다는 건, 반향이 컸다는 의미네요.

chelly:그렇죠. 정말 감사해요. 저 자신도, EGOIST가 "길티 크라운" 부터 다른 아니메로 활약해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을 느꼈어요. 그런 의미에서도, "길티 크라운" 안에서 EGOIST라는 아티스트가 확실히 확립할 수 있었던 건 굉장히 컸던 것 같아요.
Extra terrestrial Biological Entities
▲1st앨범 "Extra terrestrial Biological Entities"

해외 활동에 대해

EGOIST
▲상해에서의 라이브 모습

ab:국내 뿐만 아니라, 홍콩, 싱가폴, 상해 등 아시아에서도 라이브 활동을 하고 있는데, 해외에서의 반응은 어떤가요?

chelly:일본과 해외의 차이이기도 하겠지만, 국내에서도 각 도시마다 컬러가 있어서, 그 차이를 느끼는 게 즐거워요. 해외와 일본의 다른 점은, 해외에선 함께 불러주시는 경우가 많고, 반대로 일본에서는 차분히 들어주실 때가 많은 게 인상적이에요. 물론 어느 쪽이라도 좋지만요.

ab:특히 인상적이었던 지역은 있나요?

chelly:전부 다 인상에 남아있는데, 뽑자면 상해에요. 홍콩도 싱가폴도 모두 함께 불러 주셨는데, 과장하자면 상해는, 거의 전곡을 같이 불러주셨어요 (웃음) 물론, 전부 일본어로.
일본어로 MC를 봐도 잘 반응해 주시고, EGOIST곡을 통해 일본어를 공부해 주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요.

중심이 되는 건, "유즈리하 이노리(楪いのり)"의 인격이에요.

EGOIST
ab:chelly씨가, EGOIST로서 표현하고 싶은 건 무엇인가요?

chelly:EGOIST로서 활동해 나가면서 가장 중심이 되는 건, "유즈리하 이노리"의 인격이에요. "길티 크라운"에 나오는 여자 아이인데, 그 아이의 이미지를 깨지 않으려 항상 의식하고 있어요. 되도록 chelly로서의 감정이라던지 기술 같은 건 넣지 않도록 하고 있어요.

ab:유즈리하 이노리를 연기하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는 건가요?

chelly:맞아요. 간단히 말하면, 다른 성우 분들이 하고 계신 캐릭터 송과 같은 느낌으로, 유즈리하 이노리를 연기하면서 노래하는 거죠.
데뷔 당시엔 특히 그랬는데, 캐릭터로 분해서 노래한다는 게 신선하기도 했지만, 반면에 솔직히 모르는 부분도 정말 많았어요. 하지만, 일단 최선을 다해서 노래 부르자고 다짐하며 시작했어요. 현장에 다른 성우 분들도 있었기 때문에, 음색을 따라해 보기도 하고, 이것저것 모색해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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