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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 寺田克也 (테라다 카츠야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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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이자 게임의 캐릭터 디자인에서 시작해,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하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테라다 카츠야 씨의 큐슈, 후쿠오카에서의 첫 개인전시인 "테라텐 테라다 카츠야 terra전 '아날로그+디지털 드로잉'"이 9월 2일 (일)까지, 이탈리아 회관, 후쿠오카 스파치오 아트 갤러리에서 개최중입니다. 첫날에는 본인이 회장을 방문하여 2시간에 걸쳐서 라이브 드로잉을 피로합니다. 밑그림이 없다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균형잡힌 선이 모여들어 가까운 미래와 판타스틱한 세계를 방불케하는 비주얼을 만들어내어, 회장에 가득한 팬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이곳에서는, 테라다 씨의 인터뷰와 함께 개인 전시회&라이브 드로잉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이번 개인 전시회도 하나의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asianbeat (以下ab):asianbeat (이하 ab):이번에 큐슈 첫, 후쿠오카 첫 개인 전시회 개최인데요, 후쿠오카에는 자주 오시나요?

▲ "테라텐 테라다 카츠야 terra전 '아날로그+디지털 드로잉'" 회장의 모습


테라다 카츠야 (이하, 테라다):친구도 있으니, 무언가 기회가 있으면 오는 곳이기는 하네요. (후쿠오카에 사는) 화가인 아지사카 코우지 씨의 그림을 엄청 좋아하는데요, 친구가 되어서 가끔씩 놀러가곤 한답니다.
일 때문이라면, 지금까지는 없고 이곳이 처음이라 말해도 되지 않을까요, 아마. 다른 기회로 올 일이 없진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식으로 하는 전시회와 라이브 드로잉은 처음이에요.
재밌는 것은 후쿠오카에 한정하지 않고 이 몇년 간 큐슈에 머무르고 있답니다. 나가사키의 떨어진 4개의 섬(이케시마, 타카시마, 하시마, 이오지마) 에서 용의 라이브 드로잉을 하거나, 이 때는 이키노시마나 쿠마모토의 미술관에서도 전시에 참가하거나 했습니다. 그 전에는 큐슈에 그렇게 오진 않았지만, 최근에는 1년에 한 두번은 오게 되어서, 이번 달만 해도 벌써 2번이네요. 그런 느낌으로, 이번 개인 전시도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일 때문이라면, 지금까지는 없고 이곳이 처음이라 말해도 되지 않을까요, 아마. 다른 기회로 올 일이 없진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식으로 하는 전시회와 라이브 드로잉은 처음이에요.
재밌는 것은 후쿠오카에 한정하지 않고 이 몇년 간 큐슈에 머무르고 있답니다. 나가사키의 떨어진 4개의 섬(이케시마, 타카시마, 하시마, 이오지마) 에서 용의 라이브 드로잉을 하거나, 이 때는 이키노시마나 쿠마모토의 미술관에서도 전시에 참가하거나 했습니다. 그 전에는 큐슈에 그렇게 오진 않았지만, 최근에는 1년에 한 두번은 오게 되어서, 이번 달만 해도 벌써 2번이네요. 그런 느낌으로, 이번 개인 전시도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ab:후쿠오카에 오셨을 때, 영감을 받은 지역이나 가보고 싶은 장소는 있으신가요?
테라다:결국 관광은 한 적이 없어서, 명소를 알게 되는 것이 오히려 즐거움이네요. 누군가가 "거기 좋아!" 라고 말해주면 흥미가 끓어올라서, 그 장소에 살고 있는 사람이 추천하는 것은 소중히 하고 있습니다.
테라다:결국 관광은 한 적이 없어서, 명소를 알게 되는 것이 오히려 즐거움이네요. 누군가가 "거기 좋아!" 라고 말해주면 흥미가 끓어올라서, 그 장소에 살고 있는 사람이 추천하는 것은 소중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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