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코스프레 서밋 2009! 세계 15개국의 코스튬 플레이어가 나고야에 집결!
세계 코스프레 서밋 실행위원회 주최로 [세계 코스프레 서밋 2009]가 8월1일부터 3일까지 나고야에서 열렸다.
2003년에 시작된 [세계 코스프레 서밋]은 올해로 7회째. 일본의 [만화•애니메이션]을 통해 [일본에서 발신하는 젊은이 문화를 통한 국제교류 창조]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
올해는 지금까지 참가해 왔던 나라들과 더불어 호주, 핀란드가 추가로 참가하여 사상최다인 15개국이 참가했다.
8월2일에는 [세계 코스프레 챔피언십]을 개최, 12000명의 방문객과 함께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각국의 예선을 통과한 대표팀이 3분 간 퍼포먼스를 선보여 의상, 퍼포먼스의 연출력과 창작력, 엔터테인먼트성, 원작재현의 충실화 등의 관점에서 심사받았다.
2003년에 시작된 [세계 코스프레 서밋]은 올해로 7회째. 일본의 [만화•애니메이션]을 통해 [일본에서 발신하는 젊은이 문화를 통한 국제교류 창조]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
올해는 지금까지 참가해 왔던 나라들과 더불어 호주, 핀란드가 추가로 참가하여 사상최다인 15개국이 참가했다.
8월2일에는 [세계 코스프레 챔피언십]을 개최, 12000명의 방문객과 함께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각국의 예선을 통과한 대표팀이 3분 간 퍼포먼스를 선보여 의상, 퍼포먼스의 연출력과 창작력, 엔터테인먼트성, 원작재현의 충실화 등의 관점에서 심사받았다.

세계 1위는 [센고쿠 BASARA] 코스프레를 선보인 일본대표 YuRiE의 두 사람. 사상 최초로 일본대표 팀이 우승했다.
준우승은 [캔디캔디]의 코스프레를 선보인 스페인 팀.
brother상은 [카드캡터 사쿠라]의 미국 팀이었다.
나라와 언어의 벽을 초월해 더욱 더 애니메이션과 일본의 대중문화가 세계의 공통문화로 되어가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행사이다.
준우승은 [캔디캔디]의 코스프레를 선보인 스페인 팀.
brother상은 [카드캡터 사쿠라]의 미국 팀이었다.
나라와 언어의 벽을 초월해 더욱 더 애니메이션과 일본의 대중문화가 세계의 공통문화로 되어가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행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