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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로이드 코스튬 플레이어 여행기~沙生(Pipi Chu)~

처음 온 후쿠오카(福岡)
「보컬로이드 코스튬 플레이어 아시아 No.1결정전」의 홍콩 예선에서 대표로 선택되었기 때문에, 후쿠오카에서의 결승전에 참가했습니다! 후쿠오카 도착 1일째는 시간도 늦었기 때문에 친구와 함께 가까운 편의점에 가서 스위트와 컵라면, 화장품까지 샀습니다. 가져 오는 것을 잊어버린 것은 전부 살 수 있었습니다! 굉장히 편리하네요!
2일째는 아침부터 다함께 다자이후(太宰府)관광을 갔습니다. 버스를 내려서 곧 바로, 편리한 꽃무늬의 일본 우산과 고양이 쿠션을 샀습니다. 굉장히 귀여웠기 때문에 저와 친구 하나씩 샀습니다! 그 후 다리를 건넜습니다만, 다리 위의 장식이 슬라임과 비슷하다고 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여러분도 그렇게 보입니까? 점심은 소바스시(메밀을 김에 말아 먹는 것)를 먹었습니다. 다자이후(太宰府)를 떠나기 전에 친구와 함께 사과사탕을 사서 먹었습니다. 홍콩에서는 팔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밤은 교류회였습니다. 참가자는 명찰을 달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저의 이름, 일본어로 적으면 이렇게 길어지네요. 교류회는 모두와 친구가 되는 것과, 콘테스트의 출장순의 뽑기가 중심이였습니다. 그리고 전설의 코스프레이어 Kipi씨 본인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정말로 굉장히 귀여워! 그녀는 영어와 중국어도 말할 수 있어, 굉장해! 끝난 뒤, 원래는 호텔에 돌아가 내일의 준비를 하자!고 생각했습니다만 교류회 회장의 밑이 슈퍼였기 때문에 결국 또 쇼핑을 한 뒤 간신히 호텔에 돌아갔습니다・・・.
밤은 교류회였습니다. 참가자는 명찰을 달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저의 이름, 일본어로 적으면 이렇게 길어지네요. 교류회는 모두와 친구가 되는 것과, 콘테스트의 출장순의 뽑기가 중심이였습니다. 그리고 전설의 코스프레이어 Kipi씨 본인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정말로 굉장히 귀여워! 그녀는 영어와 중국어도 말할 수 있어, 굉장해! 끝난 뒤, 원래는 호텔에 돌아가 내일의 준비를 하자!고 생각했습니다만 교류회 회장의 밑이 슈퍼였기 때문에 결국 또 쇼핑을 한 뒤 간신히 호텔에 돌아갔습니다・・・.

●다리 위의 장식

●일본어로 쓰여진 나의 명찰
드디어 아시아 보컬로이드 페스티벌 개최일
3일째는 아침부터 굉장히 바쁩니다. 아침부터 리허설, 「We Love Japan」의 생방송으로 인터뷰를 하고, 심사원의 코스프레 의상 심사가 있고, 연기의 순번을 기다렸습니다. 점심 쯤에 콘테스트가 끝났기 때문에, 간신히 한숨 돌릴 수 있었습니다. 점심을 먹을 때는, 모두와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저녁부터는 좌담회였기 때문에, 모두 함께 좌담회 회장을 향했습니다. 저와 Fay는 함께 동인 부스를 보면서 갔습니다만, 물건을 산 뒤, 귀여운 일본의 여자아이가 저에게 「빵」을 주었습니다. 정말 고마워~!. 좌담회에서는 자신이 코스프레를 시작한 계기나, 서로의 인상 등의 이야기로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좌담회가 끝난 뒤의 연회에서는 모두 미친것 처럼 분위기가 들떴습니다! 아침의 「BL마사지」에 이어 밤에는「SM 마사지」까지 출현!! (어째서 일본 남자는 모두 마사지가 가능해?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모두 함께 보내는 것은 마지막이기 때문에 모두 명함 교환을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집합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저의 손이 어떤 건지 알겠습니까?

저녁부터는 좌담회였기 때문에, 모두 함께 좌담회 회장을 향했습니다. 저와 Fay는 함께 동인 부스를 보면서 갔습니다만, 물건을 산 뒤, 귀여운 일본의 여자아이가 저에게 「빵」을 주었습니다. 정말 고마워~!. 좌담회에서는 자신이 코스프레를 시작한 계기나, 서로의 인상 등의 이야기로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좌담회가 끝난 뒤의 연회에서는 모두 미친것 처럼 분위기가 들떴습니다! 아침의 「BL마사지」에 이어 밤에는「SM 마사지」까지 출현!! (어째서 일본 남자는 모두 마사지가 가능해?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모두 함께 보내는 것은 마지막이기 때문에 모두 명함 교환을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집합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저의 손이 어떤 건지 알겠습니까?

마지막 날은 마음 껏 놀았습니다!
마지막 날,우리들은 한국팀과 함께 오타쿠가 꼭 가봐야 될 장소에 갔습니다! 「프라이즈플로아(プライズフロア:게임센터)와 「만다라케(まんだらけ:애니메이션, 만화, 상품 등 이 많은 점포)」입니다. 저는 만다라케(まんだらけ)에서 많은 피규어나 물건을 샀지만, 단 2천엔이였습니다! 여행가방 1개에 다 들어가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저는 이런 기회를 준 아시안비트에는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후쿠오카에 초대 받아, 많은 같은 취미를 가진 친구과 교류가 되어, 모두 함께 놀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있어 친구와 해외에 가서 콘테스트에 참가하는 것은 처음이였습니다. 상을 타지는 못했지만, 그런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다음에 또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전 톳토리현(鳥取県)의 이벤트에서 알게 된 Yuegene Fay와 재회 할 수 있었던 것도 기뻤습니다. 톳토리현에서는 그녀가 그 정도로 어린아이와 같이 천진난만하고 애교있는 장난의 사람인 줄 몰랐었습니다. 이번에 모두 함께 지낼 수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 또 기회가 있다면 모두 함께 놀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정말 마사지가 부러웠습니다(ㅎㅎ)

저는 이런 기회를 준 아시안비트에는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후쿠오카에 초대 받아, 많은 같은 취미를 가진 친구과 교류가 되어, 모두 함께 놀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있어 친구와 해외에 가서 콘테스트에 참가하는 것은 처음이였습니다. 상을 타지는 못했지만, 그런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다음에 또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전 톳토리현(鳥取県)의 이벤트에서 알게 된 Yuegene Fay와 재회 할 수 있었던 것도 기뻤습니다. 톳토리현에서는 그녀가 그 정도로 어린아이와 같이 천진난만하고 애교있는 장난의 사람인 줄 몰랐었습니다. 이번에 모두 함께 지낼 수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 또 기회가 있다면 모두 함께 놀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정말 마사지가 부러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