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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로이드 코스튬 플레이어 여행기【홍콩대표】~Miyabi~

홍콩・Miyabi의 체재기~XDDD
첫날은 호텔에 도착해 짐을 둔 뒤, 곧 바로 가까운 편의점에 먹을 것을 사러 갔습니다. 홍콩의 편의점과 달라, 많은 종류의 먹을 것, 특히 스위트가 많습니다. 푸링과 그 외에도 과자를 사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이 몇일 매일 푸링을 먹을 것을 결의 했습니다. =.=+
2일째는 다자이후(太宰府)관광에 갔습니다. 오미쿠지(おみくじ:운세가 적혀있는 종이) 는 중길(中吉)이였습니다.(나쁘진 않죠!! =W= ) 1인분이지만 충분히 호화로운 점심을 먹었습니다. 밤은 교류회에 참가해, 추첨으로 결승전의 출장순을 정했습니다. 우리는 8번을 뽑았습니다. (운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8」의 발음은 「파자이(發財:돈을 많이번다는 의미)」의 「파:發」의 발음과 비슷하기 때문에 좋은 숫자에요~XD). 호텔에 돌아오는 도중에 물론 또 쇼핑을 하러 갔습니다~XD.
3일째는 긴장감높은 아침의 하루, 콘테스트입니다. >~W< 그 후의 「다함께 춤춰봤다(みんなで踊ってみた)」는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좌담회 후에 다함께 저녁밥을 먹은 것도 즐거웠고, 조금 폭주해버린 느낌도 있었나~ XDD
4일째는 마지막이기 때문에 마구 쇼핑했습니다!!! 많은 애니메이션 상품을 획득했습니다~게다가 홍콩에서 사는 것 보다 굉장히 싸다 >W<+ 마지막에 선물로 「히요코(ひよこ:병아리 모양의 과자)」를 사서 가족과 함께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고, 그리고 굉장히 귀여워서・・・먹을 때에는 조금 미안한 기분이 들었지만 먹어버리고 말았습니다~XD
기회가 있으면 또 후쿠오카(福岡)에 가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W<
2일째는 다자이후(太宰府)관광에 갔습니다. 오미쿠지(おみくじ:운세가 적혀있는 종이) 는 중길(中吉)이였습니다.(나쁘진 않죠!! =W= ) 1인분이지만 충분히 호화로운 점심을 먹었습니다. 밤은 교류회에 참가해, 추첨으로 결승전의 출장순을 정했습니다. 우리는 8번을 뽑았습니다. (운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8」의 발음은 「파자이(發財:돈을 많이번다는 의미)」의 「파:發」의 발음과 비슷하기 때문에 좋은 숫자에요~XD). 호텔에 돌아오는 도중에 물론 또 쇼핑을 하러 갔습니다~XD.
3일째는 긴장감높은 아침의 하루, 콘테스트입니다. >~W< 그 후의 「다함께 춤춰봤다(みんなで踊ってみた)」는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좌담회 후에 다함께 저녁밥을 먹은 것도 즐거웠고, 조금 폭주해버린 느낌도 있었나~ XDD
4일째는 마지막이기 때문에 마구 쇼핑했습니다!!! 많은 애니메이션 상품을 획득했습니다~게다가 홍콩에서 사는 것 보다 굉장히 싸다 >W<+ 마지막에 선물로 「히요코(ひよこ:병아리 모양의 과자)」를 사서 가족과 함께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고, 그리고 굉장히 귀여워서・・・먹을 때에는 조금 미안한 기분이 들었지만 먹어버리고 말았습니다~XD
기회가 있으면 또 후쿠오카(福岡)에 가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