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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쿠마 마사미치 프로듀서에게 묻는 FACo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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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만한 사람은 아는, FACo을 기획한 한명인 이와쿠마 마사미치 프로듀서. 지방도시 후쿠오카에서 패션 컬렉션을 실현하는 어려움, 후쿠오카라서 가능한 아시아 전개 등, 뜨거운 마음 물어보았습니다. 보통은 들을 수 없는 이와쿠마 프로듀서의 삶에 대한 이야기도 귀중합니다.

지방도시・후쿠오카에서 기대에 부응할 만한 컬렉션을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asianbeat(이하ab):FACo(후쿠오카 아시아 컬렉션)은 어떤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까?

이와쿠마 마사미치 프로듀서(이하 이와쿠마): 도쿄가 기준이 되는 것을 당당하게 정면으로 하고 싶었습니다. 패션쇼도 당시 가장 인기있는 에비짱(에비하라 유리)나 모에짱(오시키리 모에),마리에,히나노(요시카와 히나노)라고 하는 모델들이 출연하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ab:지금까지 해오면서 느끼는,FACo의 매력은 무엇입니까?

이와쿠마: 하카타 여자는 분위기를 잘타요. 이건 다른 회장과 비교해서 완전히 다르네요. 후쿠오카 여자는 눈에 띄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아서인지 분위기를 잘타요. 그래서 모델들도 FACo에 나가고 싶다고 말해요. 관객들도 고조되어 있고, 모두 열정적이고. 많이들 이렇게 얘기하네요. 그리고 이렇게 기대에 답할 수 있도록 하다보면, 도쿄의 기업에서 거래 문의가 오게 돼 있어요. 여기에 협찬하고 싶다라던가. 그러면 앞으로 이걸 아시아에서도 할 수 있을까 라던가…… 실제로 의류회사는 아니고 완전 다른 기업에서 이러한 컨셉으로 해외에 PR전개를 해가고 싶다는 이야기도 해왔습니다. 그게바로 작년 오키나와에서 했던 RACo(류큐-오키나와의 옛 지명- 아시아 컬렉션)이네요.

ab:반대로, 힘든 점이나 도쿄와의 차이를 느낀 적은 있습니까?

이와쿠마: 차이라고 할까, 힘든 점은 모델이 도쿄에 있으니까 교통비가 드네요. 도쿄에서 하는 것 보다 경비가 드는 것이네요. 그러니까 가장 힘든 점은 경비(웃음). 그거랑, 처음에는 지역기업에서 좀처럼 협력해주지 않았던 것이네요. 그래도 최근에는 정말 확실히 협력해주고 있습니다.

ab:그말은 지역에서도 점점 이해해주고 있다는 것이군요?

이와쿠마: 그렇네요. 지금은 패션위크 같은 것도 시작했네요. 하카타에서는 하카타역 빌딩이 하나가 되어, 텐진에서는 니시테츠와 파르코가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야 겨우 점에서 면으로 넓어졌다는 실감이 납니다. 이것이 앞으로 후쿠오카 패션위크와 같은 것으로 연결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ab:4회째가 되는 올해는 어떤 이벤트인가요?

이와쿠마: 이번회의 포인트는 영상입니다. 요즘은 영상과 이벤트의 연동이 많아요. 그래서 LED를 쓰거나 영상에 힘썼습니다. 그리고 더욱 아시아색을 띄게 되었습니다. 이건 아시안비트와 함께하고 있는 중이네요,네.
ab:앞으로 FACo의 전망을 말해주십시오.

이와쿠마: 이건 그렇게 잘되지는 않았는데, 후쿠오카 지역브랜드를 키우고 싶네요. 디자이너나 스타로 해가고 싶네요. 구체적으로는 먼저 아시아를 향한 전개입니다. 예를들면, 상해・북경・방콕・호치민등 올해부터 내년에 걸쳐 넓혀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콘텐츠면에서는 쇼에 서브컬쳐의 요소를 넣는 것. 예를 들면 코스프레라던가. 일류 패션모델이 코스프레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코스프레는 개성있는 패션이므로, 멋진일본으로서 이게 아시아로 넓혀가는 걸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AKB48가 그랬듯이, 매니아층에서부터 일반으로 넓혀가지 않을까요. 서브컬쳐를 메인컬쳐로 바꾸어 나가는 것. 그 역할을 FACo가 맡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2의 하쿠네미쿠처럼, FACo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그게 아시아를 석권하고, 그런데 그걸 발신하는 것이 어쩌다보니 후쿠오카였다는 것.그것이 국제교류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취재일:20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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