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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잔누&아이자와 마키에게 묻는 FACo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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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째부터 출연을 계속해 온 탈렌트 수잔느씨와 아이자와 마키씨. 올해도 FACo와 콜라보상품을 개발하거나, 모델뿐만 아니라 MC을 하여 FACo를 지지해 온 두 사람. 그러한 만큼 FACo에 대한 생각도 각별하지 않을까요. 출연자의 입장에서 FACo을 어떻게 봐왔는가, 그리고 앞으로 FACo에 기대하는 것이란 과연 어떤 것 일까요.

아시아의 모델과 만날 수 있는 것은 FACo이니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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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지금까지 3년간 FACo에 출연해오면서 변화나 느끼는 것이 있습니까?

스잔느: 회장은 같지만, 스테이지가 매년 바뀌고 관객들과의 거리가 점점 가까워져 일체감이 높아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올해는 후쿠오카 파르코에 포스터를 붙이거나 하여, 후쿠오카의 거리 전체가 FACo를 고조시키려 하는 것도 느낍니다.

아이자와 마키(이하 아이자와): 그렇네요, 후쿠오카 사람이라고 하면 원래부터 파워풀한 이미지인데, FACo의 손님은 정말 밝아서 매년 파워업하는 느낌입니다. 작년은 동일본대지진의 영향으로 걱정도 했는데, 반대로 힘을 얻었습니다. 플랜카드 같은것을 들고 응원해 주는 관객도 매년 늘고 있어서, 스테이지위에서도 FACo가 후쿠오카에 침투했다는 걸 실감합니다.
ab:다른 걸즈 컬렉션에는 없는, FACo의 매력이란 무엇입니까?

스잔느: 좀 다른 얘기일지도 모르겠지만, 후쿠오카에는 음식이 맛있는 가게가 많으니까 FACo이외에도 즐거움이 있는 점일까요(웃음) 모츠나베나 라멘이라던가…… 그걸 포함해서 지역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다른 컬렉션과 다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자와: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부스같은 걸 더 만드는 것도 좋겠네요.
스잔느: 그렇네요. 음식을 파는 부스같은게 있다면 기쁘네요. 회장에 포장마차가 있다면 정말 즐거울 것 같아요. 돈코츠라면은 조금 냄새가 신경쓰이지만(웃음) 츄러스같은게 좋겠네요.

아이자와: 일본을 대표하는 모델분들이 후쿠오카에 집합해서 다른 패션쇼에 지지 않는, 어쩌면 이기지 않을까 라고 생각 할 정도의 내용과 고조된 분위기가 FACo의 매력이네요.

스잔느: 일본에서 활약하는 아시아의 모델이 스테이지를 걷는 건 보통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아시아 각지에서 활약하고 있는 모델이나 오디션에서 뽑힌 모델이 걷는다는 것은 FACo만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모델 뿐만 아니라 아시아 모델도 함께 볼수 있어서, 색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는게 즐겁다고 생각합니다.

ab:반대로 FACo에 부족한 것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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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잔느: 츄러스를 파는 포장마차를 원해요(웃음) 음,TGC(도쿄 걸즈 컬렉션)에는 있었었던 놀이방이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그게 있다면 엄마도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이자와: 남자도 오기쉽게 해도 좋을거라는 생각 안들어요? "걸즈" 컬렉션이지만,「FACo에는 남자 많아요」라고 듣게되면, 그게 FACo의 특징도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요. 화제가 될 것 같구요……

스잔느: 커플로 올 수 있을만한 분위기도 좋겠네요. 커플석이라던가 커플할인 같은게 있어도 좋다고 생각해요. 남자도 예쁜 모델보는것 즐거워하겠죠(웃음)

더욱더 지명도를 높여서, 해외분들도 FACo를 알아주셨으면

ab:4번째가 되는 이번해의 볼거리는 무엇입니까?

아이자와: 런웨이가 지금까지는 스트레이트 였던 것이 십자 모양이 되어서, 관객분들과의 거리가 더욱 좁아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스크린이 커져서 보기 쉽게 되어 있어요.

ab:앞으로 FACo에 기대하는 것이 있습니까?

스잔느: FACo를 한국에서 개최했으면 좋겠어요, 숙박도 하고(웃음) 그렇지만, 물론 후쿠오카에서 계속 해나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자와: 역시, FACo의 지명도를 높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TGC는 도쿄 걸즈 컬렉션이라고 알고 있는 처럼, FACo은 후쿠오카 아시아 컬렉션이라고 하는 것을, 일본뿐 아니라 해외에도 알려진 이벤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려먼 뭔가 하나의 큰 특징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말한 지역색을 넣던가, 남자도 올 수 있는 쇼가 되던가, 여러가지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해서 FACo의 지명도가 높아지면 언젠가는 한국에서……하면 좋겠네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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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마지막으로 아시아의 여성에게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스잔느: 일본여성은 물론이고, 아시아 여성도 멋부리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쇼에 「아시아」라는 이름이 붙여져 있으므로, 될수 있으면 아시아분들이 일본에 오셔서 모두 다같이 FACo를 즐기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자와: FACo는 출연자도 회장의 관객도 반짝반짝 하고 있어서, 저로서는 "여자라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이벤트이기 때문에, 힘껏 패션쇼를 즐겨서 여성스러움을 함께 갈고 닦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MC를 담당하기에, 여러분들의 서포트 부탁드립니다. (취재일:201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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