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후

다자이후
니시테츠 다자이후역에서 도보 10분.
다자이후 텐만궁의 고도(낡은 황궁이 있는 토지)를 걸어 도착한 곳은,
오카쿠라텐신이 메이지시대에 제창한 후 100여년이 지난 2005년 10월,
다시금 아시아와의 교류창구가 된 큐슈국립박물관이다.
텐만궁에서 학업기원을 한 후,그 길로 박물관으로 아시아의 역사를 배우러 가는 것도 좋지않을까.

텐만궁
니시테츠 다자이후역에서 시작되는 다자이후 천만궁에의 참배길에는 선물 가게나 인기의 우메가에떡을 판매하는 작은 가게들이 늘어서있다. 추운 겨울에 먹는 우메가에떡은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
학문의 신으로서 연간 600만의 참배자가 모여드는 다자이후 텐만궁의 넓은 경내에는, 거대한 녹나무가 무성하다.
하늘의 신으로서 모셔지고 있는 것은 헤이안시대의 정치가• 스가와라 미찌자네공으로, 다자이후 텐만궁은 미찌자네공의 묘소이기도 하다.

큐슈국립박물관
2005년 10월 16일에 도쿄, 쿄토, 나라에 이어서, 4번째로 국립박물관으로 지정된 큐슈국립박물관이 다자이후에 개관하였다.
옛날부터 지금까지 큐슈는 아시아지역과의 교류창구였던 것으로부터 「일본문화의 형성을 아시아의 역사적 관점에서 파악한다」라고 하는 컨셉을 내걸고 있다.
유리벽은 야외로부터 자연광이 박물관안으로 들어올 수 있게 해주는 것뿐만 아니라, 거대한 스크린으로서 계절이 변화하는 풍경을 비춰내,방문하는 사람을 맞이해 준다.

아짓바란 아시아의 빈 터이다.
여기에서는 다양한 나라의 것을 통해서
어린이들이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의 전시나 강연회를 열고 있다.
4층 문화교류 전시실에서는 「바다의 길, 아시아의 길」을 테마로 일본문화가 아시아와 어떤 관련을 가지고 형성되어 왔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 개성을 유지할수 있었는지를 특집으로 다루고 있다.
3층 특별전시실에서는, 현재 「중국 미의 십자로」를
테마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2006년 4월 2일까지)

교통안내
다자이후 텐만궁・큐슈국립박물관(다자이후 텐만궁)
●철도 니시테츠 이용
후쿠오카(텐진)역에서 후쯔카이치역까지 가서 그 곳에서 다자이후선으로 환승 다자이후역에서 하차(20분)、도보 10분
●철도 JR이용
하카다역에서 카고시마본선을 타고 가서 후쯔카이치역에서 하차(15분)택시(15분)
●버스 니시테츠 버스 이용
JR후쯔카이치역에서 큐슈국립박물관앞 정류장에서 하차
●자동차 큐슈자동차도 이용
다자이후 인터체인지에서 타카오 교차점 경유
치쿠시노 인터체인지에서 타카오 교차점 경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