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책이 각지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벤트와 점포의 운영 상황은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하여 주십시오.

asianbeat 후쿠오카현이 운영하는 팝문화 다언어 웹사이트

  • facebook
  • twitter
  • Instagram

[아이콘] 캬리 파뮤파뮤(きゃりーぱみゅぱみゅ)~소문의 HARAJUKU GIRL이 드디어 세계를 석권한다~(1/2)

Previous  |  
きゃりーぱみゅぱみゅ

 아오모지계(青文字系 : 주로 도쿄의 하라주쿠를 발신지로, 캐쥬얼한 패션으로 개성을 만들어내, 각각의 오리지날을 계속 추구하는 젊은이나 그것의 정보를 발신하는 잡지, 문화)잡지 「KERA」「Zipper」등에서 활약하는 한편으로, 자유분방한 표현의 블러그가 화제가 되 일약 유명하게 된 캬리 파뮤파뮤. 현재, 하라주쿠계(原宿系)패션 카리스마로서, 여중고생에게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다.
또 올해 들어서 본격적인 음악활동도 개시. 8월17일에는 Pefume나 MEG를 프로듀스 해 자신도 capsule로서 활동하고 있는 나카타 야스타카(中田ヤスタカ)의 프로듀스 아래 미니앨범 「모시모시 하라주쿠(もしもし原宿)」를 제작 발표・발매. 앨범 발매에 앞서 리드곡 「PONPONPON」이 iTune® Store나 YouTube를 통해 세계에 발신 되, 지금은 세계의 「HARAJUKU GIRL」이 된 캬리 파뮤파뮤(きゃりーぱみゅぱみゅ). 그런 그녀의 근원을 접해 보았다.
현재, 일본에는 레이디 가가나 소녀시대 같은 POP아이콘이 적다. 그런 가운데 그녀의 존재가 하라주쿠(原宿)의문화를 세계에 발신하는 아이콘이 되는 날도 가까울지도 모른다. 그녀를 중심에 J-POP 문화의 이미지가 새로워 진다. 그런 예감조차 느꼈습니다.

모델이 된 계기는 「KERA」에 게재 된 작은 사진

DSC04413.JPG
asianbeat(以下ab):asianbeat(이하ab):지금은 「KERA」「Zipper」등 아오모지계(青文字系)잡지에 빠뜨릴 수 없는 모델이 된 캬리 파뮤파뮤(きゃりーぱみゅぱみゅ) 입니다만 모델의 세계에 들어온 계기는?

캬리 파뮤파뮤(이하 캬리):하라주쿠(原宿)의 구GAP앞이라는 장소가 있습니다만, 그곳을 지나갈 때 「KERA」의 거리 사진 촬영스태프에게 사진을 찍힌 것이 계기입니다. 처음에는 친구와 함께 정말 작게 게재 되었어요. 그 후, 여러 가지 촬영에 불려지게 되 독자 모델이 되었습니다.
ab:많은 여중고생이 지지하고 있는 개성적인 패션이나 메이크의 포인트를 가르쳐주세요. 그 근원이 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캬리:포인트는………, 자신이 입은 옷을 「당당히」 입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것과 색을 사용해(패션을) 노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오늘은 안대(※)를 하고 있어서 그렇지도 않지만, 언제나 좀더 컬러풀한 것을 입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상한 모양의 아이템도 좋아하기 때문에, 액세서리 등의 원 포인트에 기묘하거나 조금 징그러운 「귀여운 것만이 아닌」것을 다는 것을 좋아합니다. 패션의 참고가 되고 있는 것은, 해외 아티스트의 PV. 그 중에서도 레이디 가가나 케이트 페리, 그웬 스테파니에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들의 음악은 물론, 그 기발한 패션과 음악이 융합하고 있는 느낌이 좋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도 격려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과 비틀쥬스(1988년・감독:팀 버턴)이나 에이리언VS프로테터(2004년・감독:폴 앤더슨)등 호러적인 요소가 들어가 있는 서양영화에서도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비틀쥬스는 제일 좋아하는 영화에요.
※이날은 눈 다래끼라서 안대를 착용. 덧붙여 말하면 ab편집부는 이것을 패션이라고 착각했다.

하라주쿠(原宿)는 영감의 근원. 걷고 있는 것만으로 공부된다.

ab:ab:캬리 파뮤파뮤의 개성적인 패션에 가장 영감을 주고 있는 것은?

캬리:역시 하라주쿠(原宿)입니다. 걷고 있는 것만으로 굉장히 공부가 되요. 하라주쿠(原宿)에는 기발한 패션의 사람이 많아요. 하지만 확실히 말해서 그것이 세련된 것 인지 어떤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분명 본인도. 하지만 그것을 당당히 자신을 가지고 입고 있는 것이, 정말로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그들은 역시 조금 「이상하다」라고 생각해버릴 아이템을 붙이고 있거나, 평소의 소품을 의외의 곳에 사용하거나 합니다. 모자, 이런 곳에도 사용할 수 있구나! 같은 느낌으로.
그것 것이 전부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

ab:덧붙여서, 오늘은 네일이 화려하네요(웃음)

캬리:그렇네요. 화려하게 해버렸습니다. 곰이나, 티컵이나 여러 가지 붙여서.
DSC04394.JPG
이것은 3D네일이라고 말합니다만, 의외로 무거워요. 오히려 긴 붙이는 손톱 쪽이 무거울지 모를 정도입니다. 거기에 자신의 손톱을 붙이고 있기 때문에 생활도 이쪽이 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도 손가락으로 제대로 조작할 수 있고요(ㅎㅎ)

ab:방금 해외의 이야기도 나왔습니다만, 아시아에서 주목 하고 있는 문화는 있습니까?

2NE1이나 BIGBANG의 PV를 봤을 때도, 굉장히 컬러풀하고 귀엽다라고. 그래서 매우 궁금하네요. 왜 저렇게 세련됐나! 라는 느낌에…
Previous  |  

WHAT’S NEW

EDITORS' PICKS

  • 허영만 화백의 후쿠오카 순례
  • 아오키미사코(青木美沙子)의Timeless Trip in Fukuoka
  • f4dd4b016d540e__1399447386_114.153.28.158.jpg
  • 특집

PRESENTS

진행 중인 경품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