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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미즈시마 타카히로 ~Hello! Project에 사랑을 외치다!~

TEAM SAKUSAKU presents ~ Favorite Collections ~
asianbeat를 보시는 여러분, 처음 뵙겠습니다!성우인 미즈시마 타카히로라고 합니다!그리고, 이번에 제가 얘기해드릴 Favorite은「아이돌」입니다!

―모닝구 무스메.와의 만남―
저는 아이돌 중에서도 여하튼 Hello! Project를 사랑하고 열렬하게 응원하고 있습니다만, 사건의 발단은 2008년의 초여름, 동업의 선배로부터 「추천하는 건데 우선은 DVD를 봐 봐」라고 들은 것이였습니다. 당시 저는 아이돌에는 별로 관심도 없고, 처음에 그렇게 얘기를 들었을 때에도 할 수 없이 한 번 같이 봐야겠다고 생각하는 정도의 기분이였습니다.
「간단해 보이는 직업」이란, 현재는 무한정의 활동 정지 중인 그룹, Berryz공방의 「보통,아이돌은 10년 이상은 못 하는 거잖아요!?」에서 나오는 한 구절인데요, 저도 조금은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선배가 보여준, 모닝구 무스메. 의 「리조넌트 블루(Resonant Blue)」의 퍼포먼스는 이런 저의 어리석은 이미지를 너무나도 쉽게 날려버렸습니다. 압도적인 댄스력과 가창력, 존재감과 반짝거림이 저를 때려눕혔습니다. 그로 부터 8년, 하나의 라이프 워크로써 변함없이 Hello! Project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사야시 리호씨의 마지막 콘서트
▲모닝구 무스메.'15사야시 리호씨의 마지막 콘서트였던 무도관. 신생 모닝구 무스메.'16도 상당히 기대된다!

―아이돌 이란―
이런 제가 최근 아이돌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 점은, 아이돌의 매력이란 어떤 것인가…. 솔직하게, 그런 이론 같은건 관계없이 좋은 건 그냥 좋아!라고 생각해 버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지만요. 그것을 굳이 생각해보자면, 아이돌이란 그녀들의 어떠한 요소를 좋아하게 되는 걸까…. 우선, 제가 Hello! Project를 좋아하는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력. 때로는 귀엽게, 때로는 어른스럽게, 무엇보다도 파워풀하면서 멋있어요. 그리고 그런 점들이 제대로 발휘되어지는 노래들, 콘서트에서는 종합 연출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들의 조합이 최고의 스테이징을 만들어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예를 들어보면 그 모든것이 좋다고 느껴지는데요, 그것만이 아니라, 뭐랄까요 「아이돌의 힘」이라고도 할만한 것이 있는 거 같다고 느껴져요. 아이돌의 힘…뭔가 정말 추상적이지만, 아까도 언급했었던 요소가 한데 모여서 아이돌의 힘이라고 부를수 있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뭔가 다른...

―Hello! Project를 생각한다―
제 자신이 아이돌을 좋아하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Hello! Project에 대해서는 더 아티스트 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건 노래나 표현력의 레벨이 정말로 높다는 것. 그리고 Hello! Project의 종합 프로듀서셨던 층쿠♂씨가 새로 만드시는 말이나 소리들을 좋아한다는 것. 층쿠♂씨가 종합 프로듀서를 그만두신 현재에도, 그것을 계승・혁신하고 계신 작가 분들의 음악은, 저의 감성에 최고의 두근거림을 선사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멤버의 「순수함과 열정」, 그리고「성장이라고 하는 감동」. Hello! Project를 응원하는 때에 느끼는, 높은 종합적인 퍼포먼스력과는 또 다른 감각이, 마음을 쥐곤 놓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ute로 부터 보는「아이돌의 힘」―
1997년의 모닝구 무스메. 결성에서 세어보면 19년째가 되는 올해, 결성이나 재편, 활동정지, 멤버의 가입과 졸업을 거쳐, Hello! Project는 현재 그룹수 7, 총세 54명에 다르러, 더욱이 하로프로 연구생 멤버도 있습니다.그 중에서도 현재 가장 오래 활동하고 있는 그룹이 ℃-ute입니다.

℃-ute는 올해 결성 11년을 맞이하여, 지금은 톱 아이돌의 한 자리를 담당하는 「아이돌이 동경하는 아이돌」라고 불리는 지위를 반석으로 하고있는 그룹입니다.
그런 ℃-ute의 양A면 싱글곡「고마워~무한한 함성~/폭풍을 일으키는 거야 Exciting Fight!」은, 지금 저를 가장 울리는 2곡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이 싱글은, 일본 레슬링 협회 공인의 선수단 찬가와 더불어 응원송으로, 뮤직 비디오에는 레슬링 일본대표 분들이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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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과 격투기의 콜라보레이션이라는 특이한 조합. 이지만, 레슬링에 열중하는 한결같은 선수들의 모습과, 결성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결코 순풍만범이라고는 할 수 없었던, 수 많은 고난과 좌절을 거쳐 지금의 빛을 발하고 있는 ℃-ute의 모습이 겹쳐져, 그것들을 이겨내 온 ℃-ute이기에 표현할 수 있는, 노래가 가진 편안하면서도 강한 메세지는 감동으로 몇번이나 가슴에 꽂힙니다.거기에 존재하는, 단지 퍼포먼스력이 높다라는 것에 머물지 않는 「순수함과 열정」「성장이라고 하는 감동」이야말로, 제가 느끼고 있는 아이돌의 힘이라고 하는 것의 일부분이라고도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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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응원 굿즈중의 일부. 때로는 굿즈가 없는 친구에게 빌려주는 경우도 있다.

―복잡한 것을 생각하지 않아도 아이돌은 즐겁다!―
여러가지 언급해 왔지만, 본래 아이돌이라는 것은 그렇게 깊게 생각하지 않아도 즐길수 있는 것입니다. 저같이 조금은 우울한 청춘시대를 보내온 사람에게 있어서는, 화사하고 애틋하게「동경심」이 있으며, 여러가지 일에 휘말려 지쳐서 기운을 낼 수 없는 사람에게는 힘을 주고, 순풍만범하여 활기 가득한 사람도 더욱 즐길수 있게 하는, 국경도 넘어서 세계속에서 사랑받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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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후에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동료들과 감상을 얘기합니다.

―세계에서 사랑받는 팝 문화―
아이돌은 순수하게 즐기는 것, 마음을 치유해 주는 것, 그리고 감동을 주는 것으로써 일본의 엔터테이먼트의 중요한 장르의 하나라고 하는 것은 의심할 여지도 없겠지요. 그 역사는 길고, 쇼와 시기의 아이돌붐이라고 하는 주축돌이 있으며, 시대를 넘어서 계속하여 받아들여져서, 거듭 진화를 계속 이어가는…아이돌은, 이미 세계에도 자랑할 만한 일본의 문화 중 하나인 것입니다. 그러한 아이돌을, 그리고 Hello! Project를 사랑하고 있는 것을, 저는 너무나도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PROFILE

미즈시마 타카히로미즈시마 타카히로

성우・나레이터. 친해지기 쉬운 성격이라 남녀 누구에게도 인기가 많다. 맑은 목소리로, 온화한 청소년이나 냉정한 미남 캐릭터를 연기하는 경우가 많다.
주된 출연작품은, TV애니메이션「Charlotte」의 타카죠 죠지로, 「암살교실」의 타케바야시 코타로, 「나만이 없는 거리」의 시라토리 쥰,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R2」의 로로・란페르지, 「우주의 스텔비아」의 오토야마 코우타, 게임「테일스 오브 그레이시스」의 휴버트 오즈웰, 「보이 프렌드(베타)」의 아스마 모모타, 더빙「창궁의 묘」이춘운(李春雲), 크로니클(Chronicle)의 앤드류 디트먼(데인 드한), 라디오「미즈시마 타카히로・키무라 료헤이←SIDE BY SIDE→」그 외 다수.
2013년 부터는「TAKA」라는 이름으로 음악활동도 시작.

블로그:http://ameblo.jp/neko-no-otete/

PRESENT!

사인 색지아시안 비트 독자 여러분 중에서 「미즈시마 타카히로씨의 사인 색지」를 한 분에게 선물해 드립니다!

많은 응모, 기다리겠습니다!

●선물 응모 기간  2016년4월1일(금)~2016년5월15일(일)
●선물 당첨자 발표 2016년5월18일(수)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응모기간은 종료되었습니다.


당첨자는 이쪽!

くんたま 님

(선물 당첨자에게는 아시안비트에서 직접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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