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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안쥬르므 와다 아야카 ~ 인터뷰 (후편)~

TEAM SAKUSAKU presents ~ Favorite Collections ~ 제11회는, Hello! Project에서「안쥬르므」의 리더, 와다 아야카씨의 등장입니다. 저번 개재인 제10회(전편)에 이어 후편을 전해 드립니다!
>> 전편은 이쪽!⇒ TEAM SAKUSAKU presents ~ Favorite Collections ~ 제10회 안쥬르므 와다 아야카 ~ 인터뷰 (전편)~
>> 전편은 이쪽!⇒ TEAM SAKUSAKU presents ~ Favorite Collections ~ 제10회 안쥬르므 와다 아야카 ~ 인터뷰 (전편)~
더욱 더 일본이 문화로 넘쳐나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그런 와다씨인데요, 이후, 미술과는 어떻게 관련해 가고 싶나요?
전문가의 해설서나 미술관의 카탈로그등도, 읽기 어렵다고 느끼는 때가 종종 있지요.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저라도 어렵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기도 해요. 그러면 제가 모두를 위해서 알기 쉽게 설명하여, 미술의 좋은점을 전해가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아이돌을 그만두면서까지 전면적으로 그것만을 하고 싶다는 각오는 없어요. 그렇게 미술을 전해가는 것이란, 아이돌을 하면서도 할수 있는 것이기도 하고 양립해 가고 싶어요.
대학 입학할 때에「소녀의 그림 안내」라고 하는 책을 내게 되었는데, 그 때에는 프로듀서인 사쿠라이씨를 비롯하여 많은 분들과 함께 만들었는데요, 다음에는 대학 졸업하고 전부 제가 프로듀스한 것을 한 번 더 낼수 있었으면 하고 생각했어요. 지금 4학년으로 실제로는 졸업할 해가 되었는데요…그것은, 조금만 더 공부한 후일까라고.(웃음)
책을 낸 것으로 팬 분들이 많이 미술관에 대한 감상을 보내주시게 되거나, 오히려 책을 읽고 팬이 되어주신 분도 있어서 정말 기뻤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불상에 관한 책도, 언젠가 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5세 정도 되면, 아트 활동을 해 보고 싶어요. 지금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것은 예술이라고 불리는 것을 보고 공부한다는 방식인데요, 이후에는 만드는 입장이랄까, 아트 프로젝트에 참가해서, 활동하고 싶어요. 다양한 거리를 활성화시킨다든지, 좀 더 인간이 풍요로워질 수 있는 활동이 아트로 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고, 언젠가 실현하고 싶어요. 그 이후에는, 메세나 같은 일도 하고 싶어요. 자기 스스로 힘내서 모은 돈을 저는 예술을 위해서 쓰고 싶네요.
더욱 더 일본이 문화로 넘쳐나는 나라가 되어, 문화를 가까운 곳에서 느낄수 있거나, 모두가 좀 더 쉽게 미술관에 갈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것은 제가 정말 많이 크면 하고 싶은 목표예요! 그러니까 50살 정도? 60세, 70세가 되면 차실에서 콜랙션을 보고 즐길거예요. 최종적으로 차실은 박물관으로 할까나. 「이건 팔지마」라고, 친한 사람에게 유서를 남기고(웃음).
세계 곳곳의 미술관을 돌아보는 것도 목표예요. 우선 어딘가를 고를수 있다고 한다면, 프랑스의 오르세 미술관에 마네를 보러 갈거예요. 정말 좋아하거든요!
───미술관이라고 하면, 우에노의 서양 미술관이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었지요.
서양 미술관은, 초등학교 여름방학의 숙제로 처음 갔던 적을 정말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어서, 지금도 갈 때마다 기억이 선명하게 떠올라요. 미술에 눈을 뜬 것은 고등학생이 되고나서 인데요…
어렸을 때에 미술관에 간 경험이 있는 사람이란, 성장해가면서도 가게 되고, 오히려 안 갔던 사람은 어른이 되어도 좀처럼 가기 어려워진다고 하는 조사 결과가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정말로 초등학생때부터 갔어서 다행이다라고 진심으로 생각해요. 그런 기념할만한 미술관이여서, 그것을 계기로 미술관을 더욱 보도해 갔으면 좋겠고, 대특집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주목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서양미술관에 오도록 되는 것이 기쁘고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asianbeat 독자 여러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려요.
후쿠오카 분들에게는, 큐슈 국립 박물관에 가주셨으면 해요! 저도 아직 가본 적이 없지만…미술관이나 박물관이란 온도나 습도, 빛의 관리가 엄청 힘든데도 유리로 외부장식으로 하고 있고, 구성방식으로써 우선 재밌고 다이나믹한 외관에도 매력을 느낀답니다. 기획 전람회가 열리는 경우도 많으니까 기회가 되신다면 꼭!
절 등을 둘러보고 있으면, 외국인들도 많이 만나요. 이 전에 교토에 갔을 때에도, 중국분일까, 가족 사진을 몇 번이나 찍거나 하시면서. 우키요에 미술관에 가면, 해외 분들도 정말 많아요!
그렇게 일본의 절이나 미술관에 와주시는 것도 정말 기뻐요. 지금은 중국의 도자기가 저만의 붐이기 때문에 현지에서 보고 싶은 다양한 나라나 토지의 미술관・박물관에 가서, 콜랙션하고 싶어요.
───세계 곳곳에서 모은 콜랙션은?
전부 차실에 장식할 거예요!! (웃음)
전문가의 해설서나 미술관의 카탈로그등도, 읽기 어렵다고 느끼는 때가 종종 있지요.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저라도 어렵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기도 해요. 그러면 제가 모두를 위해서 알기 쉽게 설명하여, 미술의 좋은점을 전해가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아이돌을 그만두면서까지 전면적으로 그것만을 하고 싶다는 각오는 없어요. 그렇게 미술을 전해가는 것이란, 아이돌을 하면서도 할수 있는 것이기도 하고 양립해 가고 싶어요.
대학 입학할 때에「소녀의 그림 안내」라고 하는 책을 내게 되었는데, 그 때에는 프로듀서인 사쿠라이씨를 비롯하여 많은 분들과 함께 만들었는데요, 다음에는 대학 졸업하고 전부 제가 프로듀스한 것을 한 번 더 낼수 있었으면 하고 생각했어요. 지금 4학년으로 실제로는 졸업할 해가 되었는데요…그것은, 조금만 더 공부한 후일까라고.(웃음)
책을 낸 것으로 팬 분들이 많이 미술관에 대한 감상을 보내주시게 되거나, 오히려 책을 읽고 팬이 되어주신 분도 있어서 정말 기뻤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불상에 관한 책도, 언젠가 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5세 정도 되면, 아트 활동을 해 보고 싶어요. 지금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것은 예술이라고 불리는 것을 보고 공부한다는 방식인데요, 이후에는 만드는 입장이랄까, 아트 프로젝트에 참가해서, 활동하고 싶어요. 다양한 거리를 활성화시킨다든지, 좀 더 인간이 풍요로워질 수 있는 활동이 아트로 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고, 언젠가 실현하고 싶어요. 그 이후에는, 메세나 같은 일도 하고 싶어요. 자기 스스로 힘내서 모은 돈을 저는 예술을 위해서 쓰고 싶네요.
더욱 더 일본이 문화로 넘쳐나는 나라가 되어, 문화를 가까운 곳에서 느낄수 있거나, 모두가 좀 더 쉽게 미술관에 갈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것은 제가 정말 많이 크면 하고 싶은 목표예요! 그러니까 50살 정도? 60세, 70세가 되면 차실에서 콜랙션을 보고 즐길거예요. 최종적으로 차실은 박물관으로 할까나. 「이건 팔지마」라고, 친한 사람에게 유서를 남기고(웃음).
세계 곳곳의 미술관을 돌아보는 것도 목표예요. 우선 어딘가를 고를수 있다고 한다면, 프랑스의 오르세 미술관에 마네를 보러 갈거예요. 정말 좋아하거든요!
───미술관이라고 하면, 우에노의 서양 미술관이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었지요.
서양 미술관은, 초등학교 여름방학의 숙제로 처음 갔던 적을 정말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어서, 지금도 갈 때마다 기억이 선명하게 떠올라요. 미술에 눈을 뜬 것은 고등학생이 되고나서 인데요…
어렸을 때에 미술관에 간 경험이 있는 사람이란, 성장해가면서도 가게 되고, 오히려 안 갔던 사람은 어른이 되어도 좀처럼 가기 어려워진다고 하는 조사 결과가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정말로 초등학생때부터 갔어서 다행이다라고 진심으로 생각해요. 그런 기념할만한 미술관이여서, 그것을 계기로 미술관을 더욱 보도해 갔으면 좋겠고, 대특집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주목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서양미술관에 오도록 되는 것이 기쁘고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asianbeat 독자 여러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려요.
후쿠오카 분들에게는, 큐슈 국립 박물관에 가주셨으면 해요! 저도 아직 가본 적이 없지만…미술관이나 박물관이란 온도나 습도, 빛의 관리가 엄청 힘든데도 유리로 외부장식으로 하고 있고, 구성방식으로써 우선 재밌고 다이나믹한 외관에도 매력을 느낀답니다. 기획 전람회가 열리는 경우도 많으니까 기회가 되신다면 꼭!
절 등을 둘러보고 있으면, 외국인들도 많이 만나요. 이 전에 교토에 갔을 때에도, 중국분일까, 가족 사진을 몇 번이나 찍거나 하시면서. 우키요에 미술관에 가면, 해외 분들도 정말 많아요!
그렇게 일본의 절이나 미술관에 와주시는 것도 정말 기뻐요. 지금은 중국의 도자기가 저만의 붐이기 때문에 현지에서 보고 싶은 다양한 나라나 토지의 미술관・박물관에 가서, 콜랙션하고 싶어요.
───세계 곳곳에서 모은 콜랙션은?
전부 차실에 장식할 거예요!! (웃음)
PROFILE

1994년 8월 1일 군마현 출신. 하로-!프로젝트의 아이돌 그룹「안쥬르므」의 리더. 2004년에「하로 프로젝 오디션 2004」에 합격하여, 하로 프로젝 멤버가 되어 2010년「꿈꾸는 15세」로 메이저 데뷔. 같은 해에「제52회 빛나는!일본 레코드 대상」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한다. 2015년 1월부터 스마이레지에서「안쥬르므」로 개명하여, 텔레비전, 잡지, 노래, 라이브등 다방면에서 활동중. 그림 그리기에 관심이 많으며, 대학에서는 미술사를 전문으로 공부하고 있다.
2014년 3월에는 첫 미술서『소녀의 그림 안내~「귀여움」을 발견하면 명화를 더욱 이해할 수 있다~』(PHP신서)를 발매.
2016년 3월에는「미술을 둘러싼 일본 재발견~우키요에(浮世絵)・일본 그림에서 불상까지~」를 발매했다.
■오피셜 홈페이지:http://www.helloproject.com/angerme/
■안쥬르므 와다 아야카 오피셜 블로그「아야 저(著)」:http://ameblo.jp/angerme-ayakawada
■안쥬르므 공식 twitter:https://twitter.com/angerme_upfront
■최신 정보
Hello! Project 2016 SUMMER ~Sunshine Parade~
Hello! Project 2016 SUMMER ~Rainbow Carnival~
<스케쥴>
8월6일 나가노 썬플라자
8월7일 나가노 썬플라자
8월11일 후쿠오카 시민회관
8월20일 나가노 썬플라자
8월21일 나가노 썬플라자
8월27일 센다이 썬플라자 홀
9월3일 히로시마 문화학원 HBG홀
PRESENT!

많은 응모, 기다리겠습니다!
●선물 응모기간 2016년8월5일(금)~2016년9월25일(일)
●선물 당첨자 발표 2016년9월28일(수)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응모기간은 종료되었습니다.
당첨자는 이쪽!
くろいマシン 씨
mochim 씨
(선물 당첨자에게는 아시안비트에서 직접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관련기사는 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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