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에서는 여러가지 오디션이 차례차례 개최되 일략 스타가 되는 것을 꿈꾸는 젊은이가 많이 있는 것은 일본에도 알려져 있지만, 여기 후쿠오카에서도 신인 뮤지션 발굴, 육성 프로젝트「FMF(FUKUOKA Music Factory)」가 2010년 7월에 시작해, 그랑프리에 선택된 아티스트가 후쿠오카를 벚어나, 태국 이나 한국에도 라이브 출연을 하는등 대활약하고 있습니다.

이 신인 아티스트 발굴기획은 후쿠오카에서 음악업에 종사, 음악업계 관계 각사 및 현지 기업이 울타리를 넘어 함께 후쿠오카의 음악업계를 백업해 나가 일본에서는 전국 최초의 젊은 아티스트 지원 프로젝트.
후쿠오카현내의 CD숍과 메이커로 구성하는 음악발신 프로젝트“요카네(よか音)”
와 캐널시티 하카타가 협력 해, 발굴에서 육성 그리고 프로모션 까지 행하고 있습니다.( “요카네(よか音)”에 대해서는 여기를 참고 해주세요.)
데모 음원 심사, 라이브 심사를 통과해 최종 심사에서 선택된 두개의 팀이 마지막 스테이로서 해외에서 관광객도 많이 찾아오는 복합 시설『캐널시티 하카타』에서의 3개월간의 프리 라이브를 개최. 그사이 아시안비트에서 인터넷 인기투표를 실시해, 인터넷 투표의 결과와 종합 심사 후 그랑프리가 결정 됩니다. 그랑프리에서 빛난 아티스트에게는「요카네(よか音)레이블」에서의 CD제작의 찬스도 부여됩니다.
지금 FMF제4탄 아티스트의 엔트리를 접수중입니다. 일정의 응모 조건을 충족한 분이라면, 해외에서도 이 오디션에 엔트리 가능합니다.
후쿠오카에서 아시아, 그리고 세계를 목표로 하는 아티스트가 되고싶다! 라고 하는 분은
FMF Official WEB에서「원서(일본어로)」를 다운로드 해서 필요사항을 기입한 뒤 엔트리 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