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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Watch】아시아 정예들이 베틀을 펼치는 일본의 인기 방송"Asian 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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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아시안비트 같은 방송”이라고 들고 최근 보기 시작한 텔레비젼 방송이있다. 타이틀은 「Asian Ace」.

매주 토요일 심야0시부터 30분으로, 한개의 테마로 일본과 아시아의 어떤 국가와 솜씨를 겨루는 것. 10월부터 스타트한 방송으로 지금까지는 여자 댄스, 여성 파티쉐, CM, 남자 브레이크 댄스…등등 각 분야에서의 정예가 모여, 국가별 대항으로 뜨거운 투지를 발휘해 싸우고 있다. 이것을 심사하는 심사원은 그 테마의 전문가 등이 참가하는 국가에서 1명씩, 제 삼자의 입장에서 심사할 수 있는 타국에서 또 1명.

처음에 봤을 때 재미있다고 생각한 것이 한국과 일본의 톱 크리에이터들이 만든 CM을 대결시킨 것이였다.
테마가 「화장지」. 이 화장지가 「물에 녹기쉽고 자연에게 온화하다」라는 것을 CM으로 잘 표현 하는 것을 요구했다. 제작에 들어가는 예산, 시간, 인원 등 같은 조건으로 만든 60초간의 CM의 내용에 일본과 한국으로 이미지의 다른 점이 크게 나타나고 있었는데 조금 감동했고, 제작현장의 모습도 비교되어 흥미로웠다.

다음의 동영상은 일본대 한국이 대결한 브레이크댄스 남자 단체전으로, CM대결과는 또 다른 뜨거운 베틀이 펼쳐졌다. 원래는 싸움 대신 댄스로 결착(決着)을 지었다고 하는 브레이크댄스이기 때문에 서로가 도발해 가면서 4명이 차례차례 브레이크댄스의 기술을 보이는 퍼포먼스는 보고있는 사람도 손에 땀을 쥐게하는 전개였다.
AsianAce272.jpg어느 배틀 (Battle)을 보아도 역시 최후의 심사가 내려져 승패가 결정된 뒤, 양국의 대표 멤버들이 모여 악수를 하며, 서로의 건투를 비는 것에 매회 감동한다.
같은 분야에서 절차탁마(切磋琢磨)하고 있는 사람들이 다른 나라에도 많이 있다는 것을 재확인해, 상대의 작품을 보고 자극을 받는 것이 훌륭하다~라고 마지막에 전해져 오는 것입니다만, 여기서 생각해낸 것이 아시안비트에서 10월에 이벤트로 실시한『보카로이트 코스플레이어 아시아 No.1결정전』에 출장한 아시아 각 지역대표 여러분. 그들의 체재기를 읽고 있으면 콘테스트의 승패는 상관없이,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코스프레라는 공통의 취미만으로도 이렇게 모두 친해질 수 있다니 누구나 훌륭하다고 말하고 있어, 정말 말한 그대로 라고 느낌니다. (편집부 야마시타)

*화상・동영상은 Asian Ace Facebook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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