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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키 나나 호러 영화 더빙 첫 도전

'마지막엔 정말 피가 아닌 땀을 흘리며 외쳐댔습니다.' 미즈키 나나의 첫 호러 영화 더빙!

오리지널 제작진의 손을 직접 거쳐 탄생한 21세기 최고의 스플래터 영화 '이블 데드(일본명 사령의 뱃속)'의 일본판 블루레이&DVD가 10월 9일 발매된다.

그리고 블루레이&DVD 특전으로 극장판엔 없었던 일본어 더빙판 수록이 결정됬다.
미즈키 나나 호러 영화 더빙 첫 도전.
▲순서대로 아스미 카나, 미즈키 나나, 사토 리나.

일본어 더빙판에선 처음으로 호러 영화 더빙에 도전하는 미즈키 나나가 악마에게 빙의된 주인공 미아역을 맡게 된다.
더불어서 나카무라 유이치, 사토 리나, 타카기 와타루, 토마츠 하루카, 아스미 카나등의 호화 성우진이 참여한다.

미아역의 미즈키 나나, 올리비아역의 사토 리나, 그리고 오리지널판에 없는 이야기 초반의 공포 신에서 악마에게 빙의된 소녀를 연기하는 아스미 카나의 더빙 후 감상도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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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실사 호러 더빙에 도전하는 미즈키 나나는 '공포 영화는 혼자 있을 땐 거의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이번 일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땐 정말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습니다.'라며 다가오는 악마의 공포에 맞서 '다음에 올 거란 걸 알고 있지만 진심으로 놀라고 비명을 질렀습니다. 머리론 알고 있지만 반사적으로 움직이는 몸에 맡겨 연기했습니다. 마지막엔 정말 피가 아닌 땀을 흘리며 외쳐댔습니다.'라며 평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음을 털어놓았다.

악마에 빙의되어 충격적인 모습으로 변하는 올리비아를 연기한 사토 리나는 '자신의 입을 자르는 장면 등 영화에 압도되어 저도 모르게 영화의 세계에 몰두해 버렸습니다.'라고 코멘트 했다.
실사 더빙 첫도전의 아스미 카나는 '일의 이야기를 들었을 땐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정말 처음으로 살면서 내 본 적이 없을 정도의 사악한 고함을 질러댔습니다.'라고 말했다.

초회한정판에 한하여 본편 블루레이에 더하여 브루스 캠벨의 인터뷰 등의 특전영상이 들어간 DVD 보너스 디스크가 추가된 '빙의 사양'이 4980엔(세금포함), 그리고 오리지널판 '이블 데드(사령의 뱃속)' 본편 블루레이 디스크가 추가된 '사령 팩'이 4980엔(세금포함)으로 발매된다. DVD는 3990엔(세금포함)이다.

2013년 10월 9일에 블루레이&DVD가 발매되며 동시에 렌탈과 다운로드 판매도 개시된다.

(C)2013 Evil Dead, LLC. All Rights Reserved.
판매처, 발매처 : 소니 픽쳐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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