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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화제의 중심 "점심 여권 텐진" 으로 500엔 점심을 먹어보다!

일본 전국 각지에서 점심 여권이 연이어 발매 중!

아시안비트 아르바이트생인 유학생 명훈 씨에게 멋진 선물을 받았다. 한권의 책이었는데 일견 후쿠오카의 도심, 텐진의 맛집 정보가 담긴 책인 듯 했다. 알고보니, "런치 패스포트 텐진" 이라고 쓰인 이 책은 980엔짜리 이 책 한권을 사면 정보가 담긴 76개소의 텐진내 맛집이 정해진 점심 메뉴 500엔에 먹을 수 있다는 멋진 책이었다.
놀라운 점은 보통 적게는 680엔부터 많게는 1380엔까지 하는 점심 메뉴가 이 책 한권으로 500엔에 먹을 수 있다는 점이다. 최근 이런 책이 일본 전국적으로 열풍으로 불고 있다는 것을 몰랐던 내가 부끄럽다. 코우치현에서 시작된 이 기획은, 후쿠오카에서는 작년 11월 20일에 발매, 오사카, 쿄토, 히로시마 등 일본의 대도시에도 연이어 발매 중인 화제의 중심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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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진 에리어 76개소 맛집이 500엔으로 점심을 즐길 수 있다!
평일 5일 거의 대부분을 텐진 지역에서 점심을 해결하는 저로서는, "오늘은 뭘 먹을까?"라고 고민하는 매일이었다. 그런 와중에 이 '점심 여권'으로 어제 "여기로 하자!" 라고 정해 간 곳이 바로 텐진 랜드마크인 아크로스의 맞은편 골목에 있는 인도요리점 SURAJ(스라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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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먹던 750엔짜리 점심이 오늘은 5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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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도 포함되 주문한 차이티, 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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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밝은 점원, 인도인 니라 씨^^
최근 마치콘(도시내 합동 미팅) 등 지역활성화를 목적으로 한 이벤트가 활발하게 이로어지고 있는데, 이 점심 여권(일본명; 런치 패스포트)도 그와 같은 목적 중 하나로, "오늘도 친구들과 즐겁게 신나게 하루를 즐기자는 목적!" 이라고 생각한 명훈 씨는 한국에도 이러한 이벤트를 알리고 싶다고 한다.

참고로 점심메뉴 할인에 대해서는 사용기간이 3개월로 정해져 있어, 기간이 끝낼때까지 매일 가방에 넣어 다닐 것 같다. 또 단것중독인 저에게는 일본 다른 지역에서 판매 중인 "디저트 패스포트(SWEETS PASSPORT)" 가 후쿠오카에도 발매되면 좋겠다고 기대하며 오늘도 이 점심 여권으로 500엔 점심을 먹는다. (편집부 야마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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