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beat 후쿠오카현이 소개하는 일본・아시아 팝컬쳐 사이트

  • facebook
  • twitter

이것이 진정한 ‘이타샤’다!! 경찰도 경악한 ‘쓰르라미 울 적에’ 이타샤가 등장!

선혈로 물든 차체에 뒷 좌석으로부터 보이는 사람의 손... 뒷바퀴에는 떨어져나간 다리가... 너무나도 아픈(이타이) 연출도가 압도적인 ‘쓰르라미 울 적에 ‘ 이타샤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higurashi0228_main.jpg

차 주인은 후쿠이현에 사는 아마쿠사 시렌씨(닉네임).
higurashi0228_2.jpg
higurashi0228_3.jpg
higurashi0228_5.jpg
시렌씨에게 여러 가지 궁금점을 물어보았더니 ‘쓰르라미 이타샤’는 2009년부터 시작하여 현재 2번 째 작품으로, 현재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은 첫 번째 작품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 작품은 ‘검은색이라서 피투성이의 모습을 재현하기 어렵다’라며 난색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 이타샤를 보다 아프게(이타이) 연출하는 도구 및 인형들은 직접 제작한 것이 아닌 토쿠시마 네버랜드에서 구입한 것들이라고 합니다. 싸게는 315엔, 비싸게는 4엔까지 첫 번째 작품과 두 번째 작품을 합치면 도구들에만 약 50만원 정도가 들었다고 합니다.

higurashi0228_10.jpg
higurashi0228_6-300x169.jpg
higurashi0228_7-300x169.jpg
예전에 두 번째 차량을 운전하던 중 경찰이 차에서 여성의 목소리가 들린다며 차를 멈춰 세우기도 했습니다.(여성의 목소리는 차량에 탑재된 보이스 시스템입니다.)

상쾌하게 검문에 응하자 경찰관도 이타샤라는 것을 이해하고 ‘굉장하다’, ‘마치 유령의 집을 보는 것 같다’, ‘목을 매달았잖아!’, ‘좀비도 있어!!’ 등등의 재밌는 반응을 보였던 모양입니다.

게다가 이 차량은 일상 생활은 물론 주말의 레저 활동으로도 이용중인 만큼 운이 좋으면 후쿠이현 근처에서 볼 수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협력 및 사진제공 : 아마쿠사 시렌씨(@oz12012bornunde)
otakei.png

WHAT’S NEW

EDITORS' PICKS

  • 아오키 미사코의
  • Interview Now
  • f4dd4b016d540e__1399447386_114.153.28.158.jpg
  • FUKUOKA CAFE TRIP

PRESENTS

진행 중인 경품 이벤트
  • ◆아시안 비트 독자 중에서, 동경 게임 쇼에서 배포된“『메가미 메구리(めがみめぐり)』특제 투명 부채”、“클리어 화일”과“CAPCOM CALENDAR 2017” (비발매품)을 셋트로 2명에게 선물로 드립니다!
  • 극장판 고키겐 제국
  • ◆아시안 비트 독자 여러분중에서 극장판 고키겐 제국의 시라하타이치호(白幡いちほ)씨의 싸인이 들어간「보컬로이드 오리지널CD-R+스티커사진」、쿠노기 히비키(九軒ひびき)씨의 싸인이 들어간「멤버 컬러 선글라스」를 각 1명에게 선물로 드립니다.!
  • 극장판 고키겐 제국
  • ◆「스나모리 타케테루(砂守岳央)씨의 사인이 들어간CD」를 1명에게 선물로 드립니다.
  • 스나모리 타케테루
  • ◆【선물 포함!】아시안비트 독자 앙케이트에 협력 부탁드립니다.
  • 선물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