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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KUOKA CREATORS / vol.004 fum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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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의 게스트는, 지금 주목 받고 있는 후쿠오카 출신의 아티스트, fumika. 레코직(レコ直)의 오디션에서 1만명 중에서 그랑프리를 획득하여, 2011년에 애니메이션「블리치(BLEACH)」의 엔딩 테마로 데뷔한 그녀의 원천이란. 후쿠오카가 낳은 차세대를 짊어질 아티스트의 본모습을 소개해보자.

음악이란, 혼자서도 자신의 마음을 전할 수 있다는 점이 멋있다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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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의 레코직(レコ直) 오디션에서, 그랑프리를 획득해서 데뷔한 fumika씨 인데요, 어렸을 때부터 계속 가수가 되고싶었나요?

fumika:가수를 꿈꾸게 된 것은, 중학생 때, Destiny's Child(디즈니의 아이)의「Survivor」라는 곡과 만난 것이 계기네요. 원래 5살 때부터 뮤지컬을 하고 있었긴 해요. 어멈니께서 뮤지컬을 좋아하셔서, 어머니와 함께“오페라의 유령”을 보러 갔을 때에, 제가 오페라의 유령의 유령 역할을 하고 싶어서, 「저게 되고 싶어」라고 해서. 그때 이후로 극단에서도 소속해서 레슨을 받게 되었어요. 그래서, 철이 들었을 때에는 벌써 노래하고 춤추고 있었네요.

중학교 2학년 떄부터는 댄스도 하게 되어서, 그 때 만난 것이「Survivor」예요. 정말 너무 너무 멋있어서. 그때 까지 해왔던 연극이란, 몇 십, 몇 백명과 같이, 한 개를 완성하는 것이 였는데요, 음악이란 무대에 서는 순간은, 그저 혼자서도 자신의 마음을 전할 수 있다는 점이 멋있다고 생각해서.
그때 부터는 본격적으로 음악도 하자라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물론, 댄스도 계속하면서요.

――fumika씨는 후쿠오카 출신이신데요, 후쿠오카에 대한 추억을 가르쳐 주실수 있으시나요?

fumika:그렇죠……. 고등학생 때, 기타를 안고 언제나 케고 공원에서 노래했었네요. 우연히 아버지가 기타를 가지고 계셔서. 하지만, 기타는 못 쳤어요(웃음). 하지만, 그 때는 여하튼 누군가가 노래를 들어주었으면 해서. 노래를 하고 있으면, 누군가가 서서 들어주겠지 하는 생각만으로 그냥 계속 노래 부르고 있었어요. 그러고 있으니 길을 걷던 분이「(기타)피크를 빌려드릴까요?」라든지「내가 기타 쳐줄까?」라고 말을 걸어 주셨어요. 후쿠오카 분들은 정말 상냥하지요. 지금 생각해보면, 자기 자신이긴 한데도 참 강심장이였구나 라고 생각되지만, 그만큼이나 노래하는 것이 좋았어요.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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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에는 극단에 소속하고 있었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노래도 댄스도 연극도, “표현한다”라고 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느껴집니다. 그것의 원천이 된 것은 무엇인가요?

fumika:여하튼 사람을 즐겁게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어렸을 때 제가 텔레비전을 보고, 노래를 부르거나 춤추거나 하고 있으면, 모두들 웃어주었어요. 그것이 즐거워서, 이렇게 사람을 웃는 얼굴로 만드는 것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은 지금까지도 변함 없어요. 그러니까, 어떠한 것이라도 좋으니,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예전에는 뮤지컬과 댄스로, 그리고 지금은 음악으로?

fumika:그렇네요, 음악은 어찌되었든 하고 싶었는데요, 예전에 연극을 했던 경험도 있고, 지금 전국의 이온몰(일본의 큰 쇼핑몰)에서 “출장 브로드 웨이”라고 하는 것을 하고 있어요. 브로드 웨이의 미니판이라는 스타일로, 노래와 댄스와 연극을 겸비하여 30분 간 패키지로써 전개합니다. 저와 다른 댄서와 연극을 하시는 분과 3명에서 팀을 이루어서, 노래와 단편 연극을 끼워 넣으면서 내용을 만들고 있어요. 일단 구성 작가도 계시지만, 함께 얘기하면서 시나리오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사를 하시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작품을 만드는데에 있어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계시는 것은 있으신가요?

fumika:억지로 적도록 강요하지 않는 것. 적자고 정해서 적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생각난 단어를 적어 놓곤 그것을 계기로 적고 있어요. 체험담을 기본으로 적는 경우도 많지만, 연애 관련 가사는 대부분 망상이거나 해요(웃음).

정말로 하고 싶다면, 꿈이란 이룰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후의 목표를 알려주세요.

fumika:다양한 장소에서 노래 부르고 싶어요. 역시 라이브 노래를 많은 분들이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서, 전국 각지, 세계 각국에 노래할 장소가 주어진다면 어찌되었든 노래를 부르고 싶네요. 엄청난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모두가 「fumika는 후쿠오카의 아티스트」라고 불러주는 것 같은, 자랑하고 싶어지는, 그런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요. 여러 가지를 보고 여러가지를 흡수하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가수를 목표로 하고 있는 분들에게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fumika:역시, 정말로 하고 싶다면, 꿈이란 이룰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절대 이룰 수 없으니까, 역시 행동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응원해 주는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것도 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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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fumika

후쿠오카현 사와라구(早良区) 출신. 2011년에 테레비 도쿄계 애니메이션(テレビ東京系アニメ)「블리치(BLEACH)」의 엔딩 테마로 소니 뮤직에 의해 데뷔.
그 후, 영화「하야부사(はやぶさ)」의 주제곡에 신인으로써는 이례적으로 발탁되어져「소중한 빛(たいせつな光)」을 릴리즈. 어렸을 적, 극단 사계「라이온킹」(어린 나라 역)에서 활약한 경위와 2010년에 행하여진 제 1회 레코직 오디션에서 1만명 중에서 그랑프리를 획득한 과거를 얘기하는, 강하고 솔직하며, 파워 넘치는 fumika의 노래 목소리는, 영상 제작자와 제작 프로듀서로 부터 많은 지명을 받았다.
그 결과, 2013년 2월에 릴리스한 앨범「POP SISTER」는 전곡 타이업(공동 제작), 더욱이 YUKI, flumpool, 유즈, Superfly, 이키모노가카리, Chara, 키무라 카에라 등을 다루는 제작자 집단 agehasprings에 의한 악곡 프로듀스로, GIRLS POP의 노래 여왕・fumika 의 존재감을 더욱 강하게 하였다.
또한 아티스트 이외의 측면에서도, 그 쾌활한 캐릭터와 독자적인 패션감에 동세대로부터 주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에는 4월 30일에 호평의 마지막 발매가 결정된 마이나비 웨딩의 광고 송「Endless Road」에서
철권의 명작「후리코(振り子)」와 콜라보레이션한 동영상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http://www.youtube.com/watch?v=HsEypfxKyyY )

■fumika
http://www.fumika-offici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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