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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Silent Siren~(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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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Silent Si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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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금) Silent Siren Live Tour 2013 봄~31Wonderland 전국 투어~로 후쿠오카를 찾은 "Silent Siren". 지금, 여중고생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있는 주목해야 할 걸즈밴드입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밴드 활동을 시작한 계기와 활동 중 특별히 고집하는 것, 멤버 전원이 독자 모델이라는 점에서 패션에 대한 점까지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고 왔습니다!
이번 촬영 중 멤버들 의상은 전원 사복! 꼭 코디네이트에 참고해 주세요♪

순수하게 취미로 밴드를 시작했어요.

Q.(asianbeat)먼저, 밴드를 결성하게 된 계기를 알려주세요.

ひなんちゅ(우메무라 히나코):결성한 계기는, 드럼인 저와 보컬인 스미레가 CUTiE라는 잡지의 독자 모델을 하면서, 잡지 촬영 스튜디오에서 처음 만난 날에, 우연히 BGM으로 흘러나온 음악이,"10-FEET"라는 밴드의 음악이었어요. 그때 "10-FEET" 의 곡을 알고있던 사람이 주변에 없었기 때문에, 저랑 스미레 두명만 그 음악에 반응했고,"10-FEET 좋아해?" "록 음악 좋아하는거야?" 라면서 처음 만났을 때 바로 분위기가 달아올랐죠. 말하는 도중에 저는 고등학교 때 걸즈 밴드의 드럼을 하고 있었고, 스미레도 걸즈 밴드의 기타 보컬을 했었다는 이야기가 나와 음악 취향이 똑같다는 걸 알았고, 악기 파트도 보컬과 드럼이라는 점에서 그날 바로 밴드 해보자! 는 식으로 됐죠.

그 후, 베이스나 기타가 없어서, 저는 아르바이트 선배였던 아이나에게 "괜찮으면 밴드 해보지 않으실래요?"는 식으로, 아직 친해지기 전이었긴 했지만, 밴드를 권유했어요. 일반적 밴드 느낌으로 멤버를 찾고, 모집했어요. 그때는 소속 사무실도 없었고, 사무실 소속의 아티스트들로 모인 느낌이 아니라, 그냥 순수하게 취미로 밴드를 시작했어요.

集合.jpg
(L→R)Ba. 야마우치 아니나, Dr. 우메무라 히나코,
Vo&G. 요시다 스미레, Key. 쿠로사카 유카코
Q.독자 모델 일과 밴드 활동을 같이 할 때 힘든 점이나, 반대로 좋았던 점을 알려주세요.

ひなんちゅ(우메무라 히나코):모델일을 전업으로 했던 게 아니라, 각각 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독자 모델이었기 때문에, 모델겸 밴드를 시작했다기 보다는 밴드를 우선으로 활동했어요. 지금도 연습은 꼭 빼놓지 않고 하기 때문에, 아침에 잡지 촬영을 하고, 그 날 밤에 스튜디오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균형있게 스케쥴을 짜고 있습니다. 특별히 두개의 일을 같이 하면서 힘들거나 하는 점은 없어요. 굳이 얘기하자면, 짐이 많아지는 것 정도? 바빠서 죽을 것 같다거나 하진 않아요. 바빠서 허둥지둥 할 때는 있지만 왠지 그것마저 즐거워서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가 떠오르기 쉽도록, 모두가 컨셉을 정해서 만드는 때가 많아요.

Q.곡을 제작할 때 고집하는 것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すぅ(요시다 스미레):모두 작사 방법은 각각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사운드 프로듀서인 쿠보나 오키씨라는 전전 멤버였던 분이 결성했을 때부터 함께하고 있어서, 지금은 곡을 만들어 주시고 있지만, 일단 딱 곡을 원코러스로 만들어서 모두에게 들려주면, 그걸 듣고 다같이 가사를 적고 있습니다.

Q.그럼 기본적으로 곡이 만들어진 후에 작사하시는 거군요.

すぅ(요시다 스미레):그렇죠. 보통 90%정도는 그런 것 같아요. 누가 어떤 곡을 쓸건지 보통 정해져 있긴 하지만, 그보다 더 늘어날 때도 있어요. 가끔 작곡보다 작사를 먼저 하면서 곡에 빠져들거나 하는 적도 있습니다.

Q.곡의 컨셉 등은 확실히 정하고나서 제작에 들어가나요?

すぅ(요시다 스미레):Silent Siren은 비교적 컨셉이 확실히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 그 사람의 컨셉이 정해지면, 모두 이번에는 이런 컨셉트로 이런 음료수 CM 느낌의 곡으로 가자는 식이죠.

ひなんちゅ(우메무라 히나코):오퍼가 오진 않지만요 (웃음)

すぅ(요시다 스미레):선크림 CM에 어울릴 법한 상큼한 곡으로 하자 라던지 이미지가 떠오르기 쉽도록, 모두가 컨셉을 정해서 만드는 때가 많아요.

Q.그렇군요! 그럼 "패션"에서 곡의 아이디어를 얻거나, 곡과 패션을 콜라보(레이션)하는 경우도 있나요?

ゆかるん(쿠로사카 유카코):작년 투어 때는 데뷔 1주년이었기 때문에, 의상으로 1주년을 표현하기 위해 곡도 봄여름가을겨울 순으로 했었고, 의상도 봄 의상, 여름 의상 등 4가지 패턴을 만들어, 곡과 어울리게 옷을 갈아입고 연출했어요. 또 의상은 라이브 공연 때는 만들어 주시기 때문에, 저희들이 의상을 디자인 하고 있습니다. 그럼 점에서 독자 모델로 활동하는 게 도움이 되지 않나 싶어요.

Q.멤버 전원이 패션에 고집하는 것이 있다면 한 분씩 알려주세요
あいにゃん
ひなんちゅ
あいにゃん(야마우치 아이나):4명 모두 좋아하는 패션은 각각 달라요. 보통 라이브 공연 때는 사복으로 "봄 느낌 나게" "파니에를 입어 보자"라던지 자유롭게 입고 있지만, 저는 파스텔계 의상을 좋아하기 때문에, 밴드를 시작했다고 해서 바로 록 느낌의 의상보다는 라이더 옷을 입어도 폭신한 느낌의 파니에를 믹스한 느낌의 옷을 좋아해요.

ひなんちゅ(우메무라 히나코):저는 딱 좋다고 할만한 것은 확실히 없는데, 굳이 말하자면 어른스럽지만 캐쥬얼한 느낌을 좋아해요. 타이트 스커트에 스니커즈를 신을 때도 있고, 멤버들 옷을 따라서 약간 가벼운 느낌의 옷을 입는 날도 있고, 보이즈 믹스 날도 있는가 하면 여성스러운 날도 있고…여러가지 있기 때문에 다음 번까지 (좋아하는 패션을) 정해서 올게요 (웃음).
すぅ
ゆかるん
すぅ(요시다 스미레):저는, 어른스러운 복장은 별로 안입어요. 헤어가 밝은 것도 있고. 보이시한 때도 있고, 여성스러울 때도 있지만, 스니커즈나 부츠는 기본입니다. 캐쥬얼하지만 약간 놀러 나가는 느낌의 옷을 입을 때가 많아요.

ゆかるん(쿠로사카 유카코):저도 그날 그날 다른 느낌의 옷을 입는 경우가 많은데, 그걸 굉장히 즐기고 있어요. 여자들은 헤어스타일이나 복장으로 굉장히 분위기가 달라지기 때문에 어른스러운 느낌이 날 때도 있다면, 어린애같은 옷을 입을 때도 있어서 이것저것 즐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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