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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미야타 사토코~(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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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宮田 聡子(Satoko Miyata)~
2014년 10월 12일(일), 『Satokoto』 출판 기념 이벤트를 위해 후쿠오카를 방문한 대인기 모델 미야타 사토코 씨.
대망의 스타일북 발매에 대한 미야타 씨의 뜨거운 염원을 듣고 왔습니다. 또한 미야타 씨가 이번 겨울 주목하고 있는 패션 아이템과 평소의 일상 생활 모습 등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내용도 게재. 후쿠오카 출신인 사토코 씨가 들려주는 후쿠오카 관련 이야기들까지!!

이번엔 미야타 씨의 친필 사인이 들어있는 책을 선물해 드립니다. 응모 방법은 인터뷰의 마지막 부분을 참고해 주세요!

다음엔 어떤 걸 목표로 열심히 해 나가야 할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Q.(asianbeat)"스타일북을 내는 게 꿈"이라고 들었는데, 꿈 하나가 이루어진 심경을 말씀해 주세요.

스타일북을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도 못했기 때문에, 지금도 잘 믿겨지지 않아요. 꿈 꿔왔던 거라 굉장히 기쁘기도 하고, 또 뭐랄까, 다음엔 어떤 걸 목표로 더 열심히 해 나가야 할지를 지금은 생각하는 중이에요. 정말 정말 기쁘다는 말 한마디로 충분해요.
하지만 약간 불안하기도 하죠. 여러분들이 봐 주실까? 괜찮을까?란 생각도 있고. 지금부터 사인회도 있는데, 팬 분들이 많이 와 주셨을까 걱정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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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건 괜찮을 거에요!! 꽤 불안해 하는 타입인가요?

네!!(웃음) 항상, 괜찮을까? 괜찮을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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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전 정말 재밌게 잘 완성됐다고 생각했어요.

정말요!? 감사합니다. 기쁘다!!

Q.이번 스타일북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음,, 뭘까!?
전부 다 마음에 들긴 한데, 굳이 뽑자면 표지 부분이 맘에 들어요.
스타일북은 평소 분위기랑은 다르게 찍고 싶어서 카메라맨 분이나 스타일리스트 분들과 여러번 상의한 끝에 보이쉬한 느낌이나 보통 잡지에서는 잘 볼 수 없는 듯한 스타일에 도전해 봤어요.
스타일북의 처음 부분인 마치 사진집 같은 느낌이 나는 부분도 맘에 들어요. 여러 취향의 옷을 입어 볼 수 있어서 굉장히 즐거운 촬영이었어요.
Q.스타일북 중에 "365일 스냅"이란 부분이 정말 365장 게재되어 있어서 굉장하다고 생각했어요.

그게 가장 힘들었어요! 지금까지 찍어 왔던 부분도 있었지만, 부족한 부분은 새롭게 찍어냈거든요. 이번엔 스타일리스트 없이 전부 제가 코디했는데, 이걸 직업으로 삼고 계신 스타일리스트 분들은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해프닝은 너무 많아서(웃음) 조그만 해프닝은 진짜 많은데...

Q.거기다 1년(사계절)을 모두 해야하니 힘들겠네요.

맞아요! 어려웠어요.
여름에 촬영을 했는데, 여름 옷은 바로 바로 정해졌지만 겨울 옷 부분은 그 때의 기분으로 코디네이트를 할 수가 없어서 어려웠어요.
일부러 에어컨을 세게 틀어놓고 추운 상태를 만들어서 코트 등의 코디네이트를 찍거나 했죠.
Q.1년에 걸쳐 만드셨다고 생각했는데, 전부 몰아서 촬영하신 건가요?

이 책의 가장 첫 촬영은 7월 말 쯤이었는데, 꽤 타이트한 스케쥴로 찍었어요.

Q.촬영 중에 해프닝은 없었나요?

해프닝은 너무 많아서(웃음) 조그만 해프닝은 진짜 많은데...
특히 뭐가 있었지…?

Q.그럼,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었던 건가요?

그게 비교적, 순조롭진 않았어요…편집 담당 분이 발매 직전까지 잠도 못 주무시고 계속 작업해 주셨거든요. 입고가 너무 빠듯해서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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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목표로 하고 있는 분이나 동경하는 여성상 등, 그런 분은 계신가요?

린카(梨花)씨를 정말 좋아해서, 물론 외모도 좋아하지만 일에 대한 의욕이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정말 굉장하다고 생각하는데, 전 완전 반대라…
그래도 입혀 주신 옷을 최대한 좋게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긴 하지만,
린카씨는 그 이상의 열정이 있으시니까 "좀 더 이렇게 해 보는게 좋지 않을까?"란 이야기를 스텝 분과 확실히 얘기하고 하신다는 걸 듣고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확실히 린카씨가 하고 계신 일은 전부 멋있거나 끌리는 페이지가 정말 많기 때문에, 그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모델이 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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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그건 앞으로 모델로서 도전해 보고 싶은 일과도 연결되는 건가요?

연결되죠! 자기 자신을 프로듀스 하는 게 굉장하신 분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

Q.다음으로 해보고 싶은 활동은 무엇인가요?

활동이라면 디자인 쪽도 좀 더 해보고 싶어요.
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하면서 굉장히 즐거웠던 적이 있어서, 앞으로도 도전해 보고 싶구요. 좀 더 이것저것 공부해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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