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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아야노 마시로~(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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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강렬하게 메이저 데뷔를 장식, 올해 8월에 개최될 세계 최대 규모의 애니송 페스티벌 "Animelo Summer Live 2015(아니서머)"를 비롯해, 다양한 해외 이벤트 참가를 결정하며 국내외를 불문하고 그 활약을 넓혀가고 있는 아야노 마시로 씨에게, 앞으로의 활동과 일상 생활 모습까지 매력 넘치는 인터뷰를 하고 왔습니다! 멋진 코멘트가 들어간 친필 사인 색지도 준비되어 있으니, 마지막까지 놓치지 마세요!

정말 신선하고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Q.(asianbeat):작년 10월에 공개된 1st싱글 "ideal white"에 이어, 4월 29일에 공개된 2nd싱글 "vanilla sky"는, 현재 방송 중인 TV아니메 "건슬링거 스트라토스"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아니메 팬 여러분들에게도 큰 반향을 불어일으키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야노 마시로(이하, 아야노):데뷔하고 반년만에 이렇게 또 2nd싱글을 공개하게 되었는데, 처음부터 응원해 주신 여러분들이 "기다렸어!"라며 따뜻하게 말씀해 주셨어요.

4월부터 아니메로 방송된 "건슬링거 스트라토스"는, 원래 원작이 게임이라, 게임 팬 분들 중에 이번 아니메로 아야노 마시로를 알게 됐다는 분들도 계셔서, 이 2번째 작품으로 또 새로운 팬 여러분들과 만날 수 있게 되었어요. 이번에도 전국 캠페인으로 12곳을 도는데, 정말 신선하고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Q.: "vanilla sky"의 사운드 프로듀서는 GARNiDELiA의 toku 씨가 담당하고 계신데, 어떤 곡인지 알려 주세요.

아야노:toku 씨만의 디지털과 아날로그 음색이 절묘하게 융합된 느낌의 곡이라 기대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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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노 마시로
Q.: 작년 아시안비트에서도 GARNiDELiA 두 분께 인터뷰를 진행했었는데요. toku 씨는 정말 자상한 분이세요! 인터뷰 중에 toku씨가 이전에 오페라 가수를 꿈꿨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번 레코딩이나 노래의 지도 방법은 어떠셨나요?

아야노:toku 씨와는 평소에도 가까운 사이라서, 레코딩 때의 toku 씨와 GARNiDELiA로 활동할 때의 toku 씨는 약간 다르지 않을까, 전 살짝 긴장했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웃음). 정말 그 모습 그대로, 자상한 toku 씨였어요. "일단 마시로가 생각한대로 불러봐"라고 말씀해 주셔서 서서히 긴장감도 풀렸죠.

"vanilla sky"는 꽤 복잡한 음절에 가사를 맞추었고 템포도 빠르기 때문에, 처음에는 계속 급하게 부르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힘들었어요. AB멜로디에서는, 굉장히 드라마틱한 전개가 있기 때문에 강약을 의식하면서 서서히 하이라이트를 향해 가는 이미지로 만들었어요.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밤하늘의 별 헤쳐나가』라는 가사가 있는 것처럼, 앞을 향해 나아가는 듯한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도록 했구요. 그리고 후반에는, 고음의 페이크가 있기 때문에 후반으로 가면서 조금씩 강렬해지는… 그런 모습을 이미지하면서 불렀어요. 라이브에서도 공개하고 있는데, 마지막 고음 부분에서 모두 함께 "라라라 vanila sky~" 부분을 불러 주셨음 좋겠어요.
Q.:PV에서는 "마시로" 씨의 이름을 연상시키는 듯한, 흰색을 기조로 한 의상이 인상적인데, 의상에 대해 고집하는 부분은 있나요?

아야노:퍼스트 싱글 "ideal white" 때, 타이틀에 제 이름인 "마시로"에서 연상된 "white"가 들어가 있는 것과, "탄생"이 테마였기 때문에 쟈켓 사진도 큰 고치를 모방한 세트장에서 촬영했는데, 그때는 새하얀 의상과 아니메 "Fate/stay night"의 주요 컬러인 빨간색이 목걸이나 신발에 들어가 있었어요.

이번에는 첫 싱글을 받고, 제 신념으로 나아가 뛰어오르는, "비상"이 테마였기 때문에, 흰색을 기조로 하면서 산뜻한 블루가 의상에 들어가 있어, 바람을 맞고 부유감도 느낄 수 있는 쟈켓이 완성되었어요. 또, "vanilla sky"의 "vanilla"라는 건, 새벽이 밝아오는, 하얘지는 하늘이란 뜻으로, 여기서도 "흰색"을 연상시키는 타이틀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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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멋진 쟈켓이네요! "vanilla sky"에서 마시로 씨의 평온하고 투명감 있는 목소리가 정말 좋았는데, 곡 중에 맘에 드는 가사는 있나요?

아야노:"거울 저편에서 나를 보고 있는 건 나의 아직 모르는 나의 조각" 이란 부분이에요.
쟈켓은 거울을 삼각형으로 잘라서 실제로 매달아 놓고 촬영했어요. 빛의 선도 실제로는 쟈켓에 들어가 있어서, 그것도 카메라 기술을 구사하거나 실제로 그려 넣어 주셔서, 꽤 아날로그한 촬영이었는데, 그건 정말 현장 분들의 열의를 담아 멋진 디자인으로 완성됐죠.
Q.:여러가지 의미가 담겨져 있군요.

아야노:거울에 자신을 비춰보고 또 다른 자신이 보인다는 점은, "건슬링거 스트라토스" 중에서는, 『2015년--- 나는 나와, 미래를 겨룬다.』라는 캐치프레이즈가 붙여져 있는 것처럼, 자신과 자신이 대면하면서, 자신을 부정하거나 또는 긍정하는 과정에서 성장해 나가는 부분이 그려져 있다고 생각해요.

오프닝이라던지 엔딩이라던지 테마송을 부를 때는 제가 부르는 아니메에 대해서 확실히 알고 싶어지기 때문에, 가사를 받았을 때 아니메 세계관과 맞추어 보면서 어느 부분이 링크되어 있는지, 반대로 제 기분과 링크되어 있는 부분도 찾아보기도 하고, 이번에도 원작이 게임이기 때문에, 게임을 해보며 세계관이나 스토리, 캐릭터를 알아 보거나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위해 노력해요. 그렇지 않으면, 노래 부를 때 느낌이 충분히 담기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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