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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 うえやまとち (우에야마 토치) 、水無月すう (미나즈키 스우) 、瀬口たかひろ (세구치 타카히로) 、美樹本晴彦 (미키모토 하루히코) 、ひびき玲音 (히비키 레이네) 、金氏誠 (카네우지 마코토・망가CPO)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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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야마 토치, 미나즈키 스우, 세구치 타카히로, 미키모토 하루히코, 히비키 레이네, 카네우지 마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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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에 걸쳐서 실시된 만화 일러스트 세계 공모인 [MCPO AWARD 2017] 의 공개 심사가 4월 16일(일) 에 개최되어, 후쿠오카 출신의 만화가이신 우에야마 토치 선생님, 미나즈키 스우 선생님, 세구치 타카히로 선생님, 그리고 인기 일러스트레이터인 미키모토 하루히코 선생님, 히비키 레이네 선생님이라는 호화스러운 게스트들이 특별 심사원으로서 집결!첫 개최인 [MCPO AWARD 2017] 의 반응이나 만화가를 목표로 하시는 분들께 만화를 잘 그릴 수 있는 포인트 등을 여쭤보았습니다. 사인지 선물도 있으니 마지막까지 놓치지 마세요!

만화가를 목표로 하는 분들의 등용문으로 삼고 싶네요.

asianbeat (以下ab):[MCPO AWARD 2017]은 첫 개최에도 변함없이 응모 총수 5,534점으로 예상을 뛰어넘는 반경이라고 들었습니다, 모집 개시 전에는 어떤 예상을 하셨었나요?

MCPO AWARD 2017
▲ 제 1회「MCPO AWARD 2017」의 공개 심사, 개막 직전의 모습.
우에야마 토치 (이하, 우에야마): 이렇게 올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만화부문은 앞으로 한 작품만 더 응모됬으면 500점*이었는데~(웃음). 그래도 500점이나 응모가 되어서 큰일이 되어버린 느낌이네요. '힘내서 해야지!'라는 느낌은 조금 받았습니다(웃음).

전원:(웃음)

미나즈키 스우 (이하, 미나즈키): 이렇게 가득 올 거라고는 저도 정말 생각지도 못했어요. 의외로 해외에서의 응모가 많았죠.게다가 주로 한국이나 중국에서 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여러가지로 아프리카에서도 응모가 접수 되었다던지..정말 깜짝 놀랄 일이네요. 여러 문화의 형태가 있어서, 저희들만의 감각만으로는 재밌는지 그렇지 않은지 판단하면 안될 것 같다며 여러모로 갈팡질팡하고 있습니다.

* [MCPO AWARD 2017] 응모 수 합계:일러스트 부문 5,035점, 만화부문 499점, 합계 5,534점
우에야마 토치
▲우에야마 토치 선생님
ab: 웹사이트에서의 세계 발신이나 잡지, 서류 게재 등 빛나는 특전이 준비되어 있는 이번 [MCPO AWARD 2017] 수상작이 앞으로도 기대됩니다만, 앞으로의 전망을 알려주세요.

카네우지 마코토 (이하, 카네우지):만화가를 목표로 하는 분들의 등용문으로 삼았으면 좋겠네요. 그곳에 계시는(수상작 출판, 서적화를 담당하는) 소게이샤의 야마모토 사장님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는데, 그런 분들의 등용문이 될 만한 만화잡지 등, 세계 여러 나라분들이 일본에서 작품을 발표할 수 있을만한 좋은 것을 만들려고 합니다.
카네우지 마코토
▲카네우지 마코토 만화 CPO대표
이번 만화 수상작품은 여름 즈음에는 책의 출판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더, 메디반과 만화 왕국이라는 사이트에서 발신하는 것이 결정되었기 때문에, 결코 현실적으로는 좁지 않은 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키모토 선생님과 이야기 했을 때에 코미케나 코미티어라면 어떨지 생각했었어요.

미키모토 하루히코 (이하, 미키모토):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카네우지: 지금은 역시 인재가 부족해서, 조금 안정되면 그것도 해볼까 해요.

[만화 CPO]는 비영리이기 때문에, 그곳에서 판매 실적이 있다면 작가님에게 돌려 드리고, 작가 분들에게 수익을 지불할 수 있는 기획이 생긴다면 좀 더 좋은 반응이 나와서, 그거야말로 내년에는 1만점 이상의 응모가 접수되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ab: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네요! 후쿠오카현은 우에야마 선생님을 시작해 많은 만화가를 배출하고 있는 현으로 유명합니다만, 어떤 풍속과 관계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우에야마: 후쿠오카는 결국 취미로 빠져드는 사람(노보세몽*)이 많아요(웃음). 후쿠오카 사람들은 저쪽이 더 재밌어 보인다던가, 즐거워보인다고 생각 하는걸까라는 생각은 하네요.

ab: [야마카사]나 [하카타 돈타쿠] 등의 축제에서도 분위기가 달아오르니까요!

세구치 타카히로 (이하, 세구치): 그렇네요, 좋은 의미로 의외로 취미로 삼는 부분은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적당한 규모의 도시인 것도 편리하고, 무엇보다 일하기 쉬운 곳이죠. 저는 후쿠오카에 오기 전에 오이타나 쿠마모토에 있었는데, 그런 곳은 만화가가 되기엔 다른 세계였었어요.'아~나랑은 안 맞는 것 같다!'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후쿠오카의 젊은 사람들은 왠지 '나 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같은 느낌이에요(웃음). 그런 근거없는 자신을 가지고 있는 기풍이 있는 것 같아요.

우에야마: '빠져드는 사람'이네(웃음).

* 노보세몽: 하카타 사투리로 무언가에 열중하는 사람, 우쭐한 사람을 의미.
세구치 타카히로
▲ 세구치 타카히로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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