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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 EGOIST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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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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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애니메이션「PSYCHO-PASS 사이코패스」나「갑철성의 카바네리」、SF작가 이토 케이카쿠 원작의 극장 애니메이션「시자의 제국」「학살기관」「하모니」의 3부작등, 수많은 명작 테마 곡을 다루는 음악 유닛、EGOIST。8월16일에는, 현재 방송중인 TV애니메이션「Fate/Apocrypha」의 오프닝 테마가되는 8장째의 싱글 곡『영웅 운명의 시』를 발표. 캠페인을 위해, 후쿠오카를 방문한 보컬의chelly씨에게, 신곡이나 라이브 , 프라이베이트에 이르기까지, 충분히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인터뷰 마지막에는 멋진 선물 소식도! 마지막까지 즐겨주세요☆

차분한 느낌이었습니다 (ㅎㅎ)。

EGOIST 영웅 운명의 시
asianbeat (이하ab): 2015년이래, 2번째 등장 감사합니다!8월16일、대망의 신곡「영웅 운명의 시」가 발표 됩니다만, 처음에 들었을때의 인상은?

chelly: 또 엄청난 곡이 왔구나라는 인상이었습니다. 매번 그렇습니다만, 항상 조금“빼는”느낌 (ㅎㅎ). ryo씨의 한곡에 대한 집착이 데모에서부터 보여서, 그 집착의 섬세함에 끌렸어요 (ㅎㅎ)。곡수도 꽤 많아서, 전부 소화해낼수있을까 라는 불안한 마음과, 나머지는「넘어 주겠어!」라는 도전 하는 기분이 2개 동시에 온 느낌이었습니다. EGOIST에는 어떤 패턴의 곡조가 이미지로 굳어져있어서, 이번은 웅장하고, 오케스트라가 들어간 이 패턴이 온건가!라고.

ab:이번에는, 인기 애니메이션『Fate』시리즈에 첫 참전, 또 EGOIST 역사상 처음으로 1달전부터의
선행 배포가 시작됬습니다만, 정보가 배포되기 직전은 어떤 심경 이었나요?


chelly: 엄청 힘내서 자신이 있었기때문에, 그다지 불안하지는 않았어요.차분한 느낌이었습니다. (ㅎㅎ)

ab: 틀림없이 두근두근 모드 이지않을까 라고 (ㅎㅎ). 녹음이나 안무는 어떠셨나요?

chelly: 꽤 숨쉴 여유가 없는 느낌의 곡입니다만,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한 것은, 안무를 하고있을 때가 아닐정도로, 해보니 너무 어려웠습니다.오직 댄스 만이라면 의외로 진지하게 하는편 입니다만,곡이 엄청 독특하고,「어디서 숨을 쉬어?」라는 느낌이거나, 가사가 외워지지않거나 해서 큰일이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한 어려움을 가진 곡입니다만, 1일에 히라우타 (* 서두부터 후렴까지의 부분) 와 메인보컬은 녹음이 끝나고, 다음날 화음작업 하고 끝이었어요! 사전에 프리프로 (프리프로덕션) 를 했을때는, 지시가 꽤 있어서 꽤 길었습니다만, 실전때는 그때의 리테이크는 뭐였지일 정도로 금방 끝났습니다. 단기간에 힘냈구나 라는 느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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