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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 坂本英城、福田憲克、小菅英之、植木誠、中島賢一 (사카모토 히데키, 후쿠다 노리카즈, 코스가 히데유키, 우에키 마코토, 나카지마 켄이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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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스타디움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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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생 한정의 성우 콘테스트인 성우 스타디움 2018의 결승대회가 9월 15일 (토)에 후쿠오카 시내에서 개최되었습니다. 4번째 개최인 이번 콘테스트에는 과거 통틀어 최고 인원수인 129명이 도전하였습니다. 회를 거듭함에 따라 더욱 하이레벨한 싸움이 펼쳐지는 이번 콘테스트의 심사위원을 맡은 사카모토 히데키 씨, 후쿠다 노리카즈 씨, 코스가 히데유키 씨, 우에키 마코토 씨, 나카지마 켄이치 씨에게 다음 콘테스트를 위한 조언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꼭 마지막까지 봐주시길!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오디션은 전국 어디를 봐도 없는 것이 아닐까요?

asianbeat (이하, ab):「성우 스타디움 2018」 결승대회를 끝내고, 이번의 반응은 어떠셨나요?

사카모토 히데키 (이하, 사카모토):주목받아서 온 만큼 점점 레벨도 올라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눈에 띄게 개성이 있는 분은 아쉽게도 적었지만, 못하지 않는 아이는 없었네요. 일년에 한번 이런 공개적인 일이 있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에 맞춰서 연습하자는 목표가 되기도 하니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갔으면 합니다.

ab:도쿄와 비교하면 후쿠오카는 오디션이 별로 없다고 듣는데, 성우 스타디움의 특징은 있나요?

우에키 마코토 (이하, 우에키):중고등학생 한정으로, 소속사와의 연결도 이해관계도 없는,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자는 식의 오디션은 어디에도 없지 않을까요.
사카모토 히데키
▲ 주식회사 노이지 클로크 대표이사 사카모토 히데키
ab:そうなんですね!坂本さんは中学生の時にはゲーム音楽作曲家になろうと決めていたとか。中高生の時期にしっかりと将来のビジョンを持つことは難しいと思いますが、その頃の自分を振り返ってアドバイスするとしたら?

ab:그렇군요! 사카모토 씨는 중학생 때는 게임 음악 작곡가가 되고 싶었다고 들었는데요. 중고등학생 시기에 확실하게 미래의 비전을 가지는 일은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그 때의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조언한다고 하면 어떤 조언을 하시겠어요?
우에키 마코토
▲ 큐슈 오오타니 단기대학 표현학과 강사 우에키 마코토
사카모토:꿈을 실현해나가는 과정에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자기에게 투자를 할 수 있고, 그 꿈을 향해 누구보다도 빨리 다가갈 수 있었는지에 대해 자신을 회고해보면, 조금 속도가 느렸었던 것 같은 부분도 있네요.

저는 23살에 프리랜서가 되서, 지금 45살이니 벌써 22년동안 게임 음악을 만들고 있는데요, 아직 멀었어요. 그런 의미에서는 시간과 돈의 사용법을 잘 생각하는 것과, 힘내라고 조언해주고 싶네요.

우에키:저에게라기보다는, 성우를 목표로 하고 있는 중고등학생들에게, 운동을 하고 있는 아이와 그렇지 않을 아이는 달성 시기가 이상할 정도로 다르기 때문에, 어쨌든 운동을 하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스스로 몸을 움직이면서 목소리를 낼 때 어떤 식으로 근육이 움직이는지, 그런걸 느꼈으면 합니다.

(팀에 소속된 경우에는) 협동 플레이 중에서 상하관계라던지 인간관계를 배우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후쿠다 노리카즈 (이하, 후쿠다):엔터테인먼트에 종사하고 있기도 해서, 지금도 놀 수 있을까 말까 해요. 젊었을 때는 공부만 하라고는 전혀 생각하지도 않고, 대학에 가서 좋은 기업에 취직하는 것이 인생의 골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게 생각해버리면 인생이 아까우니까, 영화, 애니메이션, 만화, 음악, 게임, 그런 것들을 여러가지 접해 보면서 좀 더 놀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코스가 히데유키 (이하, 코스가):선택지를 늘려놓으라는 것. 모르면 인식할 수 없는 것도 있다고 생각해요.

저 자신이 게임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그 때까지는 게임 업계에 들어가는 것이 난이도가 굉장히 높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게임을 만드는 사람이 되기 위한 길이 있다는 걸 알고 나서는, 굉장히 앞으로 나아가기 쉬웠어요. 그러니까 여러 정보를 접하면서 여러 일에 흥미를 가지고, 어떻게 하면 그 직업을 가질 수 있을지를 포함해서 제대로 정보를 모아두라고 전해주고 싶어요.
나카시마 켄이치
▲ (공재) 후쿠오카 아시아 도시연구소 조정계장 나카시마 켄이치
나카지마 켄이치(이하, 나카지마):저는 학창시절 때 배운 것을 밑거름으로 해서, 항상 다른 걸 해왔습니다.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했지만 인터넷의 세계로 가고 싶어서 IT 회사로 들어가서, 이번에는 그걸 발판으로 삼아 행정에도 들어가서 지금에 이르렀지요. 아무거나 하나를 정했으니까 그 길밖에 없다는 생각은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면, 성우라는 길이 끊기면 이제 나는 끝이야라는 말이 아니고, 그걸 밑거름으로 다음 일을 해나가면 되요.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쌓아 올리면 올릴수록 선택지는 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른이 되면 그 선택지가 많다는 사실이 굉장히 중요하니, 젊었을 때 여러 사람과 만나거나, 여행을 해보라고 하고 싶어요.
후쿠다 노리카즈
▲ 주 사이버 커넥트
사운드과 매니저 후쿠다 노리카즈
코스가 히데유키
▲ 주 아카츠키 후쿠오카 모바일 게임 사업부
프로듀서 코스가 히데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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