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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 YURiKA, 오하라 유이코 (Yuiko Ohara), XAI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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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iKA 오하라 유이코 X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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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10일(토)「북큐슈 팝컬쳐 페스티벌2018」(이하 KPF) 에서 스테이지 이벤트 『CROSS FM「아니츈♥Fukuoka」공개녹음 TOHO animation RECORDS SPECIAL LIVE YURiKA/오하라 유이코/XAI』가 개최되었습니다! 스테이지에 오르기 직전 세 분에게 후쿠오카의 인상이나 「KPF」에 대해서 인터뷰♪ 라이브 모습과 함께 소개합니다.

이번에는 세 명이 같이 올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asianbeat (이하ab): 우선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오하라 유이코 (이하 오하라 ): 싱어송라이터 오하라 유이코입니다. 2015년에 데뷔했습니다. 애니송과 관련된 일을 하는 기회가 많고, 주로 애니메이션 노래를 작곡해서 노래하고 있습니다.

YURiKA: 작년 2월에 데뷔한 사이타마 출신 B형 고기를 진짜 좋아하는 YURiKa입니다! 애니메이션과 게임을 예전부터 좋아해서 초등학생 시절부터 계속 애니메이션 노래를 부르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그 꿈이 이루어져서 지금 애니송 싱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XAI:작년 11월에 데뷔한 애니메이션 영화『GODZILLA』(이하 애니고지) 3부작의 주제가를 전부 담당한 XAI입니다.

ab: 후쿠오카와의 접점이라고 한다면 YURiKa 씨와 오하라 씨는 후쿠오카 출신 만화가 하마다 코스게 원작의 TV애니메이션『하네배드!』의 OP・ED주제가를 담당하셨죠! 두 분은 두번째, XAI 씨는 첫 참가인「KPF」인데 인상이나 마음가짐에대해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오하라 :작년에도「KPF」에 YURiKA와 함께 참가했는데『하네배드!』의 노래는 아직 후쿠오카에서 부른적이 없어서 , 처음으로『하네배드!』의 노래를 부르러 이번에 다시 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타큐슈에서 이전부터 먹고싶었던「스케상 우동」을 모두와 함께 먹고왔고 스테이지도 즐기고 싶습니다.

오하라 유이코
▲ 오하라 유이코
YURiKA:저는 10월에 후쿠오카의 고등학교에서 열린 애니송 콘테스트에 심사원 겸 게스트 아티스트로써 참가해서 노래를 불렀었는데 가까운 시기에 큐슈에 다시 올 수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작년「KPF」는 유이코 씨와 두 명이서 참가했는데 이번에는 세 명이서 올 수 있어서 기쁩니다! 이번 여름 『하네배드!』노래는 정말 다양한 곳에서 불렀습니다. 라켓과 셔틀콕을 가지고 와서 항상 라이브 중에 배드민턴을 치는데요「KPF」에서도 하려고 합니다.

YURiKA
▲ 라켓을 휘두르는 순간의 YURiKA!
XAI:저는 스테이지에서『애니고지』제1장부터 3장의 노래를 전부 부를 예정이기 때문에 마음껏 노래하고 돌아갈 생각입니다. 이벤트에서 같은 레이블 소속의 선배님 들과 함께하는 것이 처음이라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XAI
▲ XAI
ab:기타큐슈의 명물중 하나「스케상우동」를 즐기셨다고 아까 말씀하셨는데요 여러분이 항상 사거나 관심이 있는 후쿠오카 기념품이 있나요?

오하라 : 저는 매번 매운 타카나명란젓을 삽니다. 「스케상우동」의 국물도 샀습니다!

YURiKA: 저번 달에 왔을때는 꽤 여러가지를 먹었는데요,「히요코」가 후쿠오카산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기념품으로 받기도 하고 정말 맛있었어서「히요코」입니다.

XAI:저는 오늘 먹은「스케상우동」의 우엉튀김이 너무 맛있어서 한번 더 먹으려고 합니다. 기념품으로는 역시 명란젓이 맛있으니 사서 돌아갈 생각입니다.

ab:여러분 후쿠오카의 맛있는 것을 많이 알고 계서서 기쁩니다! 요즘 개인적으로 빠져있는 것이 있나요?

YURiKA: 네!(거수) 저는 게임을 정말 좋아하는데요『Summer Pockets』라는 게임이 계속 빠져있어서「KPF」의 이타샤 코너에『서머포켓』에 나오는 캐릭터의 이타샤가 있어서 "역시 KPF는 뭘 좀 아네!"라고 생각해 기뻤습니다(웃음)

오하라 :저는 비디오 스트리밍 사이트「Netflix」나「Amazon Prime」에 빠져있어서, 어제 추천받은 애니메이션을 돌아가서 볼 생각입니다(웃음)

YURiKA: 『CLANNAD』를 꼭 보세요!

오하라 :볼게요 볼게요!(웃음)

XAI:저는 과자 만들기를 좋아하는데 최근 얼마나 사과를 얇게 자를 수 있는지에 빠져있습니다(웃음).

ab:장인의 영역이군요!!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팬 분들이게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YURiKA 오하라 유이코 XAI
▲ KPF회장을 파워풀한 스테이지로 고조시킨 세 분!


오하라 :관동에서 라이브를 하는 경우가 많고, 올해 한해는 꽤 많은 현에도 갔는데요, 후쿠오카에는 연말인 오늘 와서, 내년에는 다양한 시기에 후쿠오카를 비롯한 다른 지역에도 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이브 뿐만아니라 인터넷 배포 등으로도 여러분에게 발신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것과 오늘 와주신 분들과 후쿠오카에서 응원해 주시는 분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노래하고 싶습니다.

YURiKA:일 년만에 다시「KPF」에 나올 수 있어서 기쁘다는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저는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을 좋아해서 지금 애니송 싱어로써 활동하고 있습니다. 라이브에서 배드민턴을 치기도 하면서 작품과 함께 노래를 전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제 생각이 전해진다면 기쁘겠습니다. 힘내겠습니다!

XAI:노래를 계속 만들고, 영화 『애니고지』가 공개되어서 곡을 부르는등 여러가지를 해온 일년이었습니다. 노래하는 것을 좋아해서 노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것은 기쁩니다. 앞으로도 마음껏 노래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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