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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 이마리 유우 (伊万里有)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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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리 유우

여자 아이가 빠져드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ab:여심을 사로잡기 위한 것으로, 「도검난무」 의 늠름한 모습이 딱 그러했습니다!

이마리 유우
이마리: 「도검난무」는 일본도를 멋진 남자로 의인화한 많은 캐릭터가 활동하는 작품입니다만, 칼에 대해서 알면 알게 될수록 여자 아이가 빠져드는 것도 무리는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명검인만큼 강한 개성이나 멋짐이 있고, 칼에 얽힌 역사가 캐릭터에게 깊이를 더해서, 남자라도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난세의 피할 틈도 없는 애절한 운명적인 요소는 지금 시대에 더더욱 없기 때문에, 마음이 끌리는 것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ab:「도검난무」는 해외에서도 인기지요!

이마리:중국의 상하이나 광저우에서 이벤트를 했을 때, 팬의 열정의 크기에 놀랐습니다. 일본인보다 직설적으로 마음을 부딪혀 오죠. 솔직히 기뻤습니다.

ab:최근에는 아시아권 아티스트들의 노래도 자주 듣고 계신 것 같은데요.

이마리:음악은 틀을 정하지 않고 자유롭게 듣습니다. 원래 좋아했던 힙합이나 R&B 의외에, 조금 예전부터 K-POP, 최근에는 C-POP도 마음에 들기 시작했습니다. 멋진 곡이라 생각하며 자극을 받습니다.
이마리 유우
▲ 중국이나 대만의 아티스트로 시작해, 폭넓은 음악을 애청.

일본이 만들어낸 콘텐츠의 섬세함에 주목

ab:다양한 곳에 안테나를 달아 성장각도를 올리고 있는 이마리 씨, 앞으로도 한층 더 진화한 모습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외의 아시안비트 독자들을 향해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이마리 유우
이마리: 주목해 주셨으면 하는 부분은, 일본이 만들어낸 콘텐츠의 섬세함입니다. 애니나 게임을 만드는 것은 굉장하다고 생각해요. 그 섬세함이 태어나는 토양에는 일본인의 예의범절이 있습니다. 실제로 일본에 오시면, 마을을 걷고 있었더니 쓰레기가 없는 청결한 도로나 따듯한 대접에 꼭 놀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꼭 한번 일본을 체험하러 오세요!

PRESENT!

이마리 유우
아시안비트 독자분들 중에서, 이마리 유우 씨의 직필 사인 종이를 추첨으로 한 분께 선물드립니다!

●선물 응모기간 2019년 4월 19일 (금) ~ 2019년 5월 26일 (일)
●선물 당선자 발표 2019년 5월 29일 (수)

※선물 응모접수는 종료됬습니다.
많은 응모 감사했습니다.


당첨자 는 이쪽!

歐陽盈

축하드립니다!

(선물 당첨자에게는, 아시안비트에서 직접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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