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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 소메이요시노 51(SY5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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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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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의 데뷔로 일찍부터 화제인 태국의 치앙마이 출신의 25인조 아이돌 그룹 [소메이요시노 51(SY51)]. 11월 상순에 진행된 [태국 페스티벌 후쿠오카 2019]의 무대에서 일본 첫 공연을 진행한 멤버와 인터뷰를 나눠보았습니다! 무대의 모습과 함께 소개드립니다♪ 멋진 선물도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일본에 오는 것이 어렸을 때부터의 꿈이었습니다!

소메이요시노 51
▲ (뒷줄 왼쪽부터) Eye、Guitar、Ploypim、Plammy、Nall (앞줄 왼쪽부터) Ayako、First、Annie
asianbeat (이하, ab) :다른 아이돌 그룹에게는 없는 [소메이요시노 51]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First:태국 치앙마이에서 태어난 그룹으로, 멤버는 전원 태국 북부 출신입니다. 로컬 그룹이라는 점이 저희들의 최대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Nall:표준어의 [사와디캅](안녕하세요)를 [사외티차오]라고 말하거나, 저희들이 이야기하는 북부 방언에도 주목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소메이요시노 51
▲ 라이브를 앞둔 SY51 여러분께 인터뷰!
ab:아이돌로서, 평소부터 노력하고 있는 것은 있으신가요?

Plammy:댄스나 노래 연습과 학업을 양립하는 것이나, 예능 방송에 출연할때의 행동가짐, 어떻게 하면 팬 분들이 기뻐해주실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습니다.

ab:일본에 오시기 전에는, 일본에 어떤 어떤 인상을 가지고 계셨나요?

Annie:굉장히 꺠끗하고, 멋진 나라, 모두가 일본에 오는 것이 어렸을 적부터의 꿈이었습니다. 그리고, 태국보다 춥다는 이미지였습니다 (웃음). 일본 분은 굉장히 친철헤서 이번에는 저희들을 굉장히 따뜻하게 맞아주셨늡니다!
소메이요시노 51
ab:후쿠오카에서 먹어보고 싶은 것이나, 체험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전원:라멘이요!!

Eye:사실은 먹어봤는데요, 굉장히 맛있었어요! 후쿠오카의 라멘은 태국의 텔레비전 방송에서 자주 소개된 적이 있어서, 꼭 먹어보고 싶었어요! 야키라멘이라던지, 라멘에도 종류가 굉장히 많아서 다른 종류의 라멘도 먹어보고 싶어요!
소메이요시노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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