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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가와 촬영지 순례 리포트(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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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일에 야나가와에서 열린 ‘등장인물 3인의 특별주민증 교부 및 수여식’ 후 ‘마츠야마 감독과 함께 하는 야나가와 촬영지 순례’가 열렸습니다. 아시안비트 편집부도 팬들과 함께 순례에 참가. 실제로 무대가 된 장소를 영화의 장면들과 비교하면서 리포트를 진행하겠습니다.
야나가와 뱃놀이 출발!
마츠야마 감독과 함께 배에 오르며 출발! 뱃사공의 세키씨는 이전에도 마츠야마 감독의 안내를 맡았다고 합니다. 이 날 순례에 참가하신 ‘.hack’의 팬들 대부분은 관동지방에서 오신 분들이었습니다. 마츠야마 감독과 상당히 친분이 있는 듯한 모습이었기에 그 이유를 물어보았더니 지금까지도 여러 ‘.hack’의 이벤트에 참가했었기에 그 이벤트들을 통해 많은 교류가 있었다고 합니다.

겨울엔 배에 코타츠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정말로 다정하신 뱃사공의 세키씨.
야나가와 뱃놀이에서 바라본 영화의 무대.
감독의 설명과 함께 하는 뱃놀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이 흑백 격자의 벽.

이런 고풍스러운 디자인이 남아있는 것도 야나가와의 매력이라고 합니다.

유우키 소라와 다나카 카케루가 대화를 나누고 있는 장면의 배경이 된 장소입니다.

위의 장면에서 추가된 벤치의 모델(아쉽게도 나무가 가리고 있습니다), 이것도 뱃놀이 코스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극중에서도 등장하는 오리. 이 오리들은 매년 시베리아에서 찾아온다고 합니다.

소라와 데빗이 만난 다리에서 찰칵.

마지막은 여기! 포스터의 비주얼이 되기도 한 장소입니다. 아쉽게도 여기에 벤치는 없습니다만 영화가 히트하게 되면 야나가와 시장이 만들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독도 기자회견에서 직접 시장에게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고풍스러운 디자인이 남아있는 것도 야나가와의 매력이라고 합니다.

유우키 소라와 다나카 카케루가 대화를 나누고 있는 장면의 배경이 된 장소입니다.

위의 장면에서 추가된 벤치의 모델(아쉽게도 나무가 가리고 있습니다), 이것도 뱃놀이 코스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극중에서도 등장하는 오리. 이 오리들은 매년 시베리아에서 찾아온다고 합니다.

소라와 데빗이 만난 다리에서 찰칵.

마지막은 여기! 포스터의 비주얼이 되기도 한 장소입니다. 아쉽게도 여기에 벤치는 없습니다만 영화가 히트하게 되면 야나가와 시장이 만들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독도 기자회견에서 직접 시장에게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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