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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elo Summer Live 2014 -ONENESS-" 특집 백열의 라이브 리포트 ANISAMA GIRLS(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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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타쿠로서는 약간 슬프지만 세간의 오타쿠 이미지는 "촌스럽다", "어둡다" 등등 일단 "소외된" 이미지가 강한 듯 합니다. 하지만 최근 애니메 이벤트에 가보면 굉장히 화려하거나 귀여운 이미지의 분들이 점점 늘어나는 걸 느낍니다. 그런 귀여운 오타쿠 소녀 2명과 애니서머에 가보았습니다. 그녀들은 어떻게 애니서머를 즐겼을까요? 리포트 해드립니다!

    장기전이 될테니 기합을 넣어야 해!

     애니서머 둘째날 함께 보러 간 것은, 카미사카 루나(우)와 시노사키 미즈키(좌). 사이타마 신도심역에 집합. 둘 다 완전 미인!! 거리에서 그냥 마주쳐도 절대 오타쿠라고 생각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둘 다 애니메와 보카로에 푹 빠져있는 오타쿠 소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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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불을 마시고 준비태세. "오늘은 장기전이 될테니 기합을 넣어야 해!"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까지 걸어가면서 오늘은 누가 무슨 노래를 부를까? 라며 잔뜩 들떠 있는 둘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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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 "둘은 애니서머에 오는 게 몇 번째? 오늘 기대되는 무대는?"

    카미사카 루나(이하 루나) "작년부터 연속으로 두번 째에요! 보고 싶은 무대는 "GRANRODEO"! 투어에도 항상 가고 있어요! 내일 러브라이브도 보고 싶었는데…."

    시노사키 미즈키(이하 미즈키) "저는 올해가 처음! 계속 오고 싶었지만, 이번에 드디어 올 수 있어서 너무 기뻐요. "아이돌마스터"!"

    필자 "둘 다 좋아하는 애니메는 뭔가요?"

    루나 "“러브라이브!”랑 “마도마기(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입니다.“쿠로코의 농구”도 좋아해요!"

    미즈키 "“러브라이브!”, “초전자포”, “프리큐어”, “케이온!”정도. 뭐 이것저것 다 좋아해요!"

    함께 걸어가면서 루나가 미즈키에게 GRANRODEO의 매력을 열변하기도 했고, 회장이 가까워질 수록 둘의 텐션은 점점 더 올라갔습니다.

    ⇒두 명이 "규탄(우설)"을 먹으며 애니송DJ를 즐깁니다!
    ⇒"Animelo Summer Live 2014 -ONENESS-" 특집 백열의 라이브 리포트 TOP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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