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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케이온(けいお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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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에 공개 되, 벌써 대반향을 부르고 있는 영화 「케이온(けいおん)!」. 팬에게 있어서는 대망의 영화가 되는 본작은 TV시리즈의 “느긋한” 감도 있고, 라이브 있는 「케이온(けいおん)!」의 좋은 점이라고 하는 내용. 여기에서도 조금 영화의 매력에 다가갑니다.

어디에 가서도 그녀들은「방과후 티타임」

첫날 2일간으로 약 24만명을 동원해, 흥행수입 약 3억 1600만엔을 올려 첫 등장으로 2위, 공개 직후부터 대히트 스타트를 끊고 있는 영화 「케이온(けいおん)!」. 영화의 반권(입장권•보관증 등의 반쪽) 3장으로 본편의 실제 자른 필름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 메모리얼 필름 캠페인이 실시되, 이 쪽도 굉장한 반향을 부르고 있습니다. 반권을 붙이는 대지(台紙)는 24회 컴플리트로 되어 있어, 팬은 필사적으로 반권을 모으고 있는 모습. 극장에서 반권을 100엔에 사거나 쓰레기통을 수색하는 사람까지 나오고 있다던가. 필름은 렌덤이기 때문에 애써 손에 넣어도 단지 풍경 장면이였다는 일도... 캠페인 효과도 있어, 리피터가 속출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최종적인 흥행성적은 역사적인 것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대주목의 영화 「케이온(けいおん)!」을 편집부도 즉시 보고 왔습니다. 멤버는 자칭 애니메이션 좋아하는 나 마이키(マイキー), 록 좋아하는 야스나가(ヤスナガ), 애니메이션은 전혀 모르는 샤가와(シャガワ)로 3명. 인터넷상에서도 「케이온(けいおん)정말 좋다」「진짜 울었습니다」「모두 귀여웠기 때문에 만족」이라는 절찬의 목소리가 많은 모습. 기대를 가슴에 담고 극장으로・・・ 극장판은 유이, 미오, 리츠, 츠무기의 졸업 직전의 이야기.
언제나 변함없이 차를 마시거나 밴드의 방향성을 이야기 하거나? 느긋한 시간을 보내는 「방과후 티타임」의 멤버. 그런 어느날, 교실에서 동급생들이 「졸업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것을 알고, 유이들도 「런던」에 여행 가기로 결정. 물론 귀여운 후배 아즈사도 함께. 지금까지 이야기의 대부분이 학교내에서 일어나는 사건이였던 「케이온(けいおん)!」 이 갑자기 해외로 나가 어떻게 되는 일이지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그것은 역시 「방과후 티타임」. 자기 나름의 행동 방식으로 아즈사를 너무 좋아하는 유이, “돌아가는 물건”에 무서워하는 미오, 활기차게 모두를 이끄는 리츠, 해외에서 평소 이상의 부자짓 아가씨 파워를 발휘하는 츠무기, 그리고 후배이지만 착실한 아즈사, 런던에 가서도 언재나와 변함없는 그녀들의 모습이 그곳에는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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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가도 「방과후 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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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자기 나름의 행동 방식인 유이
그리고 이야기는 종반으로 다달아, 졸업식을 맞이하는 4명. 제 2기에서도 졸업식의 부분은 방송되었습니다만 극장판에서는 TV와는 또 다른 시점으로 그려져 있어, 극장판을 보는 것에 의해 한층 TV애니메이션 시리즈에 채색을 주게 되어있습니다. TV시리즈 최종회도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시리즈였습니다만, 극장판에서도 역시 눈물은 불가피하다! 「케이온(けいおん)!」 경험자인 저는 물론, 초심자인 편집부 샤가와(シャガワ)도 울고 있었습니다. 한편 록을 좋아하는 야스나가(ヤスナガ)는 「악절을 잊을 수 없어」라며 삽입곡을 신나 흥얼거리며, 「나는 “츠무기” 좋다」라고 큰소리. 덧붙여서 샤가와(シャガワ)는 “리츠”로 인해 완전히 「케이온(けいおん)!」의 세계에 빠진 모습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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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무사히 「런던」에 도착할 수 있는 것일까!?
편집부 2명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극장판 「케이온(けいおん)!」은 애니메이션에 별로 흥미가 없는 사람에게도 받아 들이기 쉬운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팬도 납득). 영화관에서도 오타쿠 뿐만 아니라, 젊은 커플이나 여고생, 가족 동반 등 폭넓은 층이 방문하고 있다던가. 「케이온(けいおん)!」 팬은 말하지 않아도 볼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예비 지식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초심자 분도 꼭 이것을 기회로 「케이온(けいおん)!」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분명 잊어버리고 있던 그 시절의 청춘을 떠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극장판「케이온 (けいおん)!」2011년 12월 3일(토) 공개

keion7.jpg<스토리>
대학 수능시험에도 합격, 다음은 졸업식을 맞이하게 된 유이,미오,리츠,츠무기 4명은 평소와 같이 느긋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느날 교실에서 동급생들이「졸업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것을 알고, 그들도 후배・아즈사를 포함한 5명으로 여행가는 것으로. 희망이 다양하게 나오던 중에 제비뽑기에 의해「런던」에 가는 것으로 결정! 단지 하나 걱정인 것은, 자기들이 졸업한 뒤, 혼자서 학교에 남게 되고 마는 아즈사. 마지막으로 아즈사를 위해 선배다운 것을 해주고 싶다고 생각하는 그들이지만 좀처럼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이런 저런 생각을 가지고, 런던을 향해 출발하는「방과후 티타임」의 5명. 「우리、어디서나 언제나 함께다」「다 함께 지낸 시간」「마치, 기적같습니다」「계속, 영원히 함께다!」5명 함께 처음으로 해외여행, 어떤 사건이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

<감독>야마다 나오코(山田尚子) <원작>카키플라이(かきふらい) <각본>요시다 레이코(吉田玲子) <성우>토요사키 아키(豊崎愛生)、히카사 요코(日笠陽子)、사토 사토미(佐藤聡美)、코토부키 미나코(寿美菜子)、타케타츠 아야나(竹達彩奈)、아사다 아사미(真田アサミ)、후지토 치카(藤東知夏)、요네자와 마도카(米澤円)、나가타 요리코(永田依子) <배급>松竹 ©카키플라이(かきふらい) ・호분사(芳文社)/사쿠라고 경음악부(桜高軽音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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