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부터 어른에 이르는 이노우에 작품의 팬 뿐만 아니라 무사시를 좋아하는 노년층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지지를 받아 전시회 방문객이 4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번 만화전은 조명과 인접한 그림과의 거리 등 모든 요소를 합쳐 이노우에 자신이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한 것입니다.
주된 전시작품은 캔버스를 대신하여 일본의 전통화지에 수묵화로 그렸으며, 이는 완전한 예술작품의 영역에 포함됩니다.
묵의 농담과 부드러운 선, 날카로운 선에 숨죽이게 됩니다.
그리고 [공간 만화]에서만 느낄 수 있는, 거대한 화지에 박진감 넘치는 붓터치로 묘사된 작품과 상상을 초월한 작품을 전시.
각 그림이 독립된 작품임과 동시에 전체가 하나의 줄거리로 연결되어 있으며, 부드러움과 강인함, 박력에 마음을 빼앗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