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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제3회 레이카~(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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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スラボ] 日本編

세계를 향해 무대를 넓혀가고 있는 레이카씨의 코스프레를 향한 뜨거움 마음과 해외 이벤트의 추억들을 들어보았습니다. 향후의 계획에 대한 내용도 있으니 팬 여러분들께선 절대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저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자라는 일념뿐이었습니다.

질문(이하 Q) : 코스프레 네임의 유래는 무엇인가요?

레이카(이하 A) : 예전엔 다른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었지만, 가능하면 본명에 가까운 한자로 멋진 이름을 만들고 싶어서 현재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Q : 코스프레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 원래는 그림과 만화를 그리며 동인지 이벤트에 참가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벤트 회장의 코스플레이어들을 보면서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Q : 처음 참가한 이벤트의 코스프레 캐릭터는 무엇이었나요?

A : 원래부터 사극을 좋아했었던 지라 바람의 검심에 나오는 신선조가 첫 코스프레가 되었습니다.
ペルソナ4
■'페르소나4'의 나루카미 유우
Q : 가장 인상에 남은 일은 무엇인가요?

A : 2년 정도 전에 도쿄의 이벤트에 참가했었는데 그 때 전국 바사라의 성우 토크쇼를 하고 있었습니다. 전 마에다 케이지(前田慶次)의 코스프레를 하고 있었는데 마에다 케이지의 목소리를 담당한 모리타씨가 절 부르시더니 악수를 해주셨습니다. 정말 최고로 기쁘고 인상에 남은 순간이었습니다.

Q : 중국과 타이의 이벤트에도 참가하셨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인상에 남았던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A : 처음 중국에 초청된 때는 많이 미숙했던 지라 그저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자라는 일념뿐이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이벤트의 책임자가 '당신이 와주셔서 정말 기쁩니다'라고 해주셔서 그게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타이에서도 마찬가지로 긴장했지만 모두가 친절하게 맞이해주셨고 떠나는 날에도 저녁 늦게 공항까지 배웅해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반드시 또 타이에 가겠어! 라고 다짐한 추억이 있습니다. 이렇게 해외 분들이 절 따뜻하게 맞이해준 것이 가장 인상 깊게 남아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은 역시 언어로는 자연스럽게 마음을 전할 수 없기 때문에 통역사에게 부탁하는 일이 많았지만, 언제나 일본어로 말을 걸어주시는 분들도 계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사실 최근엔 몰래 중국어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직 간단한 읽기랑 쓰기밖에 못하지만 언젠가 회화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복은 보이쉬한 느낌이지만 마음만큼은 여자아이랍니다(웃음)

神宮寺レン
■'노래의☆왕자님'의 진구지 렌
Q : 어떤 타입의 캐릭터를 좋아하시나요? 그 이유도 알려주세요.

A : 예전엔 기대고 싶은 연상타입의 캐릭터를 좋아했지만 요즘엔 가벼운 느낌의 꽃남 캐릭터를 좋아하게 됬습니다(웃음)
그래도 역시 여자인 만큼 기댈 수 있는 캐릭터가 끌리네요.

Q : 코스프레 작품의 대부분은 남성 캐릭터지만 그래도 성격은 여성스러우실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정말 남성스러우신가요?

Q : 사복은 보이쉬한 느낌이지만 마음만큼은 여자아이랍니다(웃음) 귀여운 것을 좋아하고 핑크색의 물건을 모으고 있죠. 그리고 여성향 게임을 즐겨하며 언제나 꽃남들을 보면 두근거립니다(웃음)

Q : 평소엔 어떤 패션을 선호하시나요?

A : 좋아하는 브랜드는 딱히 없지만 싸고 귀여운 걸 파는 가게를 발견하면 사버리곤 합니다.
TIGER&BUNNY의 영향 때문에 빨간 옷을 좋아하게 되어서 최근엔 빨간 옷만 입고 있어요. 장식품은 비비안과 고르체를 선호합니다.

Q : 해외에서 가장 인기가 있다고 생각하는 레이카씨의 코스프레 캐릭터는? 역시 나라마다 다른가요?

A : 흔히들 보고 싶다고 말씀하시는 건 'TIGER&BUNNY'의 바너비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저 또한 기쁩니다. 그 외엔 '박앵귀'의 히지카타 토시조도 많네요. 나라마다의 차이는 잘 모르겠지만 역시 오랫동안 해온 캐릭터를 좋아해주시는 일이 많습니다. 최근엔 아시아권에서 '노래의☆왕자님'의 코스프레를 칭찬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기쁩니다.

Q : 코스프레의 가장 큰 즐거움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도 알려주세요.

A : 좋아한다는 마음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대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면 그걸로 표현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실력이 부족해서...(웃음) 그래도 옷을 만드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의상이나 옷감, 미싱 등 모든 작업을 하면서 캐릭터에 대한 생각을 항상 잊지 않습니다. 물론 그 순간을 저도 즐기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어린 시절처럼 좋아하는 캐릭터가 되서 기쁘다라는 마음가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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