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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제4회 에나코~(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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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상에 남았던 일은 제 코스프레를 보고 코스프레를 시작한 사람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질문(이하 Q) : 닉네임의 유래를 알려주세요

에나코(이하 A) : 가장 먼저 사용한 닉네임은 '에리나'였는데 점점 변해서 '에나코'가 되었습니다.
パチュリー
■파츄리 노우렛지
Q : 코스프레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 옛날부터 애니메이션과 게임을 좋아했지만 중학생 시절, 심야 애니메이션에 빠지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 처음 참가한 이벤트의 코스프레 캐릭터는 무엇이었나요?

A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스즈미야 하루히였습니다.

Q : 코스프레를 하면서 가장 인상에 남았던 일은 무엇인가요?

A : 제 코스프레를 보고 코스프레를 시작한 사람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Q : 어떤 타입의 캐릭터를 좋아하나요?

A : 귀여운 여자아이 캐릭터를 좋아해요

아버지는 회장까지 차로 배웅해주시고, 어머니는 직접 의상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Q : 코스프레 이외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A : 게임을 하거나, 피아노를 치거나, 최근엔 과자 만들기에 빠져있습니다.
Q : 코스프레가 당신에게 가져다 준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요?

A : 코스프레로 알게 된 친구입니다!

Q : 코스프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A : 의상을 입는 것 뿐만 아니라 촬영 장소 선택과, 표정, 포즈, 그리고 진심으로 캐릭터를 좋아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Q : 코스프레 의상을 만들 때 힘든 점은 무엇인가요?

A : 일반 의상과 달리 따로 본뜰 종이가 없기 때문에 직접 만드는 일이 가장 힘드네요.

Q : 코스프레를 하면서 가장 즐거운 점은? 그 이유도 알려주세요
すーぱーそに子
■슈퍼 소니코
A : 코스프레를 하면 그 캐릭터가 된 것 같아서 즐거워요! 이유는 좋아하는 작품의 세계에 좀 더 다가선 기분이 들거든요!

Q : 가족들은 코스프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A : 부모님 모두 응원해 주고 계십니다. 아버지는 회장까지 차로 배웅해주시고, 어머니는 직접 의상도 만들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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