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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제9회 KANON~(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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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인상에 남았던 것은 직접 셀의 코스프레를 봤을 때입니다. 그리고 몇 년 뒤 그 분과 교류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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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널 판타지 6'의 록크 콜
    질문(이하 Q) : 코스네임의 유래를 알려주세요.

    KANON(이하 A) : 본명을 딴 별명이 그대로 코스네임이 되었습니다.

    Q : 코스프레를 접하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A : 동인지 즉매회 이벤트에 참가한 것이 계기입니다.

    Q : 처음 참가한 이벤트에서 코스프레 한 캐릭터는 무엇입니까?

    A : 파이널판타지 7의 빈센트입니다.

    Q : 코스프레를 하면서 가장 인상에 남은 일은 무엇입니까?

    A : 드래곤볼의 셀의 코스프레를 직접 봤을 때입니다. 그리고 몇 년 뒤 그 분과 교류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스프레의 가장 큰 즐거움은 어떤 느낌의 의상을 만들고 어떤 무기와 소도구를 만들지를 생각하는 일입니다.

    Q : 어떤 타입의 캐릭터를 선호하시나요?

    A : 무언가를 짊어지고 있는 캐릭터와 진지한 캐릭터입니다.
    이유는 그 캐릭터의 성장 과정과 인품, 그리고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생각하면서 작품을 보고 플레이 하는 것을 좋아하며, 제 자신 또한 진지한 성격이기 때문입니다.


    Q : 코스프레의 가장 큰 즐거움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도 알려주세요.

    A : 어떤 느낌의 의상을 만들고 어떤 무기와 소도구를 만들지를 생각하는 일입니다.
    이유는 만들고 싶은 것이 실제로 탄생했을 때의 기쁨과, 그 캐릭터의 성격에 관한 것들을 무기나 소도구를 통해 표현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입니다.

    Q : 코스프레가 당신에게 가져다 준 것 중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입니까?

    A : 역시 친구입니다.
    제작도 사진도 꾸준히 노력하면 반드시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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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널 판타지 영식' 마키나 쿠나기리
    Q : 코스프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애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실현 가능여부보다도 애정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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