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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제 13회 Niya~(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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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라보 한국편

    그 캐릭터를 연기할수있는것이 제일 재미있네요.

    Q(asianbeat) : 코스네임의 유래를 알려 주세요.

    A(Niya) : RZ팀에 들어온 후에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하여 닉네임을 바꿔야하는데 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하다가 RZ COS의 팬분들께 추천을 받아 그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닉네임으로 하게 되었어요 !

    Q : 코스프레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알려 주세요.

    A : 처음 코스프레를 알고 하고싶다 ! 라고 생각한건 초등학생때였어요 ! 하지만 또래보다 마르고 키도 작았던 저에게는 맞는 옷도 없었고 그당시 초등학생인 저에겐 금전적인 문제도 있었기에 못하고 점점 잊혀져있다가 고등학생때 친한 언니의 도움으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Q : 평소에는 어떤 복장을 좋아하시나요?

    A : 계절마다 다른데 봄에는 여성스러운, 여름엔 귀여운,캐쥬얼한. 가을에는 차분하게, 겨울에는 패션이고 뭐고 일단 추우니까 최대한 껴입는 편이에요 ! 추위를 너무 많이 타서 겨울에는 꾸밀 여유가없어요 ㅎ
    코스튬 플레이어 래버러토리 -한국편- 인터뷰 제 13회  Niya■평상복의 Niya씨
    Q : 처음 코스프레 한 캐릭터는 무엇인가요? 또 지금까지 코스프레 한 캐릭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A : 처음 코스프레하게 된 캐릭터는 사이퍼즈의 앨리셔 캘런 이라는 캐릭터였어요! 아무래도 처음 했던 코스프레라 아쉬움도 많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해보고싶은 캐릭터에요.
    코스튬 플레이어 래버러토리 -한국편- 인터뷰 제 13회  Niya■평상복의 Niya씨
    Q : 코스프레를 할 때, 가장 즐거운 건 무엇인가요? 반대로 가장 힘들었던 적은?

    A : 가장 즐거운점은 그 캐릭터를 연기 할 수 있다는 점 ?
    아무래도 배우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해보기 드문 일이잖아요 ㅎㅎ
    가장 힘들었던 점은 슬럼프 ? 인것같아요 !아무래도 무슨 일을 열심히 하더라도 항상 오는 그런 슬럼프가 있잖아요 ? 특히나 행사 혹은 촬영 일정이 여러 개 잡혀있는데도 불구하고 슬럼프가 올때가 가장 힘든것같아요 !

    Q : コ코스프레 할 캐릭터를 정할 때 기준이 있나요? 자신만의 룰이나 경향 등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A : 아무래도 제 얼굴, 체형으로 소화를 할 수 있는 캐릭터들이 한정되어 있다보니 주로 10대 캐릭터 코스프레를 자주 하더라구요 !

    Q : 의상 제작이나 메이크업 등 따로 공부하고 있는 게 있다면 가르쳐 주세요.

    A :사실 저는 의상제작 쪽으로는 아직 아무것도 모르겠어요ㅠㅠ..메이크업의 경우에는 많은 코스플레이어분들이 그렇듯 유튜브 영상도 많이 보고 연습했어요 !메이크업 공부는 사진,동영상을 많이 봐야 느는것같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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