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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제 14회 No som~(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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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コスラボ -韓国編- インタビュー

    소악마계나 츤데레 캐릭터를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Q(asianbeat) : 코스네임의 유래를 알려 주세요.

    A(No som) : 제 성 과 키우는 애완동물 이름 으로 노솜이 되었어요 제 모든 아이디에는 솜이 들어간답니다. 급하게 지었는데 오래오래 잘 사용하고 있어요
    Q : 평소 어떤 일을하고 있습니까?

    A :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이에요 지금은 휴학하고 미술학원에서 일하고있습니다.

    Q : 코스프레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알려 주세요.

    A : 예전부터 뮤지컬이나 연극무대에 관심이 있어서 애니메이션 재현공연팀에 들어가서 활동하게 되었는데 캐릭터를 연구하고 표현하는게 너무 즐거웠어요 그 계기로 자연스럽게 코스프레에 빠졌습니다

    Q : 처음 코스프레 한 캐릭터는 무엇인가요? 또 지금까지 코스프레 한 캐릭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A :처음 무대로 올라갔던 캐릭터는 소울이터의 크로나에요 첫 공연이라 비중은 많지않았지만 아직도 생각하면 두근두근 하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리그오브레전드의 애니에요 가장 처음 준비했었는데 다른 공연을 준비하다 미뤄져 1년 뒤에 하게되어서 타이밍 맞게 게임 제작사 라이엇에서 공식으로 열렸던 코스프레 콘테스트에도 나가보고 좋은 추억이 많이 생겼어요
    평상복의 No som씨■평상복의 No som씨
    평상복의 No som씨■평상복의 No som씨
    Q : 코스프레를 할 때, 가장 즐거운 건 무엇인가요? 반대로 가장 힘들었던 적은?

    A :가장 즐거울땐 가발셋팅이 잘될때..? 소품이나 의상을 완성했는데 수정할 필요가 없을 때, 누군가에게 싱크로율 높다는 칭찬을 들을때 등등이 있고 가장 힘들땐
    제작할 때 시간이 없어서 몇날몇일 밤을 샐 때 너무나 서러워요

    Q : 코스프레 할 캐릭터를 정할 때 기준이 있나요? 자신만의 룰이나 경향 등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A : 삐지거나 화나거나 귀여운 표정을 표현할 때가 가장 재밌고 자연스러워서 소악마형 캐릭터나 츤데레 캐릭터 캐릭터 위주로 하게되는데... 가끔 너무 너무 안어울리지만 하고싶은 캐릭터가있으면 해버립니다 예를들어서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의 히바리나.. 흑집사의 시엘이 있지요.!!!
    Q : 의상 제작이나 메이크업 등 따로 공부하고 있는 게 있다면 가르쳐 주세요.

    A : 사진을 직접 꾸미는걸 좋아해서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를 공부합니다!! 또 요즘 의상제작 클래스에 다니고있어요 후훗. 그리고 PV영상을 찍고싶어서 영상제작에도 관심을 가지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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