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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제3회 Celes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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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players Laboratory -タイ編-
인기 콘텐츠「코스라보」의 타이편! 제3번째는, 귀여움과 쿨함, 어느 쪽의 매력도 가지고 있는 Celes씨 입니다. Celes씨는 타이의 대표로서 일본의 애니송 콘테스트와 World Cosplay Summit 2015에 출장하는 등, 코스프레를 시작한 후 조금씩 조금씩 꿈을 이루어 가고 있다고 하네요!

어렸을 때 영국에 살았던 적이 있어서 기사나 마법사를 정말 좋아해요.

Q(asianbeat) :코스네임의 유래를 알려 주세요.

A(Celes) : Celes 는 해리포터의 온라인 게임을 하고 있을 때에 썼던 이름이에요. 처음에는 다른 코스네임이였는데, 미얀마에 게스트로서 초대되어진 때에 이 이름으로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그 이후로, 외국 이벤트에 참가하는 기회와 외국인 친구들도 많이 생겨서, Celes 라고 하는 이름을 메인으로 사용하게 되었어요. (예전 코스네임은 CHOBI였는데, 반려견의 이름같아서 변경했습니다. 타이 친구들로부터는 아직도CHOBI라고 불리고 있어요)

Q :코스프레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 T.V. Magazine 이라는 애니메이션 관련 잡지예요. 같은 학교에 존경하던 선배(Jasper씨와 Nagi씨)들의 코스프레를 본 것도 코스프레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입니다.

Q :처음 참가한 이벤트에서 코스프레한 캐릭터는 무엇인가요?

A : 「기동전사 건담SEED DESTINY」의 미아 캠벨입니다. 그 때에는 건담을 제일 좋아했어서 이벤트에 친구를 초대하거나, 그 친구의 복장을 만들어 주거나 했습니다. 하지만 그 때의 사진은, 저 혼자만 찍혀있는 사진 밖에 안 남아있어서 참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어요.
Celes■어렸을 때 영국에 살았던 것도 캐릭터 선택에 영향을 줌
Celes■나풀 나풀거리는 화려한 의상도 좋아하는 Celes씨
Q : 어떤 타입의 캐릭터를 좋아하나요? 그 이유도 알려 주세요.

A : 검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 기사나 고딕풍의 의상의 캐릭터를 좋아해요. 어렸을 때 영국에 살았던 적이 있어서 기사나 마법사를 정말 좋아해요. 코스프레를 하자고 정한 뒤에 캐릭터의 성격에 대해서 열심히 공부해요. 요즘「모노노케(モノノ怪)」를 보고 화려한 일본옷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나풀 나풀거리는 화려한 의상도 좋아하는 이유는, 의상을 만들거나 어울리게 입는 코스플레이어로서 보람을 느끼기 때문이에요. 어려운 의상을, 그것도 더운 타이의 기후에 어울리게 잘 입을수 있다는 것은 좋은 수행이 된답니다(웃음).

Q :평소에는 어떤 패션을 좋아하시나요?

A : 고딕풍의 검은색 옷을 좋아합니다. 이전에는 저의 연갈색의 피부에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개의치 않고 놀러갈 때에도 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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