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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라보 -태국편- 인터뷰 ~제9회 Thame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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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splayers Laboratory -タイ編-

    디자인이 좋고 참신한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Q(asianbeat) :닉네임의 유래는 무엇인가요?

    A(Thames) : 이건 실제 저의 이름입니다.하지만 평소는 Thames 에 더해 Male Rose을 뒤에 붙인 이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왜냐하면 메일 로즈는 저의 별명이여서요.

    Q :어떻게 코스프레를 알게 되셨나요?

    A : 친구에게 코스프레 이벤트권유를 받아 거기서 본 코스프레 이어를 보고 그분들이 끼고 있던 장갑이 너무 멋있어서 그런데도 평소에는 절대로 끼지 않을꺼라고 하는 비현실성이 저의 코스프레에 대한 흥미를 끌었습니다.

    Q :이벤트에서 처음으로 코스프레 했던 캐릭터는 무엇 입니까?

    A : 데빌메이 크라이3의 Vergil입니다.

    Q : 코스프레를 통해서 가장 감동했던 것은 무엇 입니까?

    A : 자기 자신의 성장입니다.
    Thames■평상복 Thames씨
    코스프레를 시작하고나서 저는 자신의 다양한 스킬을 연마하거나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제 안에서 가장 감동적인 부분입니다.
    Thames■평상복 Thames씨
    Q : 어떤 패션 스타일을 좋아하나요?

    A : 록 계열을 좋아합니다. 옷장에는 거의 검정이나 모노 톤 계열의 옷 밖에 없어요.

    Q : 어떤 캐릭터를 좋아 하시나요? 또, 왜 그러신 가요?

    A :기호에 대한 이야기라면, 저는 디자인이 좋고 참신한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성별은 관계없습니다. 저는 캐릭터 디자인을 좋아합니다.
    Q : 코스프레 이외의 취미는 무엇 입니까?

    A : 저, 음악하고 있어요. 베이스나 작곡 그리고 일러스트도 그리고 있습니다.

    Q : 코스프레 의상을 만드는 것은 힘드나요?

    A : 소재가 천으로 되어 있는 옷은 정말 힘들어요. 원래 재봉틀에 대해서는 지식이 없었어요. 그런데 코스프레를 시작하고나서 어느정도 재봉틀의 능력 지식도 몸에 익혀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역시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디자인을 정한후에 스스로 소재를 사러 가서 그걸 업자에게 의뢰하는 형태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그다지 어렵지 않아서 업자의 손을 빌리지 않고 스스로 만들 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갑옷 등은 스스로 시행착오를 통해 만들 수 있어서 큰일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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