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플레이에 나이는 상관없다>
고등학생, 회사원, 주부 등 다양한 사람들이 동일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코스플레이하며 즐기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30대, 40대 코스튬 플레이어들도 흔하다고 합니다. 그 중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코스플레이를 즐기는 사람도 있으며, 자녀의 의상을 직접 제작해 행사에 참가하는 어머니들도 많다고 합니다.
<코스플레이에 장르도 상관없다>
장르가 다르다고 해서 교류하지 않는 경우는 없습니다.
‘이거,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라든가 ‘지난번에 해봤다’는 등 장르를 초월하기도 합니다.
<코스플레이에 국경따윈 없다>
인터넷을 통한 정보교환과 커뮤니티도 활발해 일본과 외국의 차이도 없고 언어의 장벽을 초월해 교류할 수 있는 코스플레이.
코스플레이는 전세계로 확대되고 있는 교류수단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