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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 아키나~FACo스페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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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FACo 첫출연인 미나미 아키나씨. 다른 컬렉션의 출연경헌도 있는 그녀이기에 알수있는 FACo의 매력이나 패션관에 관해 물어보았습니다. 인터뷰와 asianbeat의 독자공모에서 뽑힌 특별 리포터・하라구치 마리 베니오(15세)도 ab편집부와 동행. 패션을 좋아하는 여자아이의 통통튀는 스트레이트한 질문에 주목해주세요.

FACo에서는 어린 아이나 모자가 함께 즐기는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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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beat(이하,ab):미나미 아키나씨는 FACo 첫출연이네요. 처음인 FACo의 감상을 알려주세요.

미나미 아키나:관객분들이 아주 밝고, 많이 말 걸어 주셔서 걷고 있으면 즐거웠어요.

ab:실제로 관객의 말이 귀에 들려요?

미나미 아키나:들려요. 제대로!

ab:지금까지 출연한 다른 걸즈 컬렉션과 비교해서, FACo의 특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미나미 아키나:FACo의 회장은 아주 작은 아이나, 모자(親子)로 오는 것 같은 분도 많아, 스테이지에서 보면 많이 발견하네요.다른 걸즈 컬렉션은 서서 관람하는게 많기 때문이겠지만, 젊은 아이가 많아, 모자지간으로 오는 건 본적이 없었기 때문에 드물다고 생각해요.
ab:후쿠오카에는 자주 오시는 것 같은데 FACo를 포함하여 후쿠오카의 여성은 어떤 인상이 있나요?

미나미 아키나:후쿠오카에는 월1회정도로 반드시, 여러가지 일로 오고 있어요. 여성뿐만이 아니라, 사람들이 아주 따뜻하다는 이미지가 있네요. 이벤트나 토크쇼 같은 것도 후쿠오카는 하기 쉽다고 할까, 즐거워요.
ab:패션쇼이외에 미나미씨가 최근 관심있는 팝 컬쳐는 있어요?

미나미 아키나:만화・게임이 좋아요. 여성취향이라면 「후르츠 바스켓」. 남성이라면・・・, 왕도를 말하자면 「진격의 거인」이라던가. 기본적으로 소년만화가 좋지만, 메이저가 아닌 것 중에는, 애니메이션화도 한「샤먼킹」이라던가, 최근에는 지옥의 미사우 선생님의 「칵코 카와이 단언!」이라는 작품이 좋아요. 저는 점프 방송도 하고 있기때문에 지옥의 미사우 선생님 본인과 만난 적이 있는데, 정말 불가사의한 분이네요. 이런 사람이 쓰는 만화란 어떤 만화일까 라고 생각해서 읽어보고 빠져버렸어요.

하라구치 독자 리포터(이하,하라구치):FACo의 스테이지에서도 티비에서도 항상 귀여운 미나미씨는 아름다움의 비결이 있습니까? 어떤 것을 먹고 있나요?

미나미 아키나:먹는 것은 정말 평범해요. 반대로 주의하고 있지 않을 정도. 먹는 걸로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기에, 참지않도록 하고, 밤중에 라면도 굉장히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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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원래 단걸 좋아하지 않아서, 그게 혹시 도움이 되는 걸까하고 생각하네요. 그대로 쌀은 엄청 먹지만요(웃음). 그만큼 매일 반드시 반신욕해서 땀흘리고, 최근에 가볍게 운동도 시작했어요.

젊을 때 놀아두는게 좋앗!

하라구치:멋무리는 것에 흥미를 갖게 된건 언제부터 였습니까?

미나미 아키나:하라구치씨와 같이 15세정도예요.14세말쯤 패션지의 모델로서 데뷰했지만, 그전까지는 전혀(관심이 없었어요). 아빠 옷을 입고있거나. 원래 남자같은 옷이 좋아서 뒤에 용이 그려진 후드를 입거나, 밀리터리 바지라던가 보이쉬한 옷을 입었어요. 모델을 시작하고나서는 그전까지 읽지 않았던 패션지를 읽게 되고, 주위에 모델도 많이 있어 이런저런 자극을 받았어요. 그후로 메이크업도 시작하고 109에 가기 시작한거 15살정도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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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구치:여자아이같은 패션에 흥미가 없었어요?

미나미 아키나:어쨌든간에 후드가 좋아서라고 할까, 얼만큼 편한 옷인가하는 걸로만 옷을 골랐어요. 여자아이같은 성격이 아니어서, 친구가 되면 반드시「티비랑 이미지가 달라」라는 말을 들어요. 만화도 남자라 좋아하는걸 좋아하거나, 트라이그( Trike)라는 삼륜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데, 타는 걸 좋아하거나, 카트가 좋거나 해서, 취미도 남자같은게 많아요.

하라구치:FACo의 워킹은 정말 당당했는데, 처음부터 긴장은 안했나요?

미나미 아키나:맨 처음의 패션쇼는 정말 긴장해서, 걷고 있을때가 기억이 안날 정도예요. 그래도 익숙해지면「즐겁다」라고 생각하게 되네요. 전혀 긴장도 안하고, 지금은 패션쇼가 제일 즐거운 일이예요. 최근에는 악수회를 하는 기회도 줄어서, 관객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고도 말할 수 있는 패션쇼가 제일 좋아요.
ab:마지막으로 일본이나 아시아의 패션을 좋아하는 여성들에게 메세지 부탁해요.

미나미 아키나: 아무튼 본인이 입고싶은걸 입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이거 다른 사람이 보면 너무 화려할까」라던가 신경쓰기보다는, 자신이 「귀여워, 입고싶어」라고 생각한 것을 입는 편이 즐겁다고 생각하기 때문에.그리고 젊을때는 노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저는 15살부터 일을 해서, 솔직히 학생시절을 그다지 즐기지 못했어요. 그게 후회되기 때문에, 10대때는 많이 놀고 이런저런 경험을 해야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요.

(취재일:2012.3.25)

인터뷰를 마치며

_MG_9543-2.jpg우선, 정말 귀엽고 말라서 놀랐습니다. 티비 이상으로 완벽했습니다!처음에는 긴장했지만, 여러 질문에 소탈하게 웃는 얼굴로 시원시원 대답해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실제로 만나면 이미지랑 다르다는 말을 들어」라고 말씀하셨는데, 정말 티비에서 보는 귀여움에 더하여 강하고 멋있어서, 여자아이가 반할만한 요소가 가득한 분위기였습니다. 앞으로 더욱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asianbeat독자 리포터 하라구치 마리 베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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