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스무살인, 후쿠오카 출신의 싱어 송 라이터, 가와시마 아이
오야후코우도오리에 있는 라면 전문점「야마짱」은 강력 추천합니다. 후쿠오카에 가면 반드시 들르는 장소입니다. 무로미가와는 옛날과 변함없이, 한가롭고 편안한 장소입니다. 후쿠오카는, 노래와의 만남이 있었던 장소. 이 곳에서 태어나길 잘했다고 생각되는 장소입니다. 후쿠오카에서의 라이브는 언제나 특별한 경험으로 남습니다. 살아가면서 슬픈 일, 분한 일, 참을 수 없는 일들이 정말로 끝임없이 계속되지만, 적극적으로 앞을 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노상 라이브는 벌써 졸업했기 때문에, 더이상 하지 않습니다.다른 사람을 위해서 무엇인가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