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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메시] 차 문화관 (茶の文化館)

Madecor's Fukuoka Travel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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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에 갓 딴 차의 계절에 맛있는 다도 체험!

차 문화관
맛있는 차를 수확하기 위해서는, 경사가 급한 환경이나 깨끗한 물, 주간의 큰 기온차 등, 몇 가지의 조건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자연조건에 둘러싸인 후쿠오카현 야메시를 중심으로 하는 치쿠고 지방은, 일본에서 손꼽히는 고급차인 "야메차" 의 산지입니다. 이번에는, 특수한 방법으로 생산되는 일본 제일의 최고급 일본 차종인 "옥로" 의 생산고를 자랑하는 야메시 호시노 촌으로. 신차의 계절인 5월에 일본에 오게 된 madecor 씨와 함께 다양한 각도에서 차의 매력을 체감할 수 있는 [차 문화관 (茶の文化館) ] 을 방문했습니다. 차의 산지이기 때문에 맛볼 수 있는, 차를 활용한 온갗 메뉴에 입맛을 다시게 됩니다! 치쿠고의 맛있는 차를 꼭 맛보러 와주세요♪
차 문화관
▲ 일본의 운치있는 정원에 감격!

차 문화관
▲ 스스로 우려낸 차를 마셨습니다!!

차 문화관
차 문화관
▲ ▲ 자연에 둘러싸인 장소에 위치한 [차 문화관].

차 문화관
▲인기 메뉴인 "차 소바" 는 차가워 보이는 녹색 면이 식욕을 돋굽니다.

차 문화관
▲ Madecor 씨는 "옥로 카레" 를 주문!

MadecorMadecor:차는 처음 마실 때 쓰게 느껴졌지만, 몇번이고 마셔보니 점점 맛을 알게 되었어요. 예전에 일본에 왔었을 때 차를 우려내는 모습을 견학한 적은 있지만, 멀리서 본 것 뿐이었습니다. 이번에 스스로 차를 우려낸다는 귀중한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차 문화관
차 문화관
▲ "옥로 카레" 에 사로잡히게 되다!? 선물 코너에서는, 태국의 친구를 위해 인스턴트 "옥로 카레" 를 구입!

차 문화관
▲ 5종류의 차를 마셔가면서 비교할 수 있는 "투차 (闘茶)" 도 체험.

차 문화관 (茶の文化館)

주소:후쿠오카현 야메시 호시노무라 10816-5
호시노 촌 관광 네비: http://www.hoshinofurusato.com/tea/

※정보는 모두 2019년 5월의 정보입니다.

PROFILE

Madecor안녕하세요, Madecor입니다! 마데코라고 불러주세요♪ 그림을 그리는 것이나 고양이, 복숭아를 정말 좋아합니다. 일본에는 복숭아에 관련된 것이 가득해서 마치 복숭아의 천국 같아요! 기회가 생기면 또 일본에 가고 싶어요!

■취미 : 그림 그리기, SNS에서 요리 동영상을 보는 것, 만화 읽기, 독서.
■특기 일러스트 분야 : 디지털 아트, 수채화
■좋아하는 만화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월간 순정 노자키 군] , [아이실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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