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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릴레이 제 4회째 「친가의 오타쿠 방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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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째의 오타쿠는 이전은 밖에서 리아쥬(リア充 : 리얼(현실)의 생활에 충실한 사람을 부르는 인터넷에서 사용되고 있는 은어), 집에 돌아오면 게임, 만화, 렌탈한 애니메이션 DVD시청의 오타쿠 생활로 ON과OFF의 생활을 보내고 있었습니다만 부모님에게도 친구에게도 부끄러워서 오타쿠라고는 말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케이온(けいおん)!」과 만나고부터는 오픈 오타쿠로 바꾸었다! 지금은 부모님이나 직장, 친구공인의 「케이온(けいおん)!」팬이 된 그의 방을 엿보자~.
자신만의 방을 소개
그의 방은 오투쿠 방이지만 청결감있는 방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 같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친가생활로 아직 전력을 발휘할 수 있지 않지만, 수년 후에는 이사를 생각하고 있다던가. 혼자 생활이 된 때의 오타쿠 방도 기대하고 싶습니다(ㅎㅎ). 쉬는 날에는 애니메이션 감상이나, 피규어를 깨끗하게 하거나, 애니메이션 숍에 가거나, 어떻게 하면 깔끔하게 포스터 등을
장식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 해, 원래부터 방의 코디네이터가 좋다고 합니다. 더욱이 피규어는 보존용이 아닌 경우는 상자에서 빼지 않습니다.
장식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 해, 원래부터 방의 코디네이터가 좋다고 합니다. 더욱이 피규어는 보존용이 아닌 경우는 상자에서 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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