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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나카타 다이샤(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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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녹음과 태고의 멋을 느낄 수 있는 무나카타 다이샤!



무나카타 다이샤는 아마테라스의 삼주의 미코가미(御子神)를 모시고 있습니다. 삼여신의 이름은 타고리 히메노카미(田心姫神), 타기츠 히메노카미(湍津姫神), 이치키시마 히메노카미(市杵島姫神)로 불리며, 각각 오키쓰미야, 나카쓰미야, 헤츠노미야의 삼궁에 모셔져, 이 삼궁을 통틀어 "무나카타다이샤"라고 말합니다.무나카타・오키노섬(沖ノ島)과 관련 유산군은 유네스코의 세계유산 잠정 리스트에도 기재되어, 올해 7월에는 문화심의회가 2017년 세계문화유산 등록을 목표로 후보로서 추천할 것을 결정했습니다. 내년 2월 1일까지 정부가 유네스코에 추천서를 제출해, 17년 여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심사를 받게 됩니다!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서라고 알려진 "일본서기(日本書紀)"에는, "역대 천왕의 정사를 도와, 정성스러운 제사를 받아라"라는 신칙(神勅, 아마테라스 오오카미의 말씀)에 의해, 삼여신이 이 무나카타에 내려와, 모셔지게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무나카타 다이샤는, 교통안전의 수호신으로서 사람들에게 두텁게 존경받고 있습니다. 차를 구입한 사람은, 여기서 불제를 하며 교통안전 부적을 구입해, 차내에 걸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요.

신사의 토리이(鳥居)를 빠져나가면 수많은 잉어가 헤엄치는 연못이 있는데, 옛날 사람들은 이 연못에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 몸가짐을 정리한 후, 본전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건 신에 대한 경의를 표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 참배하기 전에 손과 입을 깨끗이 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체의 더러움을 씻어내고, 몸을 깨끗이 한 뒤 참배합니다.

무나카타 다이샤 안의 자연 풍경은 정말 아름답고, 한여름의 더운 날에도, 신사의 숲을 걷고 있으면, 느껴지는 공기가 정말 달라, 굉장히 신기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공기가 맑고, 시원했습니다! 참배를 마치고 심신이 깨끗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나카타 다이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무나카타 다이샤 (宗像大社) INFORMATION 

◆주소:후쿠오카현 무나카타시 타지마 2331
◆Tel:0940-62-1311
◆홈페이지 URL: http://www.munakata-taisha.or.jp/
◆참배 자유
◆주차장:50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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