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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가방」-신문지를 사용해서 에코백 만들기에 도전!

"종이가방(pepa bag)"의 매력

NPO신문환경시스템연구소가 제안하는"종이가방". 신문지 4,5장을 재이용하여 만드는 나만의 가방은 일본어뿐만 아니라 영어, 태국어, 한국어 등 세계 중의 신문이 재료가 되며,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나 여배우, 영화 타이틀 등 자신만의 어레인지가 가능하다. "종이가방"을 만들 때 필요한 것은 신문, 풀, 가위뿐. "종이가방"의 디자인과 테마는 자유. 그렇기에 세계에 하나뿐인 "종이가방"은 자신만의 오리지널 패션 소품으로 애착이 간다. 페파란 영어의 paper에서 유래하며, 종이의 힘으로 사람들의 가치관・행동이 변해가길 바라며 붙인 이름이다.

○ 걷는 숲 ~종이는 좀 더 오래 쓸 수 있다~

"종이가방"을 제안하는 NPO신문환경시스템연구소는 2001년 11월에 후쿠오카시에 설립됐다. 중심활동은 신문의 회수와 리사이클 촉진. 옛신문30kg 회수에 지역통화"30페파"를 발행하는 신선한 대책 방안을 실천하고 있다. "30페파"는 버스나 지하철 등의 카드 구매 시에 80엔의 할인권으로써 이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주민에 의해 모집한 옛신문은 새로운 신문으로 재이용되어 CO2삭감에 도움을 줌과 동시에 회수업자에 의하지 않고, 주민 스스로 걷는 숲이 되어 회수장소에 운반하는 걸로 종이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과 환경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있다.

○ 새로운 공통 가치관의 창조를 향해

"종이가방"은 고치현・시만토에서 연구되던 신문가방의 소식을 접하며 실용화되었다. 주식회사 시만토드라마가 판매하는 "시만토가와 신문가방"은 지금은 뉴욕의 미술관에 수출될 정도로 해외에서도 평판이 좋다고 한다. NPO신문환경연구소의 가와카미 요시미츠(川上義光)소장, 가쿠 무츠히로(加来睦博)이사는 "종이가방"으로부터「물건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일본인의 마음, 물건을 만드는 일본인의 감성의 뛰어남을 세계에 전하고 싶다」고 말한다. 다시 말하자면 에코와 컬쳐가 융합된 형태이다.

여러 미디어에서 거론되면서 NPO신문환경연구소의 멤버는 전국 각지에서 강습회나 세미나 등의 보급활동을 통해 활발하게 활약 중이라 한다.

일본의 마음과 감성을 전하는 새로운 문화가 또 하나의 결정체로 다가오고 있다.

○ 종이가방 만드는 방법은 여기로부터

이번에 특별히 "종이가방"의 만드는 방법을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 영어의 다언어와 함께 그림과 같이 게재하고 있습니다.

"종이가방"만드는 방법 페이지로



NPO법인 신문환경시스템연구소
〒813-0043 후쿠오카시 히가시쿠 나지마3-6-2-202
TEL+81-92-662-2226 FAX+81-92-661-2022

홈페이지 http://www.pepa.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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