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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 JAPAN 2015특집 -편집부 리포트-(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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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LTRA JAPAN 2015특집 -편집부 리포트-

    9월 19일부터 3일간에 걸쳐 개최된 “ULTRA JAPAN 2015”.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회는, 실버 위크 기간까지 더해져 2일간 개최되었던 작년보다도 더욱 파워풀한 구성으로 전개. 무려 9만명(!!)의 관객을 동원. 라인업의 화려함은 물론이고, 저번보다 관객들의 패션 또한 더욱 다양해졌으며, 열정적인 음악 팬이 아니더라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도시형 페스티벌의 이미지가 인상적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 중에서도 특히 화려하고 다양한 라인업을 자랑한 둘째 날을 픽업. 작년과 동일하게 회장의 모습이나 분위기 등을 편집부만의 시선으로 리포트!
    (⇒스냅 리포트 DAY1은 이쪽)

    ■ULTRA JAPAN 2015 DAY2 [ 1/3 ]

    ULTRA JAPAN 2015 DAY2
    ●도쿄 텔레포트 역에서 내려, 입구로 걸어가는 길. 멀리서도 거대한 스테이지가 한 눈에 들어온다.
    작년처럼 회장은 오다이바에 만들어진 특설 회장 “TOKYO ODAIBA ULTRA PARK”. 오전 11시 개최로, 10시를 넘겨서 도쿄 텔레포트 역에 도착. 역에서 회장으로 향하는 길에선, 작년과 똑같이 왼쪽에 거대하고 중후감 있는 스테이지 셋트가 등장한다. 이미 스테이지 앞에 모여들기 시작한 관객들을 멀리하고, 일단은 입구에서 프레스 접수를 완료한 뒤, 입장.

    입장하고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커다란 검은 텐트로 둘러싸인 RESISTANCE 스테이지(첫날만 ULTRA WORLDWIDE 스테이지라는 명칭). 올해부터 신설된 구역으로, 메인 스테이지와는 또 다른 느낌의 딥 한 하우스나 테크노 계열의 라인업이 출연. 그 앞에는 돔 형태의 UMF RADIO 스테이지가 마련되어 있어 푸드 부스나 헤어 어레인지 부스, 그리고 ULTRA JAPAN의 오브제나 판넬 등의 기념 촬영이 가능한 구역으로 구성되어져 있었다. 열정적인 음악 팬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단순히 놀 수 있는 구역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페스티벌 기분을 더욱 더 만끽할 수 있으며, 사진으로 추억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관객들이 기뻐할 만한 구성으로 가득 차 있었다. 또한, 올해는 동선의 정비도 작년 이상으로 잘 되어져 있어, 회장 내의 이동도 원활하게 할 수 있었던 게 인상적. (참고로, 올해는 판매 부스가 입장 게이트 앞의 광장에서 전개되고 있어, 이것도 사람들의 동선을 원할하게 한 요인일지도)
    ULTRA JAPAN 2015 DAY2
    ●올해는 게이트 밖에 설치된 판매 구역.
    ULTRA JAPAN 2015 DAY2
    ●회장내 동선도 정비되어 있어, 이동이 원활했다.
    ULTRA JAPAN 2015 DAY2
    ●입장 후 바로 보이는 헤어 어레인지 부스는 대성황.
    ULTRA JAPAN 2015 DAY2
    ●한국에서 커플 T셔츠를 입고 참가한 단체를 발견.
    ULTRA JAPAN 2015 DAY2
    ●RESISTANCE구역은 묵직한 중압감이 있는 텐트.
    ULTRA JAPAN 2015 DAY2
    ●돔 형태의 UMF RADIO 스테이지.
    원할한 동선을 타고, 메인 스테이지 쪽으로 이동. 리스트 밴드 체크의 행렬에 서있을 때 보이는 바로 옆의 거대한 스테이지. “드디어”라는 기대감을 안고, 메인 스테이지 구역으로. 작년보다 더욱 파워풀하고, 마치 우주선을 떠올리게 하는 중후한 스테이지 프로덕션이 묵직하게 자리잡고 있었다. 첫번째 무대는 TJO가 플레이. 시작부터 하이텐션의 트랙과 MC로, 공연 시작 전부터 메인 스테이지 앞에 스탠바이하고 있던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였다.

    TJO의 플레이를 들으며, 일단은 메인 스테이지 구역 전체를 체크. 드링크계 기업은 물론, AWA나 BAROQUE JAPAN LIMITED, CASIO, Lenovo, Pioneer 등 작년보다 스폰서 부스도 더 많이 늘어나, 각각 관객 참가형, SNS 연동 시스템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부스를 전개하고 있었다.

    그 사이,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Ale Mora에 이어 주목해야 할 일본인 DJ, Banvox가 플레이. 작년과 같이 메인 스테이지에 출연한 Banvox지만, 한층 더 와일드해진 무대 매너와 사운드로 플로어를 열광시켰다. 그 후 등장한 건, 작년에도 ULTRA KOREA/JAPAN 모두 출연했던 일본을 대표하는 유닛 m-flo. 세계적인 히트 곡은 물론, 거기에 자신들만의 악곡을 EDM판으로 리믹스 해 투하. 더하여 VERBAL의 경쾌한 MC가 흥을 더했다. 말 그대로 m-flo 방식의 엄청난 스테이지를 연출.
    ULTRA JAPAN 2015 DAY2
    ●둘째날 메인 스테이지의 톱 배터로서 등장한 TJO. 개시하자마자 플로어를 열광시킵니다.
    ULTRA JAPAN 2015 DAY2
    ●올해의 메인 스테이지 프로덕션. 마치 거대한 우주선 같은.
    ULTRA JAPAN 2015 DAY2
    ●작년의 ULTRA KOREA / JAPAN에 모두 출연한 일본이 자랑하는 실력파 아티스트 m-flo.
    ULTRA JAPAN 2015 DAY2
    ●찰떡궁합의 절묘한 콤비 플레이. 관록있는 플레이로 플로어를 열광시킵니다.
    ULTRA JAPAN 2015 DAY2
    ●BAROQUE JAPAN LIMITED 부스에서는, 찍은 사진을 SNS에 투고하면 바로 프린트아웃 해주는 서비스도.
    ULTRA JAPAN 2015 DAY2
    ●AWA도 똑같이 SNS에 사진을 투고하면, 사진 카드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
    ULTRA JAPAN 2015 DAY2
    ●AWA부스에서는 LED스틱도 배부하고 있었습니다.
    ULTRA JAPAN 2015 DAY2
    ●여러가지 의상을 입은 관객들이 함께 촬영하고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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